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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4건
연도
2006년

154건 · '그리고 우리'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06.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8월 22일은 에너지절약의 날”

    … 8월 22일은 100만KWh급 원자력 발전소 1기를 추가가동할 정도로 우리나라에서 전력소비가 가장 많았던 날. 에너지 절약 운동을 벌이는 환경단체에서는 에너지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기 위해 8월 22일을 ‘에너지의 날’로 정하고 매년 에너지 절약 캠…

    당진시대
  2. 2006.08.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창석 홍성보훈지청장 - 광복이 주는 오늘의 깊은 의미

    …에 이어 또 다시 역사드라마 전성시대가 열리는가 보다. 이러한 사극에서 우리가 유심히 살펴볼 것은 우리 민족끼리 똘똘 뭉쳐 전쟁에 대항하고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는 과정 그리고 파벌과 갈등이 몰고 오는 미묘한 극의 반전(反轉)에만 몰입해서 재미를 느껴서…

    당진시대
  3. 2006.08.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김영호전국농민회 충남도연맹의장 - 한미 FTA 반드시 막아내야

    우리농업도 내 자식에게 당당히 물려줘야 하고, 우리 농민들도 일주일 중 토요일, 일요일은 쉬어야 한다. “어느 놈이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허구 자빠졌냐구?” “더위 먹었으면 혼자나 먹을 일이지 하루도 못 쉬고 있는데 남 열받게 하냐구?” 그렇지만 가…

    당진시대
  4. 2006.08.21 · 산업·경제 · 김태숙

    원시의 멋, 태고의 생명력을 분양합니다

    우리나라 야산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식물이 바로 고사리다. 고사리는 조금이라도 그늘이 있는 곳이라면 동서남북을 가리지 않고 어디에든 자라고 있다. 그것도 아주 낮은 자세를 하고, 꽃도 없이 세대를 이어간다. 너무 흔하고 평범할 뿐 아니라 관심을 …

  5. 2006.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오만과 편견 "고정관념의 편견을 과감하게 부숴버려"

    …. 언니 제인이 아프다는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온 상기된 그녀의 모습에서 그리고 파티에서 보여준 밝고 명랑한 모습에서 그의 본격적인 가슴앓이가 시작된다. 여전히 엘리자베스는 거만하고 오만한 다아시에게서는 시큰둥한 느낌이었는데.. 폭우가 쏟아지던 날 최고…

  6. 2006.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손창원 당진치과의사협회장 당진지역사회연구소 부소장 “쓸모없는 정치, 아름다운 정치”

    …의 FTA협상으로 연일 농민들의 시름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비록 우리와 먼 얘기일 수도 있지만,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습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고 그 중에는 어린 아이들도 있었다. 요즘 뉴스를 보면, 비극적인 다큐멘터리를 시청하고 있다는 느낌이…

    당진시대
  7. 2006.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유창선 오마이뉴스 칼럼니스트 ‘국방원로’들이 안보 논할 자격 있던가

    … 국방장관들은 보수단체들이 주최하는 집회에 참석할 것이라 한다. 지난날 그리고 오늘, 정말로 안보를 흔들었고 흔들고 있는 사람들이 누구였던가를 반문하게 된다. 자기나라의 군사주권마저도 저토록 당당하게 부정하는 오늘의 이 부끄러운 장면을, 우리는 역사에…

    당진시대
  8. 2006.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한성문당진군농민회장 “진정 미성조기에 별 하나를 추가해 주는가?”

    우리 농업 민족 앞에 닥쳐온 한미 FTA가 우리농민, 근로자, 직장인들, 모든 국민에게 미국의 경제식민지로 전략하여 노예와 같이 착취와 침탈을 당하는 날이 멀지 않은 장래에 닥쳐올 것을 생각하니 일손이 안 잡히고 걱정이 앞선다. 이제는 미국이 세계화라…

    당진시대
  9. 2006.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낙준 성신건설 대표"내 마음의 영원한 안식처, 우강들"

    … 전쟁으로 한 마을 사람들끼리도 총을 겨누어야 했던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우리세대들은 숱한 어려움에 처했었지만 결국 이를 극복하고 지금의 이 마을을, 그리고 이 고장을 만들었다. 이제 내 나이도 칠순이 됐다. 세상사 일에 한발 물러나 서예에 취미를 두고…

  10. 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장마철 내 건너 학교가기 - 이윤미 송악면 중흥리 주부

    …릴 때면 수업은 두시간만 하고 본관앞으로 모였지. 특별시에(?) 살았던 우리동네와 윗동네는 물이 불면 川를 건널 수가 없었거든. 가방끈을 가지껏 조이고, 바지 가랑이는 젖으면 잘 걷어 올려지지 않으니 아예 최대한 접어 올리고 양말은 주머니에 사이좋게 …

