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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해 계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1건
연도
2002년

141건 · '위해 계속'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02.09.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인이 편안해야 한다

    …울 뿐이다. 많은 국민들이 수해복구에 동참하고 정부에서도 신속한 복구를 위해 재해특별지역을 선포했지만 그것으로 농업인들의 상심을 달랠 수는 없을 것이다. 수해는 단지 우리에게 농촌의 아픈 현실을 보여주었을 뿐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농업인의 아픔을 덜어…

  2. 2002.09.29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항 지정운동 강경대응 ‘선회’

    …하는 ‘당진항 분리지정을 위한 범도민 결의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두 단체는 이미 서울지방경찰청에 옥외집회 신고를 마쳐 놓은 상태다. 김천환 상임위원장은 “해양수산부가 집회 예정일 전까지 분리지정안을 내놓지 않을 경우 실력행사를 강행할 수밖…

    당진시대
  3. 2002.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9회 전국장애인 기능경기대회 - 이용성, 김낙찬, 서영동씨

    … 신평면 금천리에서 정우인쇄소를 경영하고 있는 그는 전국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10일 동안 천안공고에서 야간수업을 받았다. 밤길을 달려 수업을 마치고 돌아오면 밤 12시를 넘기기 일쑤였지만 그의 도전과 노력은 당당한 금메달로 돌아왔다. 금메달 수상소식이…

  4. 2002.09.15 · 문화·교육 · 이희철

    녹색천지의 세상에 공존하는4개의 문화/도시를 돋보이게 하는 아름다운 건축물들

    …zern)에 도착했다. 미리 예약된 숙소에 짐을 풀고 스위스를 만끽하기 위해 당당하게 나선 첫날, 일행들을 당황하게 만든 건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언어였다. 밤기차에서 승무원은 비교적 익숙한 영어를 썼던 터였지만 스위스에 도착하자 상황은 완전히 역전…

  5. 2002.09.15 · 정책·행정 · 유종준

    의회 공고·안건상정 개선 ‘시급’

    …념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사실 주민들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직접민주주의의 원리에 의해 모든 의사결정에 참여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인구증가와 함께 복잡하고 다원화된 현대사회에서는 주민들이 모든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할 수 …

    당진시대
  6. 2002.09.09 · 환경·안전 · 김정진

    자연스럽게 스며나오는 환경친화적 생활

    …이번 유럽연수의 첫 방문지인 뒤셀도르프 인근의 에어크라트 시를 찾아가기 위해 연수단은 미리 예약한 랜트카 사무실에서 승합차 2대를 빌려 고속도로를 타고 에어크라트로 이동했다. 차가 고속도로를 달리는 동안 차량에 탑승한 연수단 일행은 무더운 날씨 때문에…

  7. 2002.09.09 · 산업·경제 · 유종준

    송악부두 전용사용권 ‘관심집중’

    …용사용권 문제가 또 다시 불거지고 있다. 당초 한보철강의 물동량 처리를 위해 국가재정투자로 건설된 송악부두는 한보 부도 이후 지역업체들이 공동으로 이용해왔으며 지난해 5월부터는 공용부두로 운영되고 있다. 그런데 한보철강 매각협상이 본계약 체결만을 남겨…

  8. 2002.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같은 사람 도와주는 셈치고 싸게 파는 겨” - 정미면 풍미식당 김선정 할머니

    …다. 할머니는 한때 밀가루반죽을 밀다가 손에 금이 간 걸 모르고 칼질을 계속해 손을 못쓰게 되기도 했다. 그러나 손에 쇠로 만든 뼈를 심고 다시 일년 후에 칼국수 장사를 시작했다. 이제는 편히 쉴 나이가 됐건만 할머니는 칼국수에서 손을 뗄 수가 없다.…

  9. 2002.09.08 · 지역사회 · 김진식

    “앞으로 40년 석산개발 안된다”

    …은 우리의 권리와 의무”라며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삶의 터전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다함께 힘을 모아 더 이상의 석산 개발을 막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1단계 석산개발 사업은 우리가 잘 모르는 부분이 있어 개발을 적극적으로 막지 못해 …

  10. 2002.09.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환경친화적 도시와 당진천

    … 공존하는 도시로 정의할 수 있다. 이러한 환경 친화적 도시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도시의 형태·구조·기능과 형성수단에 대한 다각적인 검토가 있어야 하며, 도시를 하나의 순환계로 인식하고 도시 속에 자연이 있다는 기존의 생각에서 자연 속에 도시가 있다는 …

