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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9건
연도
2024년

119건 · '있는 가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보기 힘들 자, 맏형인 정익환 옹은 1년에 한 번이라도 가족이 모일 수 있는 자리를 제안한다. 그 뜻에 나머지 6명의 남매가 동의했고, 인근 서산에서 첫 모임을 가졌다. 그렇게 시작된 것이 어느덧 올해로 29년이 됐다. 처음 45인승 버스를 빌려 한 …

  2.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일상돌봄이 필요하신가요?”

    …을 목표로 한다. 중장년과 청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일상돌봄 서비스는 가정 방문을 통해 제공되는 기본 서비스와 특화 서비스로 나뉜다. 기본 서비스에는 돌봄, 가사, 동행 지원이 포함되며, 월 12시간에서 최대 72시간까지 제공된다. 돌봄 서비스는 세…

  3. 2024.08.16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1월 신고한 오폐수 방류 의혹…“아직 확인중”

    …미온적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이에 대해 당진시는 “현재 사안을 확인하고 있는 중”이라며 “하루아침에 해결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다른 부서와도 협조해야 하기에 시간이 다소 걸린다”라고 답했다. 송악읍 고대리 안섬포구에는 칼국수 포장마차촌이 조성돼 있…

  4. 2024.08.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펄펄 끓는 당진’ 온열질환자 급증

    …포함돼 있어, 지역 사회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신평면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이경주 어르신은 “요새 너무 더워서 아침과 저녁밖에 일을 못한다”며 “작년에 비해 올해 너무 더워서 밭에 나갈 때마다 더위 먹지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5. 2024.08.12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빈티지메카 (송산면 삼월리) 한병록 본부장“패션 셀럽 원하면 빈티지메카로!”

    …을 열게 됐다고. 한병록 본부장은 “옷도 자원이라고 생각해 재활용할 수 있는 사업에 비전이 있다고 생각했다”며 “빈티지 의류 시장이 '블루오션'이라는 판단이 들어서 빈티지 의류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고객 타깃층은 남성, 여성, 아이,…

  6. 2024.08.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쓰레기 집에서 자란 10살 아이…지역사회 손길로 새로운 시작

    …생활해왔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후, 당진경찰서 기지시파출소 경찰관이 가정을 방문하면서 열악한 주거 환경이 드러났다. 집 내부는 쓰레기 더미로 가득 차 있어 출입조차 어려운 상태였으며,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했다. 이 소식을 접한 당진경찰서와 송악읍…

  7. 2024.07.2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당진시 전국아이돌봄서비스 평가 ‘우수기관 선정’

    …종사자와 아이 돌보미 여러분 덕분”이라며 “언제든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일과 가정이 균형잡힌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36개월부터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에서 부모의 맞벌…

  8. 2024.07.2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한국에자이와 함께하는 뇌건강학교’ 참여자 모집

    …를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문강사 파견 및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가정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메모핏’ 신체영역 활동, 참여자 전용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북을 활용하여 진행하는 두뇌영역 인지활동, 푸드테라피, 원예치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인지활동이 이…

  9.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골, 고라실이 있다. 최남수 노인회장은 “(우리가 추측하기로는) 1반에 있는 무시덩골(무세정골)에 항상 물이 흐른다고 해서 이름 지었고, 2반의 가제골은 골에서 물 내려오는 곳에 가재가 많다고 해서 가재골이라고 이름 부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

  10.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호우 피해 복구에 지역사회 한마음으로 뭉쳐!

    …가 피해를 입었다. 삽시간 내린 폭우로 터전이 망가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 그 속에서도 작은 희망은 피어난다.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생업 복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듯한 도움의 손길도 이어지고 있다. …

  11. 2024.07.2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지역대학생 연수기금 수여식

    …인 지역 대학생을 선발해 해외 문화체험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자는 총 24명으로 당진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가정의 대학생으로 재단에서 제시하는 선정 가이드 …

  12. 2024.07.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공감터의 1년, 무엇이 달라졌나

    …장이었던 곳이기에 이곳에 삶터를 꾸리고 살던 주민들에게는 남다른 의미가 있는 추억의 공간이다. 이 공간을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시가 매입하고 원도심을 살릴 수 있으면서도 부족한 문화예술을 채울 수 있는 ‘문화공감터’로 탈바꿈했다. 이렇…

  13. 2024.07.1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당진제일교회-풋스탭스 선교회 원어민캠프

    …스 선교회에 소속된 봉사자로, 온두라스의 고아원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돕는 선강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캠프 프로그램으로는 특정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영어 수업, 요리 활동 혹은 과학실험 활동, 성경을 내용으로 한 단체 활동, 찬양과 율동 및 …

  14. 2024.07.1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시 84회, 집수리 봉사 후원금 기탁

    …다. 지역 내 저소득층 세대 중 장마철 집중호우 시기,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가정의 집수리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84회 측은 “소액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환경 복지를 위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병화 우강면장은 “친목단체의 재…

  15.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단체 탐방] 당진시학부모협의회“모든 아이들은 소중해요”

    …건전한 교육 풍토 조성을 위해 설립됐다. 학부모로서 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는 협의회는 사실 학교에서 여러 활동을 했지만, 가장 많은 활동 분야는 자원봉사와 재능기부다. 협의회의 애로사항 자원봉사와 재능기부에 필요한 건 인력과 시간이다. 하지만 협의회는…

  16. 2024.07.1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장마철 피해 잇따라 발생 ‘조심 또 조심’

    …했다.또한 합덕읍 운산리 소재의 주택 에서는 호우로 인한 배수로가 막혀 가정집으로 물이 넘친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한 소방관이 인근에서 배수 작업 및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호우로 인해 지역과 시민들의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르자 당진시와 당진소방서에서는…

  17. 2024.07.0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화재 원인 규명률 100%를 향해!

    …을 해야 화재를 효과적으로 진압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재연 실험을 통해 화재 원인 규명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18. 2024.07.08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탄소중립 실천 및 확산 위한 환경교육

    …의 일환이다. 이날 먼저 환경 교육사 최연이 강사가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자원 순환, 무엇이 있을까?’를 주제로 순환자원의 중요성에 대해 이론 강의를 진행됐다. 최연이 강사는 △지구온난화와 쓰레기 분리 배출 △화석 연료 사용으로 인한 대기 오염 문…

  19. 2024.07.08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외국인 근로자 6천명 육박…제2의 ‘화성 화재’ 우려

    …명으로 약 79%에 달한다. 당진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수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한국어가 서툴고 우리나라 법·제도를 잘 모르는 외국인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게 된다. ▲외국인 근로자 의료복지 사각지대 나시바(한국명) 씨는 우즈베키스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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