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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건
연도
2013년

63건 · '따뜻 마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조미료 없이 맛을 낸 국수의 맛

    식사나 간식으로 주린 배를 채우기에 국수만한 음식도 없다. 따뜻하고 시원한 국물 맛과 더불어 저렴한 가격까지 서민들이 즐겨 먹는 먹을거리다. 대덕동 우리국수는 김이 모락모락나는 국수 한 그릇과 새콤하게 잘 익은 김치의 조화가 돋보이는 곳이다. 서민들의…

  2.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제2 고향서 ‘자랑스런 당진인’답게 살 것”

    …서 자식들을 키워내고 이제는 허리가 굽은 고향 어르신들을 볼 때면 특히 마음이 짠하죠.” 정 청장은 “우리 동네 양유리는 많이 변하지 않았지만 최근 당진이 시로 승격되고 외지인들도 많이 늘어나는 등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며 “전에는 솔직히 당진이라고 …

  3. 2013.04.26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제주산 흑돼지의 부드럽고 쫄깃한 맛

    따뜻한 제주도에서 자란 흑돼지는 살이 연하고 육질이 쫄깃한 맛이 특징이다. 흑돼지하면 제주도를 가장 먼저 떠올리지만, 알고 보면 지역 내에서도 제주산 흑돼지를 손쉽게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 있다. 흑돼지전문점 고씨네 꺼먹돼지는 제주도 길갈축산에서 매일…

  4. 2013.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따뜻한 사랑담아 밑반찬 봉사

    …식을 만드는데 노동력과 시간을 제공하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은 힘든 과정마저도 즐거움으로 바꿔줍니다.” 보덕사 밑반찬 봉사단(단장 김종순)은 보덕사 관음합창단 단원들이 모여 만든 봉사단체다.당진시에서 추천한 기초수급자 중 독거노인 6명…

  5. 2013.03.2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낮은울타리봉사단그림으로 심리 파악 안정감 심어

    … 지역의 노인을 비롯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건강한 생각과 바른 마음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박 단장은 “아이들의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결손가정이 많은 형편”이라며 “봉사활동을 나가 아이들을 만나면 가슴이 아파와 일부 회원들은 눈물…

    당진시대
  6.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을 나누는 진짜 인사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물론 모두가 그렇지는 않다. 소수의사람들은 진짜 마음의 인사를 나눈다. 그들은 진짜 인사를 하며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나누어 준다. 본인의 진심의 마음을 담아 인사할 때 하는 사람과 받는사람 얼굴 모두에 사랑과 감동의 웃음이 감돈…

    당진시대
  7. 2013.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큐라봉사단손마사지로 따뜻한 사랑 나눠

    …은 새롭게 사랑마루요양원 봉사를 시작해 서로 정을 쌓아가는 과정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를 하다보면 서로가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열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큐라봉사단은 올해 사랑마루요양원에 있는 대상자만을 대상으로만 봉사를 진행하고 …

  8. 2013.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랑과 존중의 악수

    … 함께 타인을 만나는 첫 행동이라 볼 수 있다. 요즘의 악수는 상대방의 마음과 그 사람의 됨됨이도 느낄 수 있다. 과연 상대방에게 어떤 자세와 어떤 생각으로 악수를 하는지 모두 생각해 보자. 선거철에 정치인들은 한손도 모자라 두 손으로 꼭 잡으며 자신…

    당진시대
  9. 2013.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한준 원장의 젊게 사는 법환절기 건강 관리법

    …울을 뒤로 하고 조금씩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 웅크리고 있었던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 좋은 때이지만, 환절기에 우리의 건강은 더욱 위협받기 쉽다. 환절기에 주의해야 할 질환은 어떤 것이 있을까. 1. 감기(상기도 감염) 환절기가 되면 날씨가 …

    당진시대
  10. 2013.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미담] 글 모르는 노인위해 한글교육, 운동도 함께

