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9건
연도
2025년

89건 · '미래 아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25.07.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인구정책, 개념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

    “인구가 늘었다”는 수치는 반갑다. 하지만 그 숫자가 지역의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2024년 기준, 당진시는 전입 인구가 전출 인구보다 2227명 많아졌다. 전입이 전출을 초과한 순유입 인구는 시 승격 이후 최대 규모다. 인구 총수도 17만 명을…

  2. 2025.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 권력 감시부터 미래 저널리즘까지'

    …사를 보낸다. 제 경험과 고민이 지역언론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로 가는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주제발표 3] 디지털+AI 시대, 왜 지금, 지역 언론인가? 천현진 교수가 말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언론 생태계 만들기' 디지털+AI 시…

  3. 2025.07.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 전역 뒤덮은 치적 홍보 현수막 논란

    … 새 희망”, “자사고·종합병원 유치로 당진의 꿈이 현실로”, “새로운 미래! 당진시와 현대제철의 상생발전을 응원합니다” 등의 문구가 담겼다. 이들 현수막은 주요 도로변, 행정복지센터 주변, 공원 입구 등 도심 곳곳에 동일한 형식과 문구로 게시되면서,…

  4. 202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적순 교육이 아닌 참교육으로의 변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대로 꽃피워 보지도 못하고 스러진 안타까운 우리 모두의 소중한 자녀들이 아닌가! 과연 우리는 언제까지 이런 참담한일이 버젓이 일어나도록 방치해야 할까. 스스로에게 수십번의 질문을 던져 보았다. 목숨보다 소중한 것이 과연 있기는 한 것인가? 저마다 미래…

  5. 2025.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원당초 민서준 선수, 유도 꿈나무 대표선수로 발탁

    …로에도 도움을 받게 된다. YK유도클럽의 김성희 코치는 “학교 운동부가 아닌 생활체육 분야로 꿈나무가 선발되는 경우는 드물다”며 “서준이는 엎어치기를 잘하고, 힘이 좋아 앞으로 미래가 밝은 친구”라고 말했다. 이어 “서준이가 꿈나무 대표 선수로 선발된…

  6.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 당진, 석탄화력 순차 폐쇄···정의로운 전환 가능할까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이는 곧 지역경제와 일자리, 인구 문제 등 당진의 미래와 직결된 과제다. 특히 국토연구원의 연구에 따르면 당진 1~4호기를 폐쇄하면 2조 3349억 원의 국내 총생산(GDP) 감소 효과가 나타난다. 이에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

  7. 2025.07.0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미래의 독수리 ‘합덕초 야구부’ 한화이글스 경기장서 애국가 제창

    …스와 기아 타이거즈가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중 첫 경기를 치른 가운데, 미래의 독수리인 합덕초 야구 선수단이 애국가를 부르며 꿈을 외쳤다. 이날 경기에 앞서 오성환 당진시장이 시구를, 서영훈 당진시의장이 시타를 맡았으며 경기 전에는 당진시의 해나루 쌀…

  8. 2025.06.29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당진고대로타리클럽 조남영 회장 취임

    …성근 △로타리재단위원회 위원장: 송재석 △청소년위원회 위원장: 노창엽 △미래전략계획위원회 위원장: 김선호 △IT위원장: 김종익 [미니인터뷰] 조남영 당진고대로타리클럽 신임 회장 “지속 가능한 봉사, 함께 만드는 변화” "앞으로 저는 도시락 배달과 같은…

  9.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들섬 람사르습지 지정 위한 토론회] “작지만 위대한 섬…람사르습지 지정 기준 충족”

    …경과 그 의미를 강조했다. 유이계 공동대표는 “소들섬이 단순한 모래톱이 아닌 ‘생명의 터전’”이라며 “특히 철새들은 경계를 넘나들지만, 인간은 철조망을 친다. 생명과 환경의 경계를 허무는 일이야말로 진정한 공존”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소들섬이 람사르…

  10.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계성초 · 신평중 · 원당중 체육부에 후원금 전달

    …다”라고 말했다. 이어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지원은 단순한 후원이 아닌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다운 계성초 축구부 감독은 “지원 덕분에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고, 학부모들의 부담도 줄어들었다…

  11. 2025.06.2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전후(戰後)세대의 안보(안전보장)의식에 관하여...

    …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전쟁이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닌, 정전 상태에 있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입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는 급변하고 있으며,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미사일 도발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협 속에서 …

  12. 2025.06.25 · 산업·경제 · 유광호

    [시민기자영상] 벼 생산 감축 그리고 논콩,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과정

    …로에 의존해야 하는 간척지의 특성상, 새로운 작물에 대한 고민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우강면 농민들은 고품질 Non-GMO 국산 콩이라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전통의 터전에서 미래를 모색하는 이들의 노…

  13. 2025.06.23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홍충선 회장 이임 · 박상길 회장 취임

    …고 생각한다”며 “이제는 새로운 회장과 임원진이 이끌어갈 송산라이온스의 미래를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신임 임원 명단> △회장: 박상길 △직전회장: 홍충선 △제1부회장: 정천수 △제2부회장: 박영학 △제3부회장: 임병두 △총무: 김형일 △재무: 한창…

  14. 2025.06.2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새 정부의 어업정책에 기대한다

    … 거친 파도와 싸우며 살아온 어민의 한 사람이며 당진의 어촌과 수산인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수협의 대표로서 새 정부의 어촌과 수산업에 대한 정책을 살펴보고 당진수협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사항을 짚어보고자 한다. 해양수산부의 부산이전이 중요한가? 행정수…

  15. 2025.06.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홍기후 의원 “영웅바위는 명백한 충남의 문화유산”

    … 홍 의원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지키는 일은 단지 과거를 보존하는 일이 아닌 현재 우리의 자존감을 지키고 미래 세대에게 정체성을 물려주는 일”이라며 “충남도가 영웅바위의 주인으로서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16. 2025.06.1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 조직개편 진통 끝 ‘가결’

    …농업환경국’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안을 마련했다. 기후변화, 스마트농업 등 미래 행정 수요에 선제 대응한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었다. 그러나 지난 11일 열린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는 해당 안건을 ‘계류’ 처리하며 제동을 걸었다. 시의회는 조직개편안이 의회 …

  17. 2025.06.13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코나솔, 美 마터리온에 반도체 핵심 자산 매각

    …0일 이내 절차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기술력 중심의 협력 모델…“자산 아닌 사람과 기술이 핵심” 이번 거래는 단순한 자산 매각을 넘어선 기술 중심의 협력모델로 평가된다. 마터리온 측은 “인상 깊었던 것은 자산이 아니라 코나솔의 인재와 기술력”이라며 …

  18. 2025.06.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청소년 우범지대 개선을 통한 체감안전도 향상 제언

    …도시의 필수적인 요건은 바로 청소년 문제 해결에 있다. 청소년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이자 이들을 위한 환경 조성이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필수조건이기 때문이다. 도시의 성장만큼이나 청소년 보호를 위한 환경 조성도 반드시 병행되어야 하는 이유…

  19. 2025.06.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이재명 제21대 대통령 당선]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 “이재명정부성공이곧당진의도약”

    …덕역세권 개발, 철강폐열 활용 스마트팜 클러스터 등 하나 하나가 당진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 사안이다. Q. 갈라진 민심 속에서 국민통합의 해법은 무엇인가? 이제는 통합의 시간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좌파도 우파도 아닌 실력파’를 선언했다. 지지자만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