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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5건
연도
2003년

85건 · '우리 어떻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지방자치단체, 변해야 한다

    경제는 날로 더 어려워지는 듯하고 우리 서민들은 생활하면서 정부에서 발표하는 것보다 비교도 안될 정도로 삶의 질이 떨어지고 있다. 단순 노동자는 물론이고 전문지식을 갖고 있는 고학력 실업자가 점점 많아지는 것도 우리 같은 서민을 더 불안하게 한다. 나…

    당진시대
  2. 2003.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문제 해결책으로 '세대공동체 교육' 활성화 제시

    …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며, 전세대와의 교류를 통해 올바른 인식과 함께 우리 사회의 역사를 꿰뚫어온 정신의 맥이 후세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도와줄 것이다. 또한 세대간의 조화를 촉진하며, 세대간의 선입견을 변화시킬 것이다. ■토론 △이상욱(당진노인대…

  3. 2003.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중 김현정 학생이 추천하는 선영이에게

    …교 2학년) 선영아, 안녕? 나 현정이야. 요즘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도 하고, 네게 소개해주고 싶은 책도 있어서 이렇게 오랜만에 편지를 쓰게 됐어. 요즘처럼 짜증이 날 정도로 무더운 날씨를 이기는 방법은 뭔가에 푹 빠지는게 최고…

  4. 2003.07.21 · 문화·교육 · 이필용

    [마당기획]-1 당진문화의 현주소와 과제

    사회의 변화에 따라 사람들의 사회적 관심사도 변했다. 어떻게 먹고 사느냐가 아닌 어떻게 즐기고 사느냐, 어떻게 만족하고 사느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문화도 급속도로 변하고 있다. 우리 당진에도 지역의 …

  5. 2003.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와 나누는 마주이야기 ] 덕화와 엄마의 생각주머니

    …않을 수도 있거든. 그래서 사람들의 따뜻한 도움이 필요한 거야. 덕화가 어떻게 도와드릴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렴. 덕화 : 가서 손을 꼭 잡아 드릴까요? ※마주이야기란 순수 우리말로 ‘대화’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나눈 대화들은 비록 합리적…

  6.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서가구 노형수 씨가 추천하는 진정한 남자의 속울음, 아버지의 울음

    … 장바닥 건달의 삶에 불과한 이들의 생애에 野人 어쩌구 하는 이 시대, 우리는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과연 우리에게 진정한 상무(尙武)정신은 없는가? 해답은 이 책에 있으니 널리 읽히길 바라는 마음 뿐이다. 작가 김훈은 이순신의 붓을 대신 들은 듯 …

  7. 2003.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수해대비에 만전을 기해야

    …년과 비슷하나 비교적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고하고 있어 장마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 것인지 긴장한채 재해대책 상황관리에 임하고 있다. 지난해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등 대부분의 지역에 엄청난 양의 집중호우로 인해 주민들이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8.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항 지정, 정말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

    지난 5년여 동안 우리는 당진항 지정이라는 공통된 사안에 모두가 한목소리로 요구하고 서명을 받아 당진군민의 뜻을 지속적으로 전달했다. 또한 많은 군민들이 상경하여 우리의 결집된 의지를 해양수산부 앞 광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통하여 표출하면서 줄기차게 당…

    당진시대
  9. 2003.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와 나누는 마주이야기

    김호 어린이가 ‘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를 배우고 난 후 김호 어린이 : 엄마 남자들은 아기씨를 가지고 있데... 그런데 아기씨를 다 쓰면 어떻게 돼요? 김호 어린이 엄마 : 할아버지가 되지요. 김호 어린이 : 우리 아빠도 아기씨가 있지요? 왜 아직도…

  10. 2003.06.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유 소비 촉진 어떻게 해야 하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맵고 짜고 자극적이며 쌀이 주식인 우리 식단을 보완하는 알맞은 식품이다. 그러면 남아도는 우유를 어떻게 할 것인가. 방법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사육두수를 줄여 생산량을 감소시키는 것이나 이는 소극…

    당진시대
  11.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먼저 내 자신을 만들어라 - 윤정란 (빨간펜 처장)