  11. 2002.09.01 · 정책·행정 · 유종준

    인터넷 정보공개 구호만 요란

    완전공개 계속 늦어져, 아직도 공보판 게시 선호 당진군이 군수의 거듭된 약속에도 불구하고 조례 입법예고를 비롯한 각종 공고와 예산서의 인터넷 홈페이지 게재를 늦추고 있어 공개행정이 구호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김낙성 군수는 지난해 11월1…

    당진시대
  12. 2002.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언청이 무료수술, 힘들었던 6박7일간의 기록

    …urgan City)까지 이루어 졌다. 진정한 봉사활동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꼭 필요한 경우의 후원을 제외하고 참가자가 경비를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으며, 17명으로 이루어진 봉사단은 출발전 3차례의 준비모임을 통해 수술기구, 약품, 재료 등을 …

    당진시대
  13. 2002.08.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급증하는 자연재해 산업화와 무분별한 개발 등으로 발생빈도 높아져

    …다. TV나 라디오, 신문 등은 이런 재해가 가져다주는 공포를 우리에게 계속 일깨워주고 있다. 재해가 휩쓸고 간 후에도 오래도록 도시와 마을은 폐허가 된 상태로 남아있고 기름진 옥토는 황폐화되며, 많은 사람들의 살림살이에 영향을 미치는 해안선이나 강줄…

    당진시대
  14. 2002.08.19 · 환경·안전 · 김정진

    폐기물매립장 에어돔 찢어져

    …이로텍은 지상 5m 높이로 쌓인 폐기물의 사면보호와 비산먼지 발생방지를 위해 파손된 에어돔 천막자재와 긴급발주한 일반 비닐천막을 이용해 비가 오는 가운데 노출된 폐기물을 덮는 응급대책을 시행했다. 비바람에 의해 에어돔이 파손되면서 그동안 가려져있던 폐…

  15. 2002.08.19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군 도내 최초 다면평가제 도입

    …우선 6급에서 5급 승진시 공무원의 근무성적을 보다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상급자, 동료, 하급자로 구성된 다면평가단이 평가한 점수를 승진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평가대상은 5급 승진요인 발생시 6급중 승진후보자명부 4배수 범위에 있는 자(단, 승진…

    당진시대
  16.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 읍면순방]“도로보다 좁은 교량 접촉사고 잦다”

    … 부지는 150평을 마련해 놓았다. 노인분들의 건강과 건전한 여가선용을 위해 게이트볼장을 설치해 달라. △답변 : 게이트볼장 설치비용은 약 1천5백여만원이 든다. 내년에 설치해 주겠다. ▲문병휘(성원리장) : 국지도 70호선변 노변부락 주민 20여호 …

    당진시대
  17.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 읍면순방]“3년전 경지정리한 곳 아직도 손으로 모심어”

    …않았으나 수해복구비 등의 사업으로 정비가 가능할 것이다. 하천을 넓히기 위해서는 주변의 토지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협조를 해줘야 할 것이다. ▶김종길(삼월리장) : ①삼월리는 자가수도를 사용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농가들이 얕게판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어 …

    당진시대
  18. 2002.08.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 “당진터미널이 가장 큰 문제”

    …생 많이 해. 그만큼 국가가 대우를 해줘야 해.” 그는 이런 문제해결을 위해 당진시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했다. 이장을 맡으며 당진시대를 접하게 되었다는 그는 창간호부터 구독한 독자다. “인간적인 면을 좀더 다루어줘. 그리고 사회적인 갈등이 생…

  19.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시장 때부터니께, 한 30년 될 거여” - 야채행상 30년째 김옥상 할머니(송악면 가교1리)

    … 30년 될 거여. 오래했지…” 처음에는 어려운 집안형편에 도움이 되기 위해 시작했으나 이제는 직업이 되어버린 야채행상이다. 김 할머니가 파는 야채는 오이, 파, 배추 등 밭작물과 직접 집에서 만든 열무김치, 배추김치 등이다. 대부분 서울이나 타지역에…

  20. 2002.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초, 일일찻집 및 먹거리 장터

    …리장터를 연다. 결식아동을 위한 지원금과 급식손실금(퇴직금)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한 이번 행사는 오전 12:00부터 밤 10:00까지 계속되며 각종 차를 비롯해 김밥, 비빔밥, 콩국수, 커피, 음료수, 맥주, 파전 등 풍성한 먹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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