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음 분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9건
기간
1993—2026

129건 · '소음 분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4.08.01 · 환경·안전 · 임아연

    개별입지 제한 등 친환경 지침 전면 폐지

    …비롯해 개별입지 제한, 가축사육 제한, 생태현황조사(비오톱지도) 활용과 소음·분진 예방 등에 대한 업무처리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대해 당진시는 “그동안 정부의 규제완화 정책에 따라 (지침을 유지할) 법적 근거가 미약하고, 사유재산권 침해와 수도…

    당진시대
  2. 2014.06.21 · 환경·안전 · 임아연

    합덕산단, 폐기물 처리 업체 입주 논란

    … 공사 중단을 요청했다. 주민들은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소음·악취·분진 등을 우려하고 있다. 주민들의 항의로 당진시와 동양에너텍 측은 지난 17일 합덕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주민…

  3. 2014.05.10 · 정책·행정 · 임아연

    진관2리 야산, 광물 채굴로 훼손

    …으로 반대한다는 입장이다. 진관2리 손대동 이장은 “광물 채굴 과정에서 소음과 분진발생이 심각하다”며 “특히 장마철에는 산사태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에서는 주민들에게 산불 방지 등 환경보호를 강조하고 있는데 한꺼번에 산림을 훼손하는…

    당진시대
  4. 2014.01.17 · 정책·행정 · 한수미

    ■현대건설 하청업체 부도 관련이철환 시장 “원청이 도의적 책임져야”

    …만, 이를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현재 대기업(현대제철)에서 인명사고, 분진·소음 문제로 지역민들 간의 갈등이 일어나고 있다. 시의 입장은? 대기업의 어려움 또한 이해한다. 인명사고의 경우 하청업체에서 사고를 내는 경우다. 물론 현대제철도 잘못이지만 …

  5. 2014.01.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칼럼]현대제철 인근지역환경 이대로 좋은가?

    …끊이질 않고 있는 실정임에도 관할 지자체는 손을 놓고 있다. 또한 각종 소음과 악취에 인근지역 주민들이 시달리고 있다. 연관단지로 인한 교통량 증가로 하루가 멀다 하고 사고가 나지만 대책은 전무하다. 다 알려진 바와 같이 이미 당진은 이산화탄소 배출량…

    당진시대
  6. 2014.01.03 · 지역사회 · 임아연

    가곡1리 주민들 현대제철에 분노 폭발

    …기업들로 인한 환경문제를 꾸준히 제기해 왔다. 특히 고로3기 화입 이후 소음과 분진이 더욱 심각해 졌으며, 대형 공사차량의 과속, 불법주정차로 인해 교통사고 발생이 많다고 지적했다. 특히 주민들의 분노는 지난달 현대제철에서 발표한 제철소 부산물을 처리…

    당진시대
  7. 2013.12.28 · 지역사회 · 임아연

    “피해 밝혀지면 법적 대응할 것”

    …행했다. 이날 대책위에서는 김장철 배추밭에 내려 앉은 쇳가루로 추정되는 분진 사진을 보여주며 주민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호소했다. 정치웅 위원장은 “고로3기 가동 이후 분진과 소음이 더욱 심각해 졌다”며 “공식적으로 기관에 의뢰해 문제가 있는 것으로…

  8.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현대제철 인근마을 주민 악취·굉음 호소

    …3기 화입 이후 고통을 호소하고 나섰다. 고로3기가 가동한 이후 마을의 소음과 악취가 더욱 심해져 살 수가 없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역에 위치한 현대제철 연관기업과 음식물 자원화 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악취 등의 문제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고 대책마…

  9. 2013.04.12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당진3동]행정구역 조정으로 마을회관 필요

    …2번 국도는 당진에서 가장 많은 차량이 통행하는 도로로 방음벽은 있으나 분진과 소음을 방지하기에는 턱없이 미흡하다. 인접한 원당마을과 이안아파트에서 소음관련 민원이 발생하고 있어 소음방지를 위해 터널식 방음벽을 설치해 주길 건의한다. 박재열 원당5통장…

  10. 2012.10.26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2] 비염, 폐염증까지… 주민건강 비상

