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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무원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93건
기간
1993—2026

893건 · '공무원 없는' · 최근 기사부터3 / 45쪽

  1. 2025.09.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어기구 의원, 당진 현안 해결위해 정부부처  릴레이 면담 실시

    … 세종정부청사를 방문해 국토부, 기재부, 해수부, 산업부 등 관계 부처 공무원들과 릴레이 면담을 갖고 당진 지역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이번 면담에서 어 의원은 △당진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예타 대상 사업…

  2.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합덕 수해 때 수문 안 닫혀 침수 A 팀장 징계 논란, 공직사회 ‘술렁’

    …징계로 대응했지만, 공직사회 내부에서는 “재해로 인한 불가항력적 상황을 공무원 개인에게 전가했다”며 반발이 거세다. 동료 직원들은 “해당 팀장은 예전 면 근무 시절 폭설에도 집에 가지 않고 주민 안전을 지켰던 책임감 강한 인물”이라며 억울함을 토로하고…

  3.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특별재난지역서 빠진 당진… 불붙은 정치권 공방

    …명했다. 이어 어 의원은 “피해 입력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당진시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히며, 시민들에게도 피해 신고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정용선 위원장은 곧바로 문자메시지를 발송 해 반격했다. 그는 “아직 NDMS 입력 마…

  4.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인공호수공원보다 침수 대책이 우선”

    …부터 침수 문제와 연계한 수문학적 분석 없이 추진됐다”며 “근본적 대책 없는 치적 중심 행정이 시민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침수 피해는 단순한 기후 문제가 아니라 1998년 이후 반복된 인재”라며 “지금이 행정 철학을 전환할 …

  5. 202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해도 겪었는데 왜 또…울분 토한 시장 상인들”

    … 당진 어시장은 전기를 차단한 탓에 보관 중인 어패류를 폐사시킬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아예 전기가 차단된 시장 쪽은 빠르게 복구가 되지 않아 빛이 들어오지 못해 상인들은 일찍이 작업도 하지 못했다. 당진천에서 넘어 온 진흙으로 인해 넘어지는 일부 상…

  6. 2025.07.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 전역 뒤덮은 치적 홍보 현수막 논란

    …자는 “정미면 농민회는 십수 년 전에 해체돼 존재하지 않는다”며 “실체 없는 단체 이름을 도용해 치적을 홍보하는 것을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정미면 행정복지센터 측은 “지역 내 농민단체가 현수막 제작을 요청해와 이를 대행하는 과정에서 단체…

  7. 2025.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민선 8기 3주년 기자회견“당진 투자유치 19조…오고 싶은 도시 만들어야”

    …성과를 공유하는 기자회견을 지난 2일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관계 공무원과 언론인 등이 참석했으며 홍보 영상을 시작으로 지난 3년간의 시정 추진 성과를 오성환 시장이 직접 설명하고, 기자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경제력 높아지는 당진시” 이…

  8. 2025.06.1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비상행동, 공직기강 위한 즉각적인 인사조치 요구

    …공직사회가 무너지는 것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공무원 조직을 자신의 가족처럼 집단화하며 권력을 행사하고, 공직 수행 능력이 없는 자, 특정인과 유착된 자, 뇌물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자, 추가 수사 대상자에게조차 주요 자리를 …

  9. 2025.05.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시장 비롯한 공무원 ‘침묵해야 할 시간’

    …조되고 있다. 선거 관리위원회와 행정안전부는 최근 지방자치단체장과 소속 공무원에 게 공직선거법상 ‘중립의무’와 ‘선 거운동 제한’에 대한 공문과 교육 자료를 배포하며 준수를 촉구했다. 공직선거법 제9조는 공무원 등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할 자가 선 거…

  10. 2025.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금은 성장보다 사회복지의 시대

    …리하던 안전불감증의 시대.... 돈 벌어오는 아버지의 권력은 침범할 수 없는 절대의 영역이었으며 경제 수준이 낮고 빈곤했던 그 옛날에는 생존을 위한 일자리, 경제성장률, 개발, 투자, 이런 단어들이 사회의 중심 키워드였다. 그 시대 대표적인 인물인 박…

