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더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건
기간
1993—2026

66건 · '사랑 더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 그 후사랑의 손길에 “고맙습니다”

    본지 제1039호 사랑을나눠주세요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해졌다. 최대성 한의원(원장 최대성)은 쑥돌뜸 및 소화제와 영양제 등을 담은 한방용품을 전달했으며 주플라워 박문수 대표 역시 김순자(86·가명) 할머니에게 먹…

  2. 2015.01.08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 탐방] 송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였다

    봉사 및 지역사회 활동 참여 지역 내 아름다운 사랑 전해 송악을 사랑하는 사람들, 송악사랑회가 모였다. 이들은 송악읍에 터전을 둔 지역민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송악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4월 경 박홍규 회장을 중심으로 10여 …

  3. 2015.01.08 · 지역사회 · 허혜주 인턴기자

    맛 좋은 막걸리에 따뜻한 마음 더해

    …서 색소폰 연주를 하는 인물로 알려진 강백구 공장장은 몇년 전부터 면천 사랑봉사회와 충남지사 사랑의 열매 사회재단에 매월 후원하고 있는 봉사자다. (주)당진면천주조는 하루에 총 1만2000병의 막걸리를 생산할 만큼 성장했지만 아직은 소기업인 만큼 선뜻…

  4.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이 가득한 한가위 되시길

    …하십니까?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푼주…

    당진시대
  5.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교육·합창으로 나눔 봉사를

    교육(education)에 합창(choir)을 더해 소외된 이웃에게 음악 나눔 봉사를 실천하는 당진에듀콰이어가 지난 12일에 개강식을 가졌다. 에듀콰이어는 오는 7월까지 합창 연수를 이어가게 된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지휘자로 나선 정승택 백석대 교수와…

  6.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우강면 세류리 소들강문 이재연 대표] “꺼먹지 등 당진 전통음식이 한상 가득”

    …주제로하는 소들강문은 당진의 넉넉함과 편안함 그리고 특색 있는 먹거리가 더해진 꺼먹지 밥상을 통해 손님들에게 정성 담긴 음식을 제공한다. 우강면을 비롯한 인근지역에서 재배되는 식자재를 사용해 음식상을 차리는 소들강문의 주 메뉴는 바로 꺼먹지다. 냉장고…

  7. 2014.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삶의 지혜

    … 일어나는 외부적인 갈등이 있다. 다툼과 갈등은 어리석음을 늘려 불행을 더해주며, 화합과 배려는 지혜를 늘려 행복을 더한다. 인생살이는 이와 같이 난해하고 깜깜한 세상을 촛불하나 켜 들고서 갖가지의 짐을 보따리에 싸서 짊어지고 여행하는 나그네와 같은 …

    당진시대
  8. 2013.10.0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콜라겐 듬뿍, 족발·보쌈 전문점

    …쌈은 야밤에 입이 심심하고 배가 출출할 때 많이 찾는 대중적인 음식으로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소담애는 대전에 본사를 두고 50여개의 프랜차이즈를 둔 족발·보쌈 전문점으로 당진에도 지난 11일 문을 열었다. 소담하다와 사랑 애자를 더해 ‘음식이 넉넉…

  9. 2013.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새콤달콤 간재미회 맛보세요”

    …이 석문면 교로리 간재미회국수있다. 간재미회무침은 기본이고 이에 국수를 더해 깔끔한 맛이 돋보이는 간재미회국수, 시원한 맛이 일품인 간재미매운탕 이밖에도 간재미덮밥, 간재미물회 등 종류도 다양하다. 특히 이곳은 그동안 간재미회무침에 간단히 국수를 더해…

  10. 2013.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연탄과 철판에 초벌한 곱창의 특별한 맛”

    …막창은 구워 먹으면 씹을수록 쫄깃하면서도 부드럽고 감칠맛이 나 서민들이 사랑하는 음식이다. 대덕동 먹자골목 내 위치한 돌쇠불곱창 마님야채곱창(이하 돌쇠마님곱창)은 매콤한 양념으로 숙성된 불막창으로 사랑받고 있다. 곽장근 대표가 직접 만들어 낸 불막창 …

