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건
연도
2013년

66건 · '모두 행복'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사고력 글쓰기

    … 그리고 당당한 나도 등장한다. 주장, 설득, 의견, 선택, 판단 등은 모두 글속에 등장하는 ‘나’의 태도와 모습을 나타낸다. 사고력글쓰기는 철학적 글쓰기, 주장하는 글쓰기이다. 왜 글을 쓰는가? 주장하고 싶기 때문이다. 글을 쓴다는 것은 생각으로 자…

    당진시대
  2.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산골 학교의 행복한 봄을 보내며

    … 받았다. 용진이의 소도 빨리 크고 송아지도 많이 낳아서 용진이의 꿈도 모두 이루어지길 바란다. 2009년 전원학교로 지정된 산골 당산초등학교에도 많은 변화가 시작되었다. 교실에 전자칠판, TPC, 전자교탁 등 최첨단기자재를 활용하여 수업을 하고 한 …

    당진시대
  3. 2013.06.14 · 정책·행정 · 김창연

    [기획 원도심 어떻게 살릴 것인가 7] 걷기 좋은 원도심 시민들로 ‘가득’

    차량과 도로는 원도심 지하에 보행자와 상인이 행복한 거리 독일 담슈타트는 중심시가지 도시개조를 위해 1970년 대형 쇼핑센터를 유치했다. 공한지로 방치된 중심시가지의 시유지를 사업자에게 제공하고 이를 계기로 일대 시가지를 개조했다. 특히 교통체계 개선…

  4. 2013.06.08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름다운 노래소리 ‘우리는 하나’

    …들이 목소리를 하나로 모았다. 순성농협 유혜정 여성복지팀장은 “합창단원 모두 노래가 주는 기쁨을 만끽했다”면서 “아름다운 노랫말이 마음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국적과 살아온 문화가 다르지만 노래로 하나 되는 것을 느꼈어요. 연습하고…

    당진시대
  5. 2013.06.08 · 문화·교육 · 이규일

    당진시임업후계자영농종합법인 염윤상 총괄이사“행복과 영광의 발자취”

    …한 명 씩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마다 기분이 좋았다. 넷이나 되는 딸들이 모두 졸업했지만 큰 딸의 졸업식은 처음이니 만큼 가장 기억에 남아 있다. 네 번째 사진은 당진군이던 시절 충청남도 도민체육대회가 처음 당진에서 열렸던 때다. 나는 당진읍 체육회장의…

  6.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국영령을 기리는 6월

    …영을 이루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온전히 담아 펼칠 때 살기 좋은 나라, 행복한 나라가 되리라 여겨진다. 지난 1세기 사이에 우리의 역사는 잘 아는 바와 같이 일제침탈의 뼈 아픈 고통과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엄청난 희생을 감내하며 피와 땀이 섞인 기적…

    당진시대
  7.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헬로~” 노인들 영어공부에 빠지다

    …적적한 노인들이 함께 모여서 웃고 떠들고 배우면서 시간을 보내니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어요.”(이순안 씨) 즐겁고 재밌게 노는 시간 가족같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수업이 3년을 이어져 올 수 있었던 건 강사 김성욱 씨의 공이 크다. 영어영문학을 전…

  8. 2013.05.17 · 문화·교육 · 김창연

    위기도 뚝심으로 이겨낸 ‘구두장이’

    …남다른 재능을 보였고 다른 일 보다도 구두 만드는 일에서 색다를 재미와 행복을 느꼈다. 구두 업계에 몸을 던지다 “구두를 만드는 일에 재미가 붙기 시작하자 이왕 시작한 일 끝을 보자는 생각에 구두 업계에 몸을 던졌죠. 18세의 젊은 나이에 가방하나 달…

  9.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울증 떨치고 제2인생 시작

    …까운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봉사를 통해 느끼는 보람이 더 커서 단원들 모두 묵묵히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봉사하며 행복 찾기 우연히 봉사활동을 시작하면서 지금은 ‘봉사왕’이라고 인정까지 받게 된 그는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며 ”아직 첫 발을…

  10. 2013.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자대비하신 부처님!

