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0 · 환경·안전 · 김창연
[여름기획] 대난지도를 가다“섬 속 해수욕장서 여름휴가를”
…은 여름휴가지인 난지도 해수욕장은 조용하면서도 때 묻지 않은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당진의 대표 휴양지 중 하나다. 난지도 해수욕장은 당진인근 지역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모인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으며 시원한 바닷바람과 바닷물에 물놀이를 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5건 · '있는 그대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12.08.10 · 환경·안전 · 김창연
…은 여름휴가지인 난지도 해수욕장은 조용하면서도 때 묻지 않은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당진의 대표 휴양지 중 하나다. 난지도 해수욕장은 당진인근 지역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모인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으며 시원한 바닷바람과 바닷물에 물놀이를 즐…
2012.08.10 · 산업·경제 · 임아연
… 중이라 폭염 대책을 마련하기 힘들었고 창이 없이 강제 환기를 시킬 수 있는 무창계사 등 신공법은 막대한 비용이 든다”고 말했다. 신 씨는 “열에 민감한 동물인 닭은 38~40도에서 부화를 하는데 닭 한 마리가 내뿜는 열기에 폭염이 겹쳐 비닐하우스 안…
2012.07.31 · 환경·안전 · 김창연
… 짚풀을 이용해 수작업을 거친다. 시간과 일손은 더 들지만 육질과 맛을 그대로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굴찌개의 경우 제철이 아니라 주 재료인 굴을 구하기 쉽지 않지만 지난 겨울 구한 굴을 보관하고 있어 무더운 여름철에도 시원한 굴찌개를 맛볼 수 있다…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들은 6반 일부를 숯거리라 불렀다. 비슷한 마을지명으로는 사기장골이 있는데, 4반에서 사기그릇을 굽던 가마가 있어 이름붙었다 한다. 백석리는 순성면에 속하지만 거리상 면천과도 가까워 60여 년 전만해도 주민들의 생활권은 면천과 당진, 합덕으로 나뉘…
2012.07.20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로잡는 가장 강력한 콘셉트다. 윤재정, 이재성 모자가 7년째 운영하고 있는 자연담은 쌈밥은 20여 가지의 쌈 채소로 웰빙 건강식을 선보이고 있다. 자연담은 쌈밥에서 제공되는 쌈밥 종류는 불고기 쌈밥과 삼겹살 쌈밥, 제육 쌈밥으로 채소를 골고루 골라 …
2012.07.20 · 정책·행정 · 우현선
…받침, 재봉틀도 모두 35년 전 이 씨가 의상실 문을 열며 처음 산 것 그대로다. 세월이 흘러 손때가 묻고 모퉁이가 잘려나가긴 했지만 성능은 여전히 쌩쌩하다. 명절을 제외하고 하루도 쉬지 않고 이 씨와 함께 일한 덕분에 길이 제대로 들어 새것보다 낫다…
2012.07.20 · 지역사회 · 우현선
…리한 덕삼리는 수당리, 신성리, 마중리와 더불어 서산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마을이다. 덕삼리는 5개 반으로 이뤄져 있다. 서산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1반은 예부터 소가 덕석을 입고 누운 형국이라 하여 덕석골이라 불렀다. 이외에 산이 방아처럼 생겼다 …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반인데 주민들은 ‘쥐눈’이라 부른다. ‘쥐눈’은 마을 지형이 쥐가 누워 있는 형국으로 명당이 있다고 한다. 칠절리에는 집성촌을 이룰 만큼 집단 거주하는 성씨는 없으며 현재 40가구가량이 거주하고 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없으며 노인회원이 전 …
2012.07.15 · 문화·교육 · 김창연
훈훈한 열기의 대나무숯에 지글지글 구워 먹는 쫄깃한 막창은 우리네 정감 있는 삶을 비춰주는 풍경이다. 세월이 변해가며 가스불에 간편하게 구워 먹을 수도 있지만 대나무 향이 베여 기름이 쫙 빠진 곱창의 맛과 비교할 수는 없다. 10개 남짓한 테이블이 놓…
2012.07.15 · 문화·교육 · 우현선
…져 나간 낡은 문들 위에 마진식 작가가 피어낸 들꽃들은 시골풍경 한쪽을 그대로 떼어낸 듯하다. “습기에 약한 한지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낸 것이 지호공예법이에요. 한지 죽으로 만든 지호공예 위에 그림을 그리면 한지만의 느낌을 살리면서 그림을 오…
2012.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세한 당시의 상황은 기억이 흐릿하지만 내가 느끼고 생각했던 느낌은 아직 그대로 남아있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식을 마치고 친정인 서천에 처음 방문해 두 오빠와 두 여동생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장항선을 타고 몇 시간을 달려야 고향인 서천을 …
2012.07.13 · 환경·안전 · 우현선
…이 여름 밤바다의 낭만을 더해 준다. 바다공원에도 해안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바다공원 왼편 끝자락으로는 바다로 길게 뻗은 목재 데크가 설치되어 있어 바다 위를 걷는 재미도 느껴 볼 수 있다. 농촌과 어촌을 동시에 걷기 길은 바…
2012.07.13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공약 분석한 것도 좋았다”며 “<당진시대>가 조사해서 예측했던 게 그대로 맞아 떨어졌다”고 말했다. 선거철 가까이에 각 언론사별로 쏟아지는 여론조사 결과가 빗나가는 경우가 많아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지적과는 대조적이다. 그는 “대선을 앞두고 있으니…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서쪽에 있는 마을, 서동 “중동은 버그네장이 중심에 있었으니까 번화했었지. 사람도 숱하게 다니고. 어디서 만나자고 약속을 하지 않으면 사람 찾아 만나기도 어려울 정도였어. 사람들로 버걱버걱 거린다고 버그네장 아닌감. 반면에 서동은 그렇지 않았지. 장터…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 맛깔스럽기 때문인데 그릇에 담겨져 나오는 음식을 보면 그 정성스러움이 그대로 묻어있다. 김 대표는 “다양하고 신선한 맛의 음식에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더하여 어머니의 손맛과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미향을 한 번 찾은 손…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 마을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호방죽은 마을사람들에게 신성한 곳으로 여겨지기도 했다. “지금은 흔적만 있는데 ‘용천’이라고 해서 샘물 나는 곳이 있었어. 요즘처럼 이렇게 가물면 거기서 기우제를 지내곤 했어. 명당이었지. 방죽 안에 흙을 지어다가 만든 인공섬도 있었고.” 1960년대…
2012.06.20 · 환경·안전 · 박기욱
…넘어서자 그림같은 2층 집이 나타났다. ‘숲과 호수의 노을’이라는 이름 그대로 소나무숲 사이에 집이 자리하고 계곡 아래로 대호호와 저녁 노을이 펼쳐졌다. 지난 2008년 귀농해 농사를 짓고 있는 김찬중 씨는 전원생활을 만끽하는 중이다. 집 아래로 펼쳐…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2012.06.13 · 지역사회 · 우현선
…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