  11.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 열무냉면, 비빔냉면 찾는 손님 많아 직접 기른 신선한 재료로 음식 맛 더해 도드람 숯불갈비는 품질 좋은 한우와 얼큰한 육소탕(육개장)으로 소문난 송산의 맛집 중 하나다. 2008년도부터 고재복, 한명자 부부가 운영해온 도드람 숯불갈비 운영 고집은 남…

  12.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동호회탐방 |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음사모’“음악으로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전해요”

    … 악기들의 아름다운 선율이 흐른다. 보기에는 초라한 컨테이너지만 음악을 사랑하고 즐기는 법을 아는 이들이 아기자기하게 꾸며가는 꿈이 있는 공간이자 1년 363일 연중무휴로 사용 가능한 회원들만의 사랑방이다. 회원이라면 누구나 연습실에 들러 자유롭게 연…

  13.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맛도 영양도 ‘금상첨화’

    대한민국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사랑받고 있는 대표 음식 삼겹살. 생삼겹살 전문점 명가 금상첨화는 고기의 질로 승부를 걸고 있다. 생삼겹살만을 취급하고 있는 이곳은 산지에서 직접 잡아들인 돼지고기를 바로 가져옴으로써 유통과정을 최대한 줄이고 생삼겹의 신…

  14. 2012.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탐방 서해안밴드“50대 친구들의 꿈 같은 밴드”

    …회 회원들이 만나 결성된 서해안밴드가 바로 주인공이다. 지금은 선후배가 더해지긴 했지만 분위기만큼은 또래친구들 모임에서 변한 것이 없다. 멤버들 역시 밴드활동을 하면서 가장 좋은 점으로 “친구들과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꼽았다. 이병영(기타) 씨…

  15. 2011.06.10 · 지역사회 · 우현선

    “제병 만들며 사랑과 나눔 더해지길”

    …광철 신부는 “이번 축제는 특히 제병 만들기 체험행사를 처음으로 도입해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더 키웠다”며 “축제가 지역이기주의를 벗어나 다양한 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더 수준 높고, 다양한 사람들이 참가해 …

  16. 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남원골 추어탕 | 대표 이현수]“무청 들어간 전라도식 추어탕”

    …많다. 하지만 미꾸라지 양식이 가능해 지면서 식사와 보신 용으로 4계절 사랑받고 있다. 추어탕은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고 남성의 자양강장에 효과가 있다고 해서 여름철 보양식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또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 겨울철과 환절기에도…

  17. 2005.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리를 왜곡하는 사람들

    …계를 보며 유여시우(有如時雨) 적당한 때에 비가 와주어 청산에 푸르름을 더해주고 있는 오후 한나절이다. 이곳은 일월지대명(日月之代明) 해와 달이 번갈아 비추어 주는 으뜸의 자리로 연일 이곳에서 학문과 더불어 뜻을 같이 하고 있다. 유항산자유항심(有恒産…

    당진시대
  18.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명산탐방기 43]기암절벽과 폭포의 천국 ‘내연산’

    … 이루며 유서 깊은 천년태고의 고찰 보경사가 명사찰로서 내연산의 명성을 더해준다. 내연계곡은 연산폭포에 이르기까지 한순간도 시선 돌릴 틈 없는 점입가경이 이어지며 수많은 폭포가 유산객의 시선을 깜짝 놀라게 하였다면 거대한 협곡은 산악인들의 마음을 사로…

  19.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과 믿음 주고받는 기분 좋은 사람 - 송산우체국 홍심선 마케팅팀장

    … 친구다. 송산에 대해 속속들이 모르는 것이 없는 그가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이유는 우체국택배사업을 통해 지역농산물의 판로를 개척했기 때문이다. “저는 전형적인 농부의 아들입니다. 땅과 농산물의 소중함, 그리고 농민들의 애환과 심정을 몸으로 배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