  11. 2025.04.1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독자기고] 기후 위기! 식량 안보와 당진의 미래 농업

    …움 을 겪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농업은 전례 없는 위기와 도전에 직면해 있다. 세계 인구의 급속한 증가에 따라 막대한 양의 식량을 지속 가능하게 생산해야 할 필요성이 절 실한 문제가 되었으며, 각국이 식량 안보에 적극 적인 …

  12. 2025.04.04 · 환경·안전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소방서 원종아 소방교 한계를 뛰어넘는 소방관

    …가 해야 할 일이구나“라고 확신하게 됐다. 2019년, 그는 곧장 소방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고, 특전사 부사관 3년 이상 근무 경력을 인정받아 구조 특채 전형으로 지원해 합격했다. “합격 이후 중앙소방학교에서 교육을 받을수록 더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

  13. 2025.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학로 당진시국회의 대표 검찰은 깃털만 뽑는 수사로 끝내지 말라

    …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청렴함으로 시민에게 봉사해야 할 당진시청 고위공무원이 부정비리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것이다. K국장의 혐의는 부정부패의 전형으로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 문제는 이런 K국장의 범죄혐의가 깃털에 불과할 수 있다는 점이다. 상식적으…

  14. 2025.01.2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새들이 살 수 없는 환경에는 사람도 살 수 없어”

    … 여성회, 당진 시민사회단체 등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당진시 기후위생과 공무원, 우강농협 김영구 조합장, 유기동 상무, 소들섬과 우강사람들 이봉기, 이원기, 유이계 회원 등이 참여 했다. 이날 우강면 부장리 농경지에서는 참여자들이 힘을 모아 철새들의 …

  15. 2024.11.2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철도 시대의 서막, 합덕역의 첫 발걸음”[합덕역 미래를 향한 열차] ③ 초대 합덕역장 인터뷰

    <편집자주> 이계황 역장은 1999년에 근무를 시작해 25년째 철도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합덕역의 초대 역장이지만, 그도 역장 발령은 이번이 처음이다. 새로운 역할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안고 있는 이계황 초대 역장을 만났다. 합덕역의 초대 역장으로…

  16. 2024.11.11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이상혁 농촌진흥과 팀장, 공직문학상 은상 수상

    …사혁신처장상)을 지난 8일 수상했다. 공직문학상은 인사혁신처가 주최하고 공무원연금공단이 주관하며 전국의 전·현직 공무원, 공무직과 기간제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문학상이다. 올해는 시, 시조, 수필, 단편소설 등 8개 부문에서 1,152편의 작품이 출품…

  17. 2024.11.0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 서비스 개선과 예산 효율성 집중 점검

    …후 단 한 번도 목표를 달성한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용자가 없는 사업은 과감히 일몰하고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돌봄 사업을 발굴하고 확대하라”고 꼬집었다. 김석곤 위원(금산1·국민의힘)은 “학교 밖 청소년 지역사회단체 연계 사업의 경우 각 …

  18. 2024.06.2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있으나 마나 한 ‘마을변호사’

    …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이로 인해 무변촌(변호사가 없는 마을)인 당진의 지역들은 그동안 무료법률 상담서비스를 받지 못했다. 또한 전국에서 ‘마을변호사’를 신청한 변호사를 각 지자체에 지정하는 법무부와 충청남도 마저 관리가 부실했다…

  19.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4 면천면 대치리] ‘큰 고개’ 넘는 대치리…장승제로 평안 기원

    …은 것 같아요. 강터라는 이름은 옛날부터 전해 내려왔어요. 마을에 강도 없는데 왜 강터라고 불렸는지 생각을 해봤어요. 삼거리 승강장에서 5반 쪽으로 건너가는 길이 넓었어요. 어렸을 때는 논 가운데 그런 높고 넓은 길이 왜 있었는지 몰랐죠. 옛날에 농사…

  20. 2024.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석문간척지 임대 농어촌공사 파행적 운영 논란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에 문제를 제기했다. 이들은 “한국농어촌공사가 힘 없는 농업법인을 우롱하고 있다”며 “간척지 관리권을 앞세워 조선시대 지주보다 더 악질적인 갑질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간척지 임대 방식을 정한 ‘매립지 등의 관리·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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