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건
연도
2025년

61건 · '책임감 있는'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25.04.1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조합장 인터뷰] 조중배 당진농협 조합장

    …이 많았다는 조 조합장은 “농업인과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역할을 농협이 해야 된다고 생각했다”라며 “취임하자마자 당진농협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했다. 중장기 발전계획을 바탕으로 각 부서별로 방향성과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2.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인터뷰] ‘또봄면천’ 계명국 총감독“새로운 가능성과 자신감을 일깨운 축제”

    …일은 됐겠지만 짊어지고 가는 사람이 없었을 것이다. 역량도 중요하지만, 책임감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이번 축제의 경우 ‘두달도 안 남았는데 감독 선임해서 진행할 수있겠냐’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면천 주민들도 기대와 걱정의 시선이 많아, 많이…

  3.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은빛어린이집 (합덕읍 운산리) “사람과 자연, 그리고 경험을 배우는 곳”

    …아이들은 ‘책임’을 몸으로 어떻게 표현할지도 스스로 정하고 투표하고, “책임감을 가져요”라는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한다. 놀면서 배우는 환경 실천 은빛어린이집이 중요하게 여기는 또 다른 키워드는 ‘환경’이다. 어른들이 하는 말 중에 ‘우리는 다…

  4. 2025.04.04 · 환경·안전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소방서 원종아 소방교 한계를 뛰어넘는 소방관

    …동 준비 태세를 유지하는 그의 모습에서, 소방관이라는 직업의 특성과 그 책임감을 엿볼 수 있었다. 방황과 탐색, 길을 찾기까지 원종아 소방교가 구조대 소방관이 되기까지의 길은 전혀 단순하지 않았다.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특전부사관 복무 후 2012년 …

  5. 2025.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시민 행복의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당진도시공사는 이제 막 걸음마를 떼고 있는 중입니다. 지난 1월 1일에 출범하여 상반기 중에는 제법 모습을 갖춰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당진시의 정책 분담을 수행하면서,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균형 개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문화…

  6.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모의 제안으로 운영위원이 됐다. 그는 “처음에는 단순한 참여였지만 점점 책임감이 커졌다”며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하며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지켜주고 각종 행사에도 참여하고, 학교를 위한 사항에 대해 회의하고 개선해 나가는 모든 일이 즐거웠다”고 말…

  7. 2025.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터뷰] 류재신 석문농협조합장, “38년 농협맨, 리더십으로 지역 농업 발전 선도”

    … 타 작물 재배로 각종 농자재 판매가 감소하고 있어 구매사업이 위축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우려했지만 하나로마트 삼봉지점 이전신축으로 일매출액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희망을보이기도 했다. 또한 “앞으로 부동산 대출은 지양하고 아파트중도금 대출금 등을 위주…

  8. 2025.03.02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물 인터뷰]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 지회 이승한 지회장 “파업은 정당하게 얻은 노동자의 단결권"

    …당한 대가를 요구하는 것이다. Q. 성과금 지급을 놓고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데, 노조의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말해달라. 우리도 현재 철강 산업이 어려운 건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2023년 성과에 대한 성과금을 지급해달라는 것이다. 그런데 회…

  9. 2025.02.22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송악사랑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

    … 만드는데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현재 약 10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체로 이날 이원복 회장이 이임하고 이일순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송악사랑회는 1부 정기총회, 2부 회장 이취임식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정기총회에서는 한성식 사무국장의…

  10.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한림예고 진학 앞둔 최수빈 학생 치어리더로 10년, 이제는 새로운 꿈의 런웨이로

    … 30분을 지나 1시간으로 점점 체력이 뒷받침되기 시작했다. 또 할 수 있는 동작들도 늘어났다. 일찍이 또래보다 키가 크니 무대에서는 눈에 돋보이기도 했다. 수빈 양은 황남귀 단장의 도움을 받아 치어리딩을 직접 가르칠 수 있는 지도자 자격증도 초등학교…

  11.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인터뷰] 권세용 세한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장 “지역 사회의 평생 학습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민들에게 평생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이끌게 돼 기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개인의 성장과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한대 평생교육원은 지역 주민들에게 평생 학습의 기회를 …

  12. 2025.02.21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우리는 당진대표 환경운동가 입니다’

    …환경문제, 경제·사회문제 등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는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됐다. 캠프 내용은 △디지털 드로잉 체험 △자원순환 체계 이해 △환경특강 및 지구방위대 △환경 실천 다짐 등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13. 2025.01.2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신임 인터뷰] 장명환 당진시 경제국 국장“당진발전 목표로 행정 추진할 것”

    …한 현안과 역점사 업들이 산적해 있다. 우선 경기침체 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 원 및 적극적인 투자유치를 통한 양 질의 일자리 창출, 미래 먹거리 신산 업 육성을 위한 드론산업지원, 전국 최초 탄소중립 선도도시 선정, 쾌적 한 정주여건 조성…

  14. 2025.01.24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새해 인터뷰- 당진축협 김길만 조합장

    …7년여간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합원들이 안심하고 축산업에 종사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김길만 조합장은 다른 무엇보다 조합원과 축산인들의 소득 증대가 가장 큰 목표라고 말했다. “최근 몇 년간 축산인들의 어려움은 날로 커…

  15. 2025.01.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사단법인 전환 위해 설립총회 개최

    …인으로 새롭게 전환함으로써, 더욱 폭넓고 체계적인 지원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책임감 있는 역할을 다하며, 당진지역 장애인들이 자신의 역량을 당당히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16. 2025.01.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신임 인터뷰] 조한영 당진시의회 사무국장 “협치와 소통으로 갈등 풀어갈 것”

    … 갈등도 발생한다. 청소 업무는 시민에게 직접적인 불편함을 초래할 수도 있는 일이기 때문에 민원과 갈등이 불어나지 않도록 수습하는 게 조 국장의 몫이었다. 이제 조 국장에게 새로운 몫이 더해졌다. 지난 전반기에 다사다난했던 의회의 갈등을 풀어내고, 의…

  17. 2025.01.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주은규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모입니다. 당진지사는 동부, 서부, 중부 등 3개 지소로 나눠 운영하고 있는데 1개 지소가 다른 지역 1개 지사랑 같은 규모입니다. 그만큼 관리해야 할 시설과 업무가 많은 곳으로 어깨가 무겁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난 1월 1일자로 한국농어촌…

  18. 202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당진복지재단 이사장 인사청문회 그 이후

    …부족의 우려, 재정운영과 모금 전략 부족, 전문성과 경험에 대한 의문, 책임감과 가치관이 복지재단의 이사장직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어 ‘부적격’ 의견을 낸다고 그 사유를 밝혔다. 그러나 복지재단 이사장 직무대행인 문화복지국장은 “인사청문회의 본질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