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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우고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건
기간
1993—2026

78건 · '배우고 하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있을까 싶을만큼 많은 양의 밥을 지었다. 혹시 남기면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도 했단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 무색하게 아이들은 허겁지겁 밥을 먹기 시작했다. 이근주 노무부장은 “걱정이 무색할 만큼 순식간에 밥이 동났다”며 “한편으로 그렇게 잘 먹는…

  2.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 의상실을 찾아보기 어렵지만, 그동안 수많은 손님들의 몸에 맞는 세상에 하나 뿐인 옷을 직접 만들었다. 나이가 들면서 시력이 자꾸 떨어져 더 이상 옷을 만들지는 못해도 책 읽는 것은 문제없단다. 거의 매일같이 노인·장애인복지관에 나와 북카페에서 책을 …

  3.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2013 농촌재능기부사업주민들이 참여하는 우리마을 예술잔치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친근함을 심어줄 계획이다. 공연도 즐기고 악기도 배우고 다양한 프로그램 중에서도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사)당진음악협회 회원들이 피아노, 성악, 바이올린, 플룻, 첼로, 합창 등 다양한…

  4.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른들을 위한 즐거운 영어교실 당진영어클럽더듬더듬 콩글리쉬도 “괜찮아! 용기 내!”

    …음소리가 반이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가 되면 송악어린이집에 어른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농부·사회복지사·자동차부품 제조업 종사자·발전소 직원·어린이집 원장까지 직업도 제 각각이고 사는 곳도 서로 다른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화기애애한 영어수업을 진…

  5.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헬로~” 노인들 영어공부에 빠지다

    …처럼 혀에 ‘버터’ 바른 소리까진 아니더라도 선생님을 열심히 따라 단어 하나하나를 곱씹는다.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남부노인복지관에서는 매주 월요일마다 어르신들이 영어를 배우고 있다. 농번기에 접어들어 바쁜 와중에도 수업에 빠지지 않고 꼬박꼬박 출석한…

  6.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동호회탐방 |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음사모’“음악으로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전해요”

    … 자유롭게 연습할 수 있다. 딱히 회원이 아니어도 상관은 없다. 음악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도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도록 심문원 회장이 연습장을 자유롭게 개방하고 있다. 심 회장을 주축으로 처음 음사모가 결성된 건 1년 전이다. 친구와 함께 색소폰을 연…

  7.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7] 면천면 삼웅2리 물 좋고 공기 맑은 ‘수미마을’

    … 등으로 불리었다. 산과 산 사이에서 흐르는 계곡은 마을 앞에서 합쳐져 하나가 되어 흐르고 있다. 진골곡, 재덕박곡, 성주곡, 난지나무곡, 독장곡, 작은곡, 큰곡, 관모산곡, 깊은곡, 농바위곡, 무근자띠곡, 형제곡, 각골곡, 함닭곡 등 14개의 계곡명…

  8.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제인 칼럼-영가이엔지 대표이사]당진 직장인의 지역 봉사

    …생각을 나누고 대화하면서 학생 신분인 이 아이들에게는 최대한 많은 것을 배우고 그것을 어른이 되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충고를 해 줍니다. 어려워하는 수학이나 영어를 반복해서 연습시키고 알게 되었을 때 생기는 자신감을 커서 사회에서도 가질 수 있도록 노…

    당진시대
  9. 2011.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14) -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건강한 다문화가정을 위한 시민모임

    ….” 남 씨는 가건모에서 발족한 (주)사람에 취업했다. “새로운 기술도 배우고 다른 다문화가정 친구들도 만날 수 있어서 좋아요. 또 생활비도 벌 수 있으니까 집에도 도움이 되고요.” 가건모를 통해 남씨는 일자리를 얻는 것 이외에 5살, 8살 된 두 아…

  10.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매일같이 풀을 메야 하고 내가 먹을 고구마며 고추며 심고 가꾸고 물건 하나를 사러 갈래도 몇십분씩 걸리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그러니 도시에서 살적보다 육체적으로 편한 것은 없다. 하지만 마음만큼은 도시생활보다 덜 피로하고 행복하다는 것이 이들 부…