    하우스 비닐을 쓸어내린 손에 까맣게 분진이 묻어났다. 창틀을 훔쳐낸 하얀 휴지도 마찬가지다. 오랜만에 비가 내리는 날엔 지붕에서 새카만 물이 쏟아질 정도다. 빗물을 받아놓은 통에 검붉은 앙금이 가라앉았다. 심지어 밭에 심은 배추, 상추 등 채소를 씻다…

  11. 2012.08.24 · 환경·안전 · 임아연

    [이장단협의회 릴레이 인터뷰] 박정일 고대면 이장단협의회장 고대면, 발전 더디고 환경피해는 고스란히

    …한 석문면 삼화리 뿐만 아니라 고대면 성산리, 슬항리, 장항리 주민들도 분진과 소음 등의 피해를 받고 있다”며 “피해보상에 대해 행정구역상으로 나눌 것이 아니라 업체를 중심으로 회전반경 5km 이내의 마을에는 동일한 보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12. 2012.07.20 · 산업·경제 · 임아연

    금속노조 현대제철지회 파업 장기화 전망

    …정하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들은 현대제철 공정에서 발생하는 분진과 소음, 고열, 중금속 부원료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건강검진을 35세 이하에도 적용, 검진종목도 확대 실시할 것을 요구했다. 이…

  13. 2012.07.13 · 환경·안전 · 임아연

    철도 인근 소음·진동 피해 우려

    …앞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설명회는 철도 건설에 따른 소음, 분진, 진동 등으로 인한 주민 생활환경 피해와 자연환경 피해에 대한 평가 결과가 발표됐다. 대기질의 경우 터널 공사 시 비산먼지 증가와 건설장비 가동에 의해 배기가스 발생 …

  14. 2012.07.03 · 환경·안전 · 박기욱

    석문산단 주변 소음·분진 피해

    석문국가산업단지 인근 마을 주민들이 소음과 분진, 도로 파손 등 다양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석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산업단지 환경 및 재해예방 대책회의에 참석한 주민들은 석문산단 개발에 따른 주민 피해 사례를 소개하며 주민들의 생…

  15. 2012.05.09 · 환경·안전 · 박기욱

    폐유 정제공장 연이은 화재로 불안

    …근에만 22개의 공장이 입주해 있다”며 “마을 골짜기마다 공장이 들어와 소음, 분진, 악취 등의 피해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행정이 이뤄져야 하는데 오히려 개별입주를 허용하는 조례를 만들어 개발만 …

  16. 2012.01.20 · 지역사회 · 박기욱

    석문산단 주변지역 주민피해 심각

    …을을 지키기 위해 시위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발파로 인한 소음과 돌가루, 흙먼지를 비롯한 다량의 분진 피해, 건물 피해와 정신적 피해 등을 호소했다. 그동안 시행사 측에 수차례 피해 호소와 함께 대책 마련을 요구했지만 규정에 따라 공사를…

  17. 2011.12.12 · 환경·안전 · 우현선

    군, 현대제철 개선책 지역에 공개해야

    현대제철에서 발생한 비산먼지와 소음, 매연 등으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와 군이 적극적인 감시, 감독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현대제철이 본격 가동을 시작한 뒤, 송산 가곡리를 비롯해 인근…

    당진시대
  18.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합덕 주민 “중앙로 영업보상 부적절” 문제 제기

    …행 중인 1명을 제외하고는 98%가 완료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소음과 분진, 영업에 대한 간접 보상은 지급할 명확한 법적 근거가 없어 계획이 없다”며 “편입에서 제외된 주민들에게는 협조를 부탁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한편 군은 올해 말 완료를…

  19. 2011.10.17 · 환경·안전 · 박기욱

    [화력발전에 지역의 미래를 맡길 수 있나 ③ - 보령화력발전소를 가다] 최대 규모 발전소에 인근 주민 고통

    …분 거리에 위치한 오천면 오포2리의 조종호 이장은 “발전소가 들어선 후 소음과 분진 피해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며 “발전소에서 마을 쪽으로 바람이 부는 날에는 유연탄 가루로 추정되는 검은 가루로 인해 인근 논과 하천이 까맣게 변할 정도”라며 고개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