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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기간
1993—2026

70건 · '우리 아이들'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1.12.30 · 인물·동정 · 임상현

    인터뷰 | 이충호 교장 “능력보다 인성 중요”

    …런데 학생들의 심신이 미약하다면 취업을 하게 되더라도 적응을 못하겠죠. 우리는 마이스터고답게 기업에서 원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인성과 인내심, 몸과 마음이 강한 사람으로 교육시키는 겁니다. 이런 의미에서 아이들에게 풀도 뽑으라고 하고 농사도 시키는 거죠…

  2. 2011.12.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방두석“12월은 선물입니다”

    …들이 사실은 내게 주어진 선물들이었다는 것을 깨닫는 달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 ‘쿵푸 팬더’에서는 이런 명대사가 나옵니다. “어제는 사라진 과거, 내일은 알 수 없는 미스터리, 오늘은 선물. 그래서 우리는 현재를 The P…

    당진시대
  3.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대덕리에 사는 지광선 주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은 책”

    … 나가는 주인공 수아의 모습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요즘 아이들은 부모에게 의지하려고만 하잖아요. 스스로 해결하는 습관이 잘 안되어 있는 것 같아요. 헌데 수아는 달라요. 당차게 스스로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모습이 멋있죠. 우리 아이도 …

  4. 2011.04.18 · 인물·동정 · 김창연

    [이임영 전 당진군유도회장] “삶의 의미를 돌아보는 계기가”

    …도회 이재욱 회장이다. 내가 입학하던 해에 호서고에서는 유도부가 창단해 우리가 처음으로 배출된 호서고 유도부 졸업생이다. 세번째 사진은 당시 국민학교 도서관에서 새마을 문고 활동을 하던 모습이다. 1985년 순성면 봉소3리에 1500여권의 서적을 들여…

  5.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최은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군지부장] 놓여나서(放) 배우자(學) - 방학 잘 보내기 프로젝트-

    …방학이 언제예요?” 왜 그러느냐고 물으니, “실컷 놀고 싶어서요”한다. 아이들을 제법 잘 놀리고 있다고 자부하는 나로서는 흠칫 놀랄 수밖에. 속으로 살짝 어이없어 한다. ‘그제도 놀고 어제도 놀고 지금도 놀고 있으면서 뭘 더 실컷 놀아?’ 아이들은 늘…

    당진시대
  6. 2009.10.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배용순 효부상’ 수상 - 당진읍 읍내리 한 지 민씨]“동네에서 소문난 효부에요”

    … “내가 집안일을 거들려면 엄마 힘들다며 친딸들보다 더 잘해요. 딸들도 우리 며느리한테 고맙고 미안하대요.” 실제 인터뷰를 하는 동안 한지민씨가 자주 자리를 뜨곤 했는데 그 때마다 최용애씨가 마늘이나 파를 다듬는 일을 하려고 했기 때문. 최씨가 혼자하…

  7. 2009.10.26 · 인물·동정 · 강동주 기자

    [인터뷰 / 강유덕 회장]“상은 더 열심히 하라는 뜻이겠죠”

    … “이번 수상을 계기로 그동안 이어오던 이주여성 지원 사업과 결손 가정 아이들을 돕는 일에 전념해 더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는 다짐을 했다. 한편 강 회장은 지난 2002년 송학2리 새마을부녀회장을 시작으로 새마을활동을 하면서 저탄소녹색생활화운동, …

  8.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의료지원사업으로 다리수술 받은 아이들과 가족들의 세상사는 이야기]아이들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넉넉지 못한 가정형편으로 이후 치료비 걱정 다리 때문에 마음도 아팠던 아이들이 미소를 되찾았다. 예수촌 공동체 지역아동센터에 다니고 있던 다리가 아픈 박모양(12)과 김모양(15) 의료지원사업에 선정돼 18일 무료로 수술을 받게 됐다. 다리 때문에 …

  9. 2009.06.01 · 인물·동정 · 우현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현장

    … 상임고문) : 정말로 애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우리나라 번영의 기초를 다지신 분입니다. 온 국민이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이재성(고산흑염소 대표) : 온 국민이 같은 심정이라 믿습니다. 평소 존경했던, 이웃같던 서…

