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니! 당진군수가 되겠습니다”
… 그 후 수십년이 지나 어머님은 83세에 세상을 떠났고 아들은 53세에 고향에 내려와 사회복지사가 됐다. 군수는 되지 못했지만 어머님과의 약속을 지켰다. 가장 가난한 분들과 함께 하고 있다. 11년이 지나 그 소년이 정한 죽을 나이 65세가 됐다.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2건 · '고향 행복'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그 후 수십년이 지나 어머님은 83세에 세상을 떠났고 아들은 53세에 고향에 내려와 사회복지사가 됐다. 군수는 되지 못했지만 어머님과의 약속을 지켰다. 가장 가난한 분들과 함께 하고 있다. 11년이 지나 그 소년이 정한 죽을 나이 65세가 됐다. 이…
2014.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갑오년 설날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신 귀성객 여러분, 그리고 당진에서 가족과 친지를 맞으시는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예로부터 설날은 남녀노소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는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입니다. 올해 설에는 설빔도 입어보고, 가족·이…
2013.11.22 · 정책·행정 · 김창연
…특수 부위의 맛과 주인 손영숙 대표의 넉넉한 인심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고향인 서산시 대산읍에서 가리비 회집을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는 손 대표가 친구들이 많이 거주하는 당진에 정착한 뒤 운영해가고 있다. 특히 돼지 특수부위를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점차…
2013.1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시 안전행정부의 큰 행사에 참석하려니, 중국의 도연명이 관직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가면서 지었던 귀거래사(歸去來辭)가 생각났습니다. 지방자치는 이승만 대통령 당시 지방자치제를 실시했으나 박정희 대통령 집권시절 지방의회를 해산시켰습니다. 그 후 헌법상…
2013.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발전되면서 인구가 늘어나고 새로운 도시가 형성되면서 많은 원주민들이 고향을 떠나고 집중화 되는 도시형태가 아닌 농촌 본연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적은 숫자의 주민들의 아픔과 고통을 같이 고민하고 아파하는 진정한 목민관으로서의 자세도 요즘같이 빠르게 변…
2012.10.27 · 정책·행정 · 김창연
…지 않은 곳이지만 각종 문의와 영업에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합덕이 고향인 김 대표는 신평으로 이주해 페인트하우스를 운영하면서 신평의 따스함을 새롭게 느끼게 됐다. “어느 곳이나 사람 사는 곳은 똑같은 것 같아요. 서로 정과 따스한 마음을 나누는 …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한 점 후회 없이 살려고 했다. 때문에 가족들이 힘들었지만 이해해줘서 행복하다. 자녀들이 선거운동에 참여하는 것이 보람이다. 묘비명은 ‘하늘을 우러르고 땅을 굽어봐도 한 점 부끄럼 없이 살았다’ 마무리 연설 김건 - 정치는 깨끗하고 소신과 철학이 있…
2012.0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명절 동안 경향 각지에서 고향을 찾아 부모 형제, 친구들과 허물 없는 얘기를 하며 임진년 한 해의 희망을 나누신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엔 이번 설날을 우울한 마음으로 맞는 분도 계십니다.…
2012.01.13 · 정책·행정 · 박기욱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둘째는 난개발되는 나의 고향 당진을 시민과 함께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 숨 쉬는 오스트라아의 세계적 철강도시인 린츠와 같은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다. ■공천을 자신하는가, (공천을 자신한다면) 그 이…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생각합니다. 본인이 가장 자랑할 만한 경력과 그 이유는? 저는 오늘까지 고향을 떠나지 않고 고향사람들과 어울리며 22년째 유통업에 종사해 왔습니다. 초창기에는 경험도 부족하고 자금도 넉넉하지 못한 가운데 마음만 급해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알고 덤비다가…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인가? - 복지 당진을 여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오늘까지 고향을 떠나지 않고 사업을 하면서 모든게 어려운 중에도 봉사활동을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한계가 있어 안타깝게 생각했습니다. 이번에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동료의원, 담당공무원…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 유종준 위원 : 당진군은 지난해 국토해양부에서 추진하는 2011년 ‘고향의 강’ 사업에 선정돼 2011년부터 3년간 총 200억 원(국비 120억 원, 도비 10억 원, 군비 70억 원)을 들여 하상, 환경정비와 산책로 조성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011.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힘 있는 당진, 미소 짓는 군민’이란 슬로건에 맞게 군민 모두가 행복한 당진을 위해 행정의 변화에서 출발해 군민, 공직자, 기업, 모두가 참여하자는 것이다. 그 첫번째가 혁명적 차원의 공직사회 변화 요구다. 당진군이 ‘힘 있는 당진, 미소 짓는…
2011.02.13 · 정책·행정 · 김기연
…사도 ‘3일을 못 넘길 테니 부모님 얼굴을 보게 하라’고 했다고 한다. 고향에는 ‘김석우가 죽었다’는 소문이 나기도 했다고. “1년 동안 병원에 있었습니다. 수술을 했는데 잘못되어 척추는 뒤틀리고 다리를 절게 된 겁니다. 이런 몸으로 막노동을 했는데 …
2011.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색깔에는 관심이 없다. 다만 어머니의 품 같은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내 고향 당진이 더욱더 발전되기를 소망한다. 아울러 국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희망하는 소시민이다. 2000년 6월 14일. 분단 55년 만에 처음 만난 남·북한의 두 정상(…
2010.09.07 · 정책·행정 · 김창연
… 운영하기 전부터 개인적으로 관상어를 키우는 취미에 빠져 살았다는 그는 고향인 예산을 떠나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이 운영하는 수족관을 이어받았다. “수족관을 운영하기 시작한 지 2년 정도는 거의 재미를 보지 못했죠. 전문가도 아니었고 관상어에 대해 따…
2010.06.01 · 정책·행정 · 김창연
…순대국밥의 맛은 일품이다. 당진재래시장에 위치한 소문난순대국밥은 2년전 고향인 당진에 내려온 김춘화(45)씨가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굽이굽이 이어진 골목길 사이에 자리 잡은 이곳은 쫀득쫀득한 순대와 뜨끈한 육수가 만난 4000원짜리 순대국밥이 이 집…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세우고 추진해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또다시 실망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고향을 위해 열심히 마지막 봉사를 한다는 생각입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맞춤형 새 일꾼입니다. 자유선진당 기호3번 이철환 후보에게 지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민의 …
2010.04.07 · 정책·행정 · 김창연
…노하우를 살려 당진의 농어촌, 시장경제가 살아나고 근로자와 서민 모두가 행복한 당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다. 농업인의 자녀로 태어나 염 후보가 말하는 “살기 좋은 당진이란 모두가 행복하고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곳이며 이를 위해…
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다. 무분별하게 인구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개발의 논리만을 내세워 정든 고향의 환경을 훼손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또한 개발과정에서 조상대대로 뿌리내리고 살아오던 군민들이 개발의 여파에 밀려 고향을 등지는 일이 없어야 한다. 주민을 내 쫓는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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