    “요즘,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나 하고 고민하는 어머니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막상 부모의 욕심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머니가 아이들에게 시키고 요구하기보다는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

  12. 2003.06.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형철이와 함께 한 도·농교류학습

    …에서 올 친구를 기다렸다. 이름은 ‘이형철’이었다. 처음엔 좀 떨렸다. 어떻게 생겼을지, 얼마나 마음씨가 고운지 그런 점이 궁금했기 때문이다. 서울 애들이 왔다. 형철이는 조금 체격이 컸다. 만나서 반가웠다. 만나자 마자 나는 악수를 권했다. 형철이는…

    당진시대
  13. 2003.06.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화력 초대형화 건설반대 1인 시위를 마무리하며

    … 발전소 건설요인을 대대적으로 줄여가고 있다. 더욱더 안타까운 사실은,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화석에너지(석유, 가스, 석탄)와 핵발전소의 원료인 우라늄이 짧게는 20년에서 100여년 밖에 남지 않았다는 현실이다. 또한, 화석에너지를 너무나 과다하…

  14. 2003.05.27 · 문화·교육 · 유종준

    “내 안의 차별에 대한 인식이 중요”

    “내 안의 차별이 어떻게 존재하는가, 그리고 차별을 받지 않기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고민하고 널리 알리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당진을 방문한 ‘100일 문화행진’ 참가단의 ‘진행마당쇠’ 기만서씨는 한국사회에 존재하는 모든 형태의…

  15. 2003.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남을 배려하는 마음

    …많이 남겨서 버려야 쌀을 많이 소비하게 되어 농민에게도 보탬이 된단다. 우리나라 참 좋은 나라다. 모든 사람이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참으로 크다. 우리가 농담으로 하는 말 중에 이런 말이 있다. 집 앞에 ‘개조심’이라고 써 놓은 것은 남을 배려하…

    당진시대
  16.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촌스러움의 극치, 귀여움의 극치 - 이미연(고대면 용두리)

    … 경희는 지금 고향에서 초등학교 교사를 하고 있고, 현애는 소식이 끊겨 어떻게 사는지 매우 궁금하다. 그리고 대전에서 미용실을 하고 있는 내 짝궁 명금이. 항상 끼가 넘쳤던 이 친구 때문에 웃느라고 수업을 제대로 못했던 기억이 난다. 한번은 웃다가 선…

  17. 2003.05.18 · 문화·교육 · 조영미

    절도당한 선수들 당진 또 올까?

    … 주위에 있었건만 그렇게 많은 차량이 도난을 당했는지? …문제는 사건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일 것입니다. … 당진 대회장에서 발생했고 해결도 당진에서 해야 할 일입니다. …빠른 조치가 있어야할 줄 압니다. 하여튼 기분 좋지 않은 당진에서의 하루였습니다.”…

    당진시대
  18. 2003.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들에게 정체성 심어줘야

    …에서 일어났던 기미년 만세운동을 기리는 자리에 참석했던 학생들의 태도는 우리 기성세대에게는 여러가지 과제를 남겼다.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갖는 시간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떠들고 장난치며 엉뚱한 행동을 했다. 물론 국기…

    당진시대
  19. 2003.05.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애완견 4대가 모여 살죠” - 읍내리 비너스노래방 이영희씨

    …못 기르면 금방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분양해 줄 수가 없었다. 이씨는 어떻게든 살려야 한다는 생각에 정성껏 간호를 했다. 그랬더니 몇 번의 고비를 넘긴 아코는 건강함을 되찾았다. “코코가 두 번째 강아지를 낳을 때는 아이들도 같이 지켜보게 했는데 큰…

  20. 2003.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남편을 살려 주세요” - 송산면 금암리 김미선씨

    …“남편은 9살 때 부모님을 다 여의고 형과! 형수의 손에서 어렵게 자라 우리 아이들만은 부모 없이 자라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며 살았어요. 그런데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할까봐 너무 가슴 아파하고 있어요.” 현재 간 이식을 해줄 사람은 부인 김씨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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