  10.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 평범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는 이지용 씨 가족들의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네 부모님 세대와 요즘 세대의 가족에 대한 의미를 되돌아봤다. 이지용 씨네 가족은 모두 7명이다. 아버지 이병기(74)씨, 어머니 서용희(74)씨와 7남매 중 셋째이자 막내 아…

  11. 2009.04.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울엄마 돈놓고 갔네 - 장개충

    …게 나다. 세 살 터울로 아들 넷 딸 넷을 낳으셨으니 장관이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그 풍성한 엄마젖을 먹고 홍역(紅疫)을 거뜬히 이겨내며 시오리길 뜀박질로 학교 다녔다. 그런데 그만 장례식 중 엄마의 젖을 보고 까무러칠 듯이 놀라 격한 울음을 터뜨렸…

    당진시대
  12. 2008.10.20 · 인물·동정 · 우현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수상한 하나투어 당진점 정명진 대표 ] “지역, 국가로 관광객 유치하는데 기여하고 싶다”

    …여행을 가지 못하는 분들을 몰래 도와 준 적이 더러 있다”며 “결손가정 아이들이나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기분 좋게 여행을 다녀오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밖으로 나가는 관광산업에서 한 발 나아가 안으로 관광객을 …

  13.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한 나이에 성균관대학에 다니며 학구열을 불태웠고 방학이면 인근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한자도 가르쳤다고 한다. 최병석 회장은 40여년전 우강에서 벼농사를 짓다가 소소리로 이사와 과수원을 운영하며 마을일을 도맡아 해왔다. “우리마을은 다른 마을에 비해 장수…

    당진시대
  14. 2008.09.15 · 인물·동정 · 우현선

    “엄마가 되고 아이중심으로 생각하게 되었죠"

    …우수상을 받은 (손)혜승이의 엄마 송지혜(28)씨는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들은 몸이 탄탄하고 건강하다”고 말했다. 대회날 송씨는 남편(손인석)과 함께 대회장을 찾았다. 대회에 참석한 아이들이 혜승이보다 체격도 크고 건강해보여서 처음엔 기대도 하지 않…

  15. 2007.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잊을 수 없는 아픈 기억의 상처 - 유종오 자미온 대표

    … 않았던가? 화려한 휴가는 끝나지 않았다. 일제의 만행을 규탄하기 전에 우리는 우리 자신이 짊어지고 있는 이 부끄러운 숙제를 해결해야 한다. 피바람 몰아치던 그 80년 광주를 뒤로하고 대통령이 된 전두환이 정의사회를 구현한다는 둥, 국법질서를 확립한다…

    당진시대
  16. 2006.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랑의 편지쓰기 다정상수상작 - 기다리고 또기다리시는 어머님

    … 어떻겠습니까. 일곱 동생 업어 키우느라 초등학교도 제대로 못나와 어린 아이들한테 데었다 시면서 당신 손녀 둘에게서 손을 떼지 못하십니다. 여러번 방안으로 들락거리시며 서둘러 깨워 머리 묶이고 따로 작은 밥상에 김치며, 고기며 과일까지 담아 열심히 먹…

    당진시대
  17. 2006.03.06 · 인물·동정 · 이명자

    [퇴임인터뷰] 서야중고 김춘자 교장 - “48년 교직생활 짐벗어 홀가분”

    …곳 합덕으로 잠시 내려 왔다가 곧 서울로 갈 줄 알았던 새댁이 “못사는 아이들 데려다 공부시켜야겠다“며 눌러앉은 남편을 따라 교직에 몸담아 평생을 후학양성의 길을 걸어온 것이다. 음대 출신인 김 교장은 서야중고등학교의 전신이었던 삼민 고등공민학교에서 …

  18.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 작은 모습으로 방의 한쪽에 누워계셨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엄마를 우리집으로 모셔왔다. 토요일인지라 마땅한 병원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월요일 서둘러 서울에 있는 경희대 한방병원으로 엄마를 모셨고 한달동안 그 무더운 8월의 병원생활 후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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