    … 한 걸음씩 나아가 부처님의 빛을 닮기 위해 불을 밝힌다. 가족을 위한 행복의 등도 밝힌다. 이웃과 지역 사회를 위한 안전의 등도, 세계의 평화의 꽃을 피우기 위한 등도 밝힌다. 중생의 진실한 행복을 영원히 지키시고자 등불로써 오신 석가모니 부처님의 …

    당진시대
  11. 2013.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칼럼]당진시 발전을 외면하는 이들!

    … 당진시 자체 조례를 만들어 규제해 왔다. 2009년도 수도권의 규제가 모두 풀려 당진에 공장이전 설립이나 개발업자와 투자자들의 발길이 뚝 끊어져 부동산 거래가 없어 질 때 이 규제법을 상대적으로 즉시 해제해 원상회복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군에서 규모…

    당진시대
  12. 2013.04.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어르신 머리 손질해 드릴께요

    …게 말동무까지 했다. 미용인들은 봉사 2시간 만에 노인들의 머리 커트를 모두 끝내고 방에 흩어진 머리카락을 말끔하게 청소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여러 가지 교양과 생활관련 기술들을 보급하고 있었다. 그 중 하나가 이미용 교육이다. 교육을 수료하면…

  13. 2013.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수천명 힘모아 줄다리기는 장관 ‘감격’

    …분히 마련하지 못해 송구스러운 마음이 든다”며 “내년에는 주민과 관광객 모두를 배려하는 축제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미니인터뷰] 정미농악대 강종순(정미면 사관리) 씨 [미니인터뷰] 정미농악대 강종순(정미면 사관리) 씨 “농악으로 힘주는 보람” 농…

  14. 2013.03.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부모님 생각하며 요양센터 열었죠”

    … 고생하는 것을 보고 친정어머니께서는 홍성의료원에 가셨는데 후에 두 분 모두 돌아가셨어요.” 유 센터장은 아픈 부모님을 모셨던 것을 계기로 지금의 신평 재가장기요양센터를 꾸리게 됐다. “2008년에 노인장기요양보험라는 제도가 생겼지요.” 유 센터장은 …

  15.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을 나누는 진짜 인사

    …인사는 썩 즐겁지 않다. 그렇다 보니 생략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물론 모두가 그렇지는 않다. 소수의사람들은 진짜 마음의 인사를 나눈다. 그들은 진짜 인사를 하며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나누어 준다. 본인의 진심의 마음을 담아 인사할 때 하는 사람과 받는…

    당진시대
  16. 2013.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면천면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 다른 이들보다 피곤하고 지친 하루를 보낼지 모르지만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날을 보내는데 보람을 느끼고 있다. 특히 면천중학교 학생들의 야간자율학습 이후 차량을 이용해 귀가조치를 실시하고 있어 지역 내 학생안전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면천면지대…

  17. 2013.02.15 · 문화·교육 · 김창연

    [청소년기관 탐방 3] “주변이 변해야 학생도 변한다”

    …져 있으나 일반 학생과 학부모 상담을 병행하며 지역 내 초·중·고교생들 모두가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된 학생활동 중심의 센터다. 당진 Wee센터에서는 꿈자람 대안위탁교육을 비롯해 개인상담, 심리검사 등을 중점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위…

  18. 2013.02.08 · 산업·경제 · 임아연

    “진실함으로 쓰는 고단했던 젊은 날”

    …일흔 하나. 뒤늦게 재능을 발견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 있다. 기쁘고 행복했던 순간뿐만 아니라 고단했던 젊은 시절조차도 그에게는 모두 글감이 돼, 또 다른 고된 삶을 살아가는 다른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준다. 올해에도 노인대학 강의를 계속 이어갈…

  19.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서관 할아버지와 꼬마친구들

    …찬하고 격려하는 일, 특히 책을 많이 읽는 단골친구들에 대한 자랑 등이 행복을 불러오고 있다. 학생들은 공손히 인사하는 모습이 더욱 아름다워지고 책을 반납할 때에는 반드시 책을 돌려서 드린다. 어른이 보시기 좋게 하기 위해서다. 예절과 인성이 덤으로 …

    당진시대
  20. 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와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된 시간”

    …느낀 점을 기행문으로 남기는 시간도 가졌다. 봉사활동과 문화탐방 일정을 모두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학생들은 하나같이 “다음에 또 가고싶다”고 말했다. 차윤주 학생은 “4박 5일간 머물렀던 필리핀에서 우리와 다른 문화가 신기하기도 했지만, 결국 필리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