    …은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아침 8시 무렵 경로당에 가장 먼저 나와 방을 따뜻하게 데우는 등 부지런히 일을 한다”며 “식사를 하지 못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홀몸 노인들을 보살피는 데에도 솔선수범 하고 있다”고 말했다. 복운2리 노인회원은 총 81명으로 이…

  11. 2013.02.0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삶’이자 ‘행복’이 된 풀내음 식당

    …니 손맛에 비할 음식은 없지만 최선을 다해 부족함 없는 음식을 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풀내음 식당의 또 다른 장점은 푸짐한 양에 있다. 부족함 없이 손님들이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양에 제한을 두지 않는 것이다. 단, 손님이 음…

  12. 2013.02.08 · 환경·안전 · 김창연

    [신설상가] 볶은 원두 전문점 ‘커피숍 가비’

    …“경제적 이익보다는 일을 즐기고 사람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는 마음으로 커피숍 가비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잔잔한 음악과 함께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겨울의 분위기를 느끼기엔 커피숍 만한 곳이 없지요. 특히 건물의 외벽이 유리로 되어 있…

  13. 2013.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우협회 복지시설에 한우나눔 실천

    …성원을 부탁한다”며 “한우나눔 행사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매년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계획”고 밝혔다.

    당진시대
  14. 2013.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 김봉규 회장 “독자들의 신뢰가 중요”

    …로 추억 속으로’를 꼽았다. “다양한 사람들의 추억이 담긴 사진 속에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다”며 “옛 생각이 떠올라 흐뭇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코너가 특정인물 홍보용이 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지역 …

  15. 2013.01.25 · 정책·행정 · 이선정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역밀착 보도로 당진 현안 짚어야

    … 대한 강박관념을 갖지는 말아야 한다. ‘큰 것 한번 터트려야지’ 하는 마음이 없길 바란다. 지역의 이슈, 소식을 전하는 것만으로도 좋을 것 같다. 다만 신문에 객원기자, 시민기자, 학생기자들의 코너가 신설되길 바란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환경, 헤어…

  16. 2013.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쌀 당진시에 기탁

    …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일 수 있어 뿌듯하다”며 “쌀보다는 마음이 전해져 어려운 이웃들이 용기와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기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쌀 기탁식에서 전달된 쌀은 750만원 상당으로 당진중앙성결교회 성도들이 지…

  17.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최우수상] 나는 선생님이다

    …한 끝에 친정 엄마를 모셔오기로 결정하였다. 그래도 처음에는 하루이라도 마음을 놓지 않았다. 왜냐하면 수료증도 갖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한번이나 학생앞에서 본 적 없기 때문이다. 내말 발음이 정확할 까? 학생이 알아들을 수 있을까? 수업내용은 학생에게 …

    당진시대
  18. 2013.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따뜻한 음식과 마음이 있는 곳

    따뜻한 음식과 따뜻한 마음이 있는 한번쯤 가보자는 단순한 음식점이 아니다. 주변의 어려운 어르신 및 부자가정을 위해 요식봉사를 실시하는 사랑이 넘치는 곳이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손님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19.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하나된 마음으로 일궈냈지요”

    …게 예쁘지 않았을 것이고,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도 없었을 테지요. 한마음, 한 뜻으로 마을일에 함께해준 주민분들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김종수 이장) 당진에서도 시골 중에 시골로 손꼽히는 대호지면 장정리는 작은 마을이지만 마을에 대한 주민들의 사…

  20.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중풍 아내 병수발 “10년 당연한 일”

    …당시 8살 어린 딸은 어느새 여고생이 됐다. 하지만 아내를 살피는 그의 따뜻한 손길은 여전하다. 직접 사골국을 끓여 아내에게 먹여주고, 목욕시키는 것은 기본이고 아내의 머리칼을 잘라주기도 한다. 그가 보여주는 부부애에 이웃들이 감탄할 정도다. 이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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