    당진시대
  11. 2006.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성기홍 박사의 마사이족처럼 걸어라 - 왜 걷기가 사랑을 받는가? (상)

    …사의 유형이 바뀌어 패스트 후드(fast-food)점이 생겨나게 되면서 우리의 신체는 서서히 과체중에서 비만과 질병이 나타나게 되는 과정을 겪게 된다. 그 후 5천불 이상이 되면 자동차 산업과 에어컨 발달로 인하여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초기단계에 이르…

  12. 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이인수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기획위원장 - 공연보다 지역의 문화예술인 육성이 필요한 때

    …각한다. 지난 10여년간 상록문화제를 주관하고 금년도 행사를 준비하면서 우리지역의 문화부문 전반에 걸쳐 생각해보고 많은 것을 느꼈다. 그래서 이 기회에 우리고장 당진지역의 문화예술부문의 전반적인 문제점들을 한번 집어보고 발전적인 제안을 하고자 한다. …

    당진시대
  13. 2006.07.24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2008년 시승격 충분히 달성 가능 | ”민종기 군수 취임 인터뷰

    …예산편성과정에 주민 직접참여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예산편성 시기에 예산편성 자료를 공개하고 주민의 의견을 들어 실무부서의 검토와 반영여부의 결정, 공개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상시적인 의견…

  14. 2006.07.24 · 문화·교육 · 김태숙

    농군, 꽃보고 약도 얻는 야생화테마농원을 꿈꾸다

    …을 아는 사람같다. “이것은 구절초예요. 이것은 나리꽃, 이것은 꽈리, 그리고 저건 매발톱, 옆에는 둥글레, 또 저것은 ‘부자’라고 불리는 식물인데 옛날에 임금이 사약을 내릴 때 그 독성분을 여기서 얻었다고 합니다. 부자의 꽃이름은 따로 있는데 그게 …

  15. 2006.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60 - 애완동물의 대중교통 이용시 유의점

    “아. 그 개는 버스에 태우면 안돼요. 내리세요” “괜찮아요. 우리 해피가 얼마나 얌전한데요” “그래도 안돼요. 빨리 내리세요” 퉁명스럽던 버스기사님의 목소리가 예전 버스 안에서는 종종 일어났던 일인데, 현재는 애완동물의 확산으로 인해 예전보다는 말다…

    당진시대
  16. 2006.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권호 당진군 종합민원실 부동산관리팀장이 추천하는 당진의 가능성을 깨닫게 하는 책

    …려 한국을 동북아의 물류 중심지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우리가 물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인가를 냉정하게 검토하면서 한국이 향후 세계경제 성장률이 가장 높을 동북아의 중심에 있고 전세계 및 동북아지역내의 우리나라가 동북아 물류 중…

  17. 2006.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송영환 고대제일교회 목사 - 그때와 지금, 진보와 보수라는 명제

    우리는 그때 그 시절 혹은 역사속의 오늘을 더듬어 보면서 향수에 젖기도 하고, 과거의 역사를 오늘의 현실 속에 조명해보며 역사를 배우기도 한다. 어제 없는 오늘 없고 역사없는 인류사회는 존재하지 않는다. 오늘의 국가, 민족, 사회와 문화는 모두 지난 …

    당진시대
  18. 2006.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정책위원장 - 사랑과 배려의 마음 가득했던 ‘슈퍼비빔밥’

    …하여야 한다는 것은 비극이다. 문화제가 여성들의 문화적인 해방공간이라면 우리는 여성들에게 한끼의 고민으로부터 해방을 선물하여야 했다. 그 옛날 대보름, 훔쳐갈 밥을 준비하신 어른들의 사랑의 배려처럼. 마실을 가서 점심 때를 넘긴 주부들이 모여 커다란 …

    당진시대
  19. 2006.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미FTA 관련 특별강연] “FTA 내용 알면 불가능한 협상” 정태인 전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주요 경제학자 중 한 명인 정태인 전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이 지난 7일 충북 옥천군을 찾았다. 정 전 비서관은 우리 정부와 미 정부를 대표한 협상단이 교섭을 진행 중인 한미FTA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정리해 옥천주민들을 위한 강단…

  20. 2006.07.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김재국 당진경찰서 교통과장 경감 "과속·음주음전, 사망사고의 지름길"

    교통사망사고를 줄입시다 작년 우리 당진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아까운 생명이 58명이나 희생되었습니다.이는 전년도에 비하여 8명이나 증가한 숫자입니다. 교통사고가 나날이 감소 추세로 돌아서야 하는데도 아직도 우리는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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