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장금이네 정육식당 당진점(대덕동) 문은주 회장신선한 고기, 중간 유통 없이 식탁으로!
…열었다. 중간 유통 과정을 줄여 신선한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은 물론 넓은 매장과 주차장을 갖춰 가족 외식과 단체 모임 장소로도 제격이다. 합덕 1호점에 이어 당진점 개점 문은주 회장은 약 10년 전 유황돼지를 접하면서 요식업에 발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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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열었다. 중간 유통 과정을 줄여 신선한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은 물론 넓은 매장과 주차장을 갖춰 가족 외식과 단체 모임 장소로도 제격이다. 합덕 1호점에 이어 당진점 개점 문은주 회장은 약 10년 전 유황돼지를 접하면서 요식업에 발을들였다…

2026.08.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 위원장은 “지금 꼭 가야 합니까. 지금 우리 의회에 해외연수보다 시급한 일은 없습니까”라고 물었다. 이어 “공무국외연수 자체를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며 “그러나 시민의 세금으로 가는 해외연수라면 왜 가야 하는지,…

2026.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가는 사회복지사는 ‘시간과 기다림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기다림이 필요한 일을 기피하고 있다. 번거로운 과정은 생략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변화보다는 수치와 성과를 선호한다. 사회복지 현장도 마찬가지다. 사람을 찾…

202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교하거나 대조하는 것을 뜻했다. 여기서 ‘교(校)’가 학교를 의미하는 것은 학생들의 학습 정도를 비교하고, 점검하며, 바로잡는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학교는 학생에게 학문을 가르치고, 또 학생이 이를 배우는 기관을 뜻하게 되었다. 결국, 향교…

2026.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보며 지역의 미래를 이야기했다. 처음부터 거창한 시민운동을 계획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지역을 함께 이야기하고 기록하는 과정은 자연스럽게 “우리 지역의 일은 누가 결정하는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졌다. 1990년 12월, 당진의 최초 시민단체인 당진사랑…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할 과제도 적지 않다. 장 국장이 강조하는 행정철학은 ‘우문현답’ 즉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이다. 민원이 맣은 교통과를 미롯해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며 책상에서 풀리지 않던 문제도 현장에서 시민들과 만나 대화하다 보면 접점을 찾을 수 …

2026.08.1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광복절을 앞두고 마을 입구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집마다 세워진 태극기 게양대였다. 마을 안으로 들어서니 어느 집 하나 빠짐없이 대문과 마당에 게양대가 설치돼 있었다. 우강면 송산3리에 위치한 더풍골은 25여 가구가 모여 사는 작은 마…

2026.08.1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지급이 어려워졌다고 해서 시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겠다는 취지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근심과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 경제부서와 함께 행정이 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찾아야 한다. …

2026.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미로운 촌캉스’는 거창한 계획에서 시작한 축제가 아니었다. 지난해 “우리 마을에서도 플리마켓 한번 해보면 어떨까?”라는 소박한 이야기에서 시작해 사람들이 하나둘 모였고, 이름을 정하고, 할 일을 나누고, 필요한 사람과 자원을 연결하다 보니 어느새 …

2026.08.10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부터 4시까지 당진청년타운 나래 2층 회의실에서 '온(ON)전한 보호, 우리 아이 디지털 회복 프로젝트'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관내 학부모가 대상이었다. 인공지능 시대에 접어들며 디지털 기기 사용은 청소년 가정의 주요 고민거리로 떠올랐다. 센터는 학부…

2026.08.05 · 문화·교육 · 김예나
…법보다 ‘지는 법’을 먼저 가르친다. 최근 자주 언급되는 중꺾마(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처럼 축구를 통해 회복탄력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는 것이 그의 교육철학이다. 고향으로 돌아와 지도자의 길로 합덕읍 출신의 김 감독은 어린 시절부터 축구 하…

2026.08.0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 거래됐다”며 “마을에 꼭 필요한 땅을 산 것이지 터무니없이 비싸게 산 것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계약서 열람 요구와 근저당 설정 계약 내용이 곧바로 공개되지 않은 점도 갈등을 키웠다. A씨는 “계약을 썼다고 해서 계약서를 보자고 했는데 없다는 …

2026.07.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이는 지역 단체들이 현장을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허 총무는 “우리가 직접 어려운 가정을 찾는 데는 한계가 있다”며 “지역 단체들이 추천해 주는 가정을 찾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긴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시기를 가리지 않는다. 다문화…

2026.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는 매일 아침 깨끗한 물을 마시고, 안전한 길을 걸으며, 신선한 먹거리를 구입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학교에 다니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일상은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지지만,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저출생과 고령화, 지역소멸, 양극화와 같은 문제들이 점…

2026.07.2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험해 보면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됐으면 합니다. 모험이라는 것은 우리 일상과 동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2026.07.28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자원봉사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은 단순한 누적 시간보다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진심과 마음가짐"이라고 말했다. 범 센터장은 이어 "앞으로도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 편하게 자주 방문해 주시기를 바라며, 우리 사회를 …

2026.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치열한 현장에서 경영관리본부장과 지점장으로 살아온 37년의 세월. 그것은 늘 숫자와 사람 사이에서 팽팽하게 균형을 잡아야 했던 긴장의 연속이었다. 성과를 관리하고 조직을 이끌며 하루하루 숨 가쁘게 달리다 보니, 뒤를 돌아볼 여유도 삶의 향기를 음미…

2026.07.2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있게 낼 수 있는 위치입니다. 도정의 주요 정책과 예산 배분 과정에서 우리 당진이 소외되지 않고 정당한 몫을 확보할 수 있도록 3선 중진의 무게감에 걸맞은 역량을 펼치겠습니다. 선거 기간 현장에서 마주쳤던 주민들의 따뜻한 손길과 따끔한 쓴소리 모두를…

2026.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속하는 시간 자체가 가장 단단한 성장의 토대가 됩니다. 하지만 최근 우리 교육 현장은 아이들의 놀이 본질보다는, 눈에 보이는 '이벤트 중심의 행사'나 '보여주기식 활동'에 조금 더 치우쳐 있는 것은 아닌지 조심스럽게 돌아보게 됩니다. 매일 스마트 …
2026.07.20 · 환경·안전 · 김예나
… 있다. 고향에서 시작한 제2의 인생 남 원장이 쑥뜸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자신의 건강 때문이었다. 오랜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위경련과 방광염으로 응급실을 자주 찾을 만큼 몸이 좋지 않았던 그는 꾸준히 쑥뜸을 받으면서 병원을 찾는 일이 점차 줄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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