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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0건
연도
2013년

190건 · '고향'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1. 2013.11.09 · 산업·경제 · 김창연

    출향인 한자리 모여 나누는 고향 이야기

    …민회장:이충호 △우강면민회장:조성룡 [인터뷰] 당진향우회 최형일 회장 “고향 빛내고 출향인들 자부심 갖도록 노력” “당진의 모습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당진은 다른 지역으로 오가기 어려웠던 소외된 지역이었죠. 그때 당시에는 똑똑한 젊…

  2. 2013.11.09 · 산업·경제 · 임아연

    성구미 손맛 이제 마섬포구에서

    …로 한마음 한뜻을 이뤄 화합하면서 발전을 이뤄 나가겠습니다. 호인선 씨 고향을 떠나 온 것이 가장 안타깝죠. 오랜 시간 동안 성구미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살아왔는데 서운하기도 하고 마음이 좀 착찹해요. 그래도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잘 됐으면 좋겠네요.…

  3. 2013.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메니티 운동과 농어촌 살리기

    지금은 현대제철이 들어와 천지개벽이 이루어졌다는 송악읍 내도리가 필자의 고향이다. 안 내(內)자에 섬 도(島)자, 내도를 순수한 우리말로 표현하면 안섬이다. 지금도 일에 지칠 때면 조용히 눈을 감고 내 고향 안섬을 회상하곤 한다. 가지고 놀 것이 없었…

    당진시대
  4.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채운동 송대성 씨독자확보, 지면도 더 많아지길

    …이제는 웬만한 전자제품이나 농기계가 고장 나면 거뜬히 수리할 수 있다. 고향인 면천면 삼웅리에서 살 때는 그가 지나가면 주민들이 불러서 고장난 제품을 고쳐 달라고 하거나, 집으로 찾아올 때도 많았다. 그래서 별명이 ‘송 가이버’라고 불리기도 했다. 그…

  5.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정든 제2의 고향 순성”

    …니 결혼식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곱게 단장한 내 모습이 보인다. 금산이 고향인 나는 예산출신 남편(김상호)을 만나 1989년에 결혼했다. 많은 시간이 흐르지 않은 것 같지만 벌써 24년이 흘렀다. 남편을 만나 아이도 낳고 지역에서 봉사활동도 하다보니 …

  6. 2013.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까치글짓기 당진지사 강순희 지사장]]“역사와 문화를 접목한 논술”

    …대절해 체험학습을 다녀올 정도였다. 까치글짓기 당진지사 강순희 지사장은 고향 당진에 돌아와 9년 전부터 까치글짓기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대학을 졸업한 후 까치글짓기 본사에 취직해 20년 가까이 일하면서 그녀는 7세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7. 2013.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5 (주)삼표 곽병도 상임감사“원칙 지키는 삶 감사업무의 바탕”

    “꽃과 나무로 가득했던 고향집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부모님께서 신평면 거산리에서 꽃집을 운영하셨기에 집은 항상 식물들로 가득했죠. 부모님께서 당진으로 이사 와서도 제일화원을 운영하셔서 유년시절은 항상 꽃과 함께였습니다.” (주)삼표 그룹의…

  8. 2013.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면천중 총동문골프회 회장배 대회

    …화돼 있다”며 “운영진이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동문들이 대회를 통해 고향과 모교의 향수를 달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9. 2013.10.21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행복한 순간을 담아내는 사진사”

    하늘그림 스튜디오 홍승표 대표가 고향 당진에 내려와 자리를 잡은 지 벌써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아버지 홍순원(당진신협 이사장) 씨가 운영하던 제일사진관을 이어 받아 대를 이어 사진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가 바로 홍 대표다. 5남매 중 세 명이 사진…

    당진시대
  10. 2013.10.21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대원정밀공업(주) 황선경 대표이사정미소집 아들 전문경영인 되다

    …시간을 가야했고 인천은 배를 타고 가야 했던 시절, 교육환경이 열악했던 고향을 떠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세월이 흘러 이들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자리를 잡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다른 지역에 정착했지만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

  11. 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김인섭 전 면천면장이 추천하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 테니까”

    …하얀 블라우스에 오렌지 음료를 물총처럼 쏘기도 했다고. 송산면 금암리가 고향인 그는 옛 당진의 영화관 풍경을 떠올렸다. 그가 초등학생이었을 당시 접한 첫 영화는 ‘유관순’ 이었다. 무성영화가 상영되던 당시에는 옛 당진군청 창고 자리에 가마니를 깔고 앉…

  12. 2013.10.16 · 인물·동정 · 임아연

    “20년 시인 인생, 새로운 기회”

    내년 봄 네 번째 시집 출간 예정“앞으로 고향 당진으로 소재로 한 글을 쓰고 싶어요. 꾸준히 창작활동을 하며 평생 시를 쓸 것입니다.” 당진2동사무소에 근무하는 정기원 주무관이 참여문학에서 주최한 한국참여문학상을 수상했다. 20여 년 전부터 시를 써온…

  13.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천 계양산 연합산행 다녀와

    …식을 취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재욱 재인송악읍민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고향으로 향할 마음에 다들 기대와 기쁜 마음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며 “재경 송악초 동문들과 함께 하는 오늘 산행이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기흥 재경송악초산악회장…

    당진시대
  14.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5] 재인신평면민회“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지요”

    … 싶은 것도 아니고 금전적인 이득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신평면민회 안타까워 나선 것” 재인당진시민회(회장 김석우) 산하 모임인 12개 읍면민회. 하지만 모든 읍면민회가 활발한 활동…

    당진시대
  15. 2013.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1] 서정초등학교폐교 위기에서 활기 넘치는 학교로

    …됐지만 총동문회는 미흡한 부분이 있다. 전국 각지에 있는 동문들을 모아 고향과 모교에 대한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다. 앞으로는 총동문회는 모교와 어려운 후배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주력할 것이다. 조한규 운영위원장 “옆에서 도와 함께 나…

  16.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대를 이어 봉사하는 당진서점 안명수·안지민 부녀딸에게 유산으로 물려 준 나눔의 마음

    … 씨는 오랜 타지생활을 하면서 지역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단다. 고향의 정을 느끼며 지역에 봉사하고 싶다는 마음을 굳히고 그는 아버지가 운영하는 당진서점을 이어 받아 ‘수입의 지속적인 사회환원과 봉사 실천’ 이라는 아버지의 신념을 지켜갈 계획이…

  17.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 도맡아 하고 있다. 지태관 이장은 “지역에서 태어난 대부분의 젊은이는 고향을 떠나 서울이나 인천으로 이주했고, 지금 남아 있는 토착민은 주로 노인들”이라며 “아무래도 전입·전출 인구가 많다보니 마을사람들 간 정이 옛날 같지 않다”고 말했다. “버스를…

  18. 2013.10.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3] 유철환 법무법인 대호 대표변호사장애 딛고 일어서 부장판사 거친 법조인

    …시엔 서울에 가려면 반나절 이상 꼬박 걸리던 시절이었으니 어쩔 수 없이 고향을 떠나야 했다. 서정초 다니다 서울로 전학 “당진은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이지요. 친구들과 딱지나 구슬치기를 하고, 겨울이면 논에서 썰매를 타는 게 전부였지만 돌이켜 보면 가장…

  19.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문화와 함께하는 원시가지 나들이”

    …. 당진원시가지 상가번영회 이병생 회장은 “원도심은 당진시민에게 마음의 고향과 같은 곳”이라며 “다양한 공연과 시민참여 등 문화와 접목시켜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 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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