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1 · 환경·안전 · 한수미
안임숙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장 “감시자 역할 지역언론 중요해”
…읽어온 당진시대 애독자다. “월요일 아침 사무실에 오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당진시대를 읽는 거예요. 주간지가 아닌 일간지 당진시대를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웃음)” 안 대장은 특히 1면의 사회적 이슈와 행사 광고를 꼼꼼히 살펴본다. 단체장으로서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0건 · '어떤 일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13.10.01 · 환경·안전 · 한수미
…읽어온 당진시대 애독자다. “월요일 아침 사무실에 오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당진시대를 읽는 거예요. 주간지가 아닌 일간지 당진시대를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웃음)” 안 대장은 특히 1면의 사회적 이슈와 행사 광고를 꼼꼼히 살펴본다. 단체장으로서 당…
2013.09.01 · 환경·안전 · 이규일
…. 고향으로 돌아와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만큼 준비도 철저히 했다. “어떤 사업을 할까 많이 고민했어요. 크게 웰빙과 힐링이라는 틀을 잡았지만 웰빙먹거리는 주변에도 많이 있었죠. 여러 가지 의식주 아이템을 알아보다 광목에 대해 알게 됐어요. 그야말로…
2013.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시민들의 피부에는 와 닿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어떤 사람은 우리 당진시를 일컬어 ‘서울특별시 당진구’라는 우스개 소리를 하곤 한다. 이 말은 서울처럼 많이 발전한다는 좋은 말로 들릴 수도 있으나, 당진시민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
2012.11.21 · 환경·안전 · 최종길
…가장 감명 깊은 일은 지난 1월 1일 시 설치를 통한 도시 품격을 높인 일이다. 남은 임기동안 주력할 분야와 사업은? - 지역경기회복에 주력할 생각이다. 대선이 끝나고 신정부가 들어서는 내년 상반기에는 내수 경기가 활성화될 것으로 확신한다. 현 정부 …
2012.11.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약을 먹고 치료를 해야 한다. 습(濕)이 우리 몸을 채우기 시작하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우리 몸에 지방과 노폐물이 점점 쌓이기 시작하고, 혈액 순환과 림프 순환이 점점 더뎌 진다. 그리고 부종이 여기저기서 생긴다. 혈관 안에는 안 좋은 지방질이 …
2012.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LNG 생산기지를 건설하려고 하고 있으니 걱정이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어떤 문제들을 가지고 있는지 앞으로 어떠한 문제들을 가져올 것인지 정확하게 예측하는 데이터도 없이 계속 건설되고 있다는데 문제가 더 크다. 그리고 이런 문제에 대해 지역주민들이 얼…
2012.06.25 · 환경·안전 · 임아연
… 있던 시절이기에 가능했다. “자동차보험 만기가 다 돼가는 사람들한테 일일이 전화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부탁도 하고 그렇게 고객을 늘려갔죠.” 고객관리가 최우선 발로 뛴 보람이 있었다. 신입 초반 내내 고객 유치에서 항상 1등을 했다. 실적이 중요한 …
2012.06.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물길이 닿지 않는 지역은 하늘을 원망해야 하는가? 그렇지 않아도 올해는 어떤 작물을 심을까? 어느 것을 심어야 (손해 보지 않고) 제값을 받을 수 있을까? 연초부터 걱정반 근심반 하는 것이 바로 농업인들의 심정인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이리도 긴 마른 하…
2011.10.28 · 환경·안전 · 박기욱
… 있다. 각종 전시회와 공연을 통해 예술인들의 결과물을 접하고는 있지만 어떤 과정을 통해 작품이 만들어 지는지 알기 힘들다. 따라서 본지는 작가들의 작업실을 찾아가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작가들의 생생한 삶의 모습과 그들의 …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하다보면 본의 아니게 누군가와 경쟁을 해야 하고 상대편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 많죠. 내가 가지려면 남이 그만큼 못 가져야 하는 경우가 다반사고요. 하지만 바다는 그게 아니더라고요. 내가 노력하고 연구한 만큼 순수하게 먹고 살 수 있는 게 바다예요.” …
201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늘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달고 사는 엄마로 기억되고 있을는지도 모를 일이다. 이 책이 내게 두 번을 읽어도 편하게 다가오는 것은 아마도 엄마라는 이름이 주는 공통적 분모가 아닐까 싶다. 작가라는 직업을 가진 엄마가 주는 부재가 외로움을 주었지만 그…
2009.08.17 · 환경·안전 · 강동주 기자
…오후 1시50분경 일어난 익수사고는 바다 쪽으로 부는 역풍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바람이 해안 쪽으로 불면 파도에 떠밀려서 얕은 곳으로 오게 돼 큰 사고는 없는 편이다. 하지만 바다 쪽으로 역풍이 불 땐 깊은 곳으로 떠밀려가게 된다고 한다. 고 경사는…
2008.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리는 식품에 대해 너무 모른다. 그것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첨가물이 어떤 식으로 사용되는지에 대해 그다지 관심이 없다. “일류회사가 만드니까 괜찮을거야.” “대형 마트에서 파는데 설마 문제 되겠어?” 이런 식으로 생각하며 아무 생각 없이 먹는다.하…
2008.05.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씀드렸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때를 가리지 않는 단수 방송을 듣는 일이 이제는 일상이 되어 버렸다. 즐거운 노래 소리와 차임벨이 울리면 이장님과 새마을지도자님의 정겨운 목소리로 온 동네에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었다. 소식을 듣는 삼월리 주민은 동네…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기에게 필요 이상의 부를 추구하는 일이 자연스럽지 못한 것이라고 판단했던 아리스토텔레스, ‘부’는 착복한 재산이라고 주장했던 19세기 사회주의자와 무정부주의자들, 소비자 제일주의를 저주하고 자발적인 소박함을 권고하는 오늘날의 많은 환경원리주의자들에 …
2008.0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레바논이란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왜 전쟁의 대상이 되어 아무 죄 없는 어린아이와 민간인들이 희생양이 되어야 했는지 따위는 관심 밖의 일이었습니다. 하루아침에 부모님과 언니, 오빠를 잃고 혼자서 어린…
2007.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소 9·10호기 건설계획에 관한 우리군내 단체나 지역이 우리 석문면민의 어떤 행동보다 앞서는 것을 볼 때 말이 없다해서 속도 없는 것은 결코 아니다. 우리면민의 정중동한 행동을 보여주겠다. 우리 관내에 지근거리에 대형발전소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유연탄을…
2007.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쁘나 손재수 주의. 소띠 : 해와 달이 밝은 빛을 비춰주는 운세. 기쁜 일이 있을 수 있지만 남의 시비에 끼어들면 손재수가 있을 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노력할 수. 운세예보; 26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7·28일 문서…
2007.02.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없이 막아놓고 20여년의 세월을 허송하는 것을 바라볼 때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으며 분통을 터뜨리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지연된 사유는 있겠지만 어떤 말로도 변명할 수 없는 국가경영의 난맥이 아닐 수 없다. 산업단지 편입지나 주거지역 취장등, …
2006.07.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얼마전 성격이 유별난 어떤 사모님과 사소한 언쟁을 치르며 “법 좋아하신다면서요? 라는 핀잔을 들은 적이 있다. 마침 옆에서 재미있게 그 언쟁을 지켜보던 필자의 지인 중 한 사람이 그후로는 다른 사람에게 나를 인사시킬라면 법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나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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