  11.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④ 순성면 양유리 김정록, 유영교 씨 부부

    …의 재미에 푹 빠져 있었다. 처음에는 풀 밭에 들어가기가 무서워서 오이 하나도 직접 따지 못했지만 요즘은 산 속 나무들을 보살피러 올라가면서 잡목도 쳐낼 줄 알게 되고 풀도 잘 멘다며 웃어 보였다. 김 씨 부부는 소나무를 키운다. 조선소나무라 불리는 …

  12. 2010.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1

    … 지역사회 동화가 가장 큰 숙제 귀농인들이 농촌에 와서 겪는 어려움 중 하나는 ‘농사 기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어려움’이다. 익숙지 않은 농사일을 몸으로 부딪혀 가며 일일이 배우고 익혀야 하니 어려운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게…

  13. 2010.04.14 · 지역사회 · 김창연

    “왜목마을 공원측량 설계가 첫 작품”

    당진군의 다양한 측량설계를 맡아온 하나측량설계공사는 마영준 대표가 12년간 직접 일궈 성장한 업체다. 그는 고등학교를 다니며 취업해 토목 일을 처음 접했다. 어떤 일이라도 관심을 갖고 접하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그는 토목 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14. 2010.03.22 · 지역사회 · 우현선

    “종교 넘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눠요”

    …고 소외된 이들을 품어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교회의 가장 큰 기능 중 하나가 ‘구제’의 기능이니까요.” 동일교회 이수훈 담임목사는 “쉼터에 전문 상담사가 상주하며 마음을 다친 청소년과 이주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들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있다”…

  15. 2010.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깨끗한 기름으로 튀겨낸 치킨, 두 마리를 한마리 가격에”

    … 되지 않아 주변의 이웃들과 손님들이 큰 힘이 되어 줍니다. 모르는 것 하나하나 배워 나가고 있죠. 당진에서 따뜻함을 배우고 있어요.” 오 대표는 프랜차이즈 치킨집을 운영하고 있지만 깨끗한 기름으로 수시로 교환하며 치킨을 만들고 있어 담백하고 고소한 …

  16.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노인대학 12학년, “덕스런 할머니 되기 위해”

    …지.” 할머니는 무엇보다 갈 곳 없는 농촌 노인들이 함께 모여 무언가를 배우고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며느리와의 갈등, 옆집 할머니와 다툰 이야기, 아들이 속 썩이는 사정... 속 이야기들을 하면서 정이 드는 거지. 서로의 문제를 해…

  17.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운교를 지나 교육청 방면으로 걷다보면 백병원 못미쳐 손바닥만한 국밥집이 하나 있다. 뼈국밥집의 ‘뼈’라는 글씨는 세월에 날려 하얗게 색이 바랬고 그래서 멀리 보면 그냥 국밥집이다. 예쁠 것도, 눈에 띌 것도 없이, 없는 듯이 모퉁이에 있는 그런 집인데…

  18. 2006.04.17 · 지역사회 · 이명자

    젊게 사는 5060 산꾼 조경숙, 한성희씨

    …문이다. 오후 햇살이 따사로울 때면 아미산에 오르는 것은 매일 일과 중 하나다. 비오는 날엔 어쩔 수 없이 들어앉아 친구들과 노닥거리면서도 머릿속엔 ‘언제 날 들어서 산에 가나’ 하는 생각뿐이다. 혼자서라도 언제든지 갈 수 있는 산이 그녀에게는 남편(…

  19. 2006.01.16 · 지역사회 · 김기연

    [탐방] 당진가족상담소 신순옥 소장 - “피해자들 스스로 대처능력 키우도록 돕죠”

    …소장은 아직도 여러 피해자들과 가해자들을 만나면서 몰랐던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있다고 한다. 좋은 예로 직장 성희롱 문제. 다양한 상황이 있을 수 있고,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에서 성희롱이 이뤄진다는 사실을 상담자료나 강의자료를 준비하면서 깨닫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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