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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7건
연도
2005년

97건 · '처음 시작'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노인들 작품이라 더 멋있네요”

    …게 된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합덕대건노인대학 김귀자 교학부장에 따르면 처음에는 노인들의 치매예방을 위해 시작됐는데 노인들의 그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취미로 즐기면서 급기야 전시회까지 열게 됐다는 것. 또 전시회가 이뤄지기까지 노인들을 지도한 이경…

  2.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늦깎이 대학생 3인 이야기] 매일 지각하지만 그래도 행복한 ‘배움’

    …께 한 등교길 이들과 동행한 6월13일 등교길... 들판이 황금빛일 때 시작했던 대학생활이 어느덧 푸른빛에 감싸 있다고 말하는 세 사람에게 첫 학기 마지막 등교길은 더없이 뜻 깊을 수 밖에 없다. “황금빛 서산목장을 지날 때 시작했던 학교생활이었거든요…

  3. 2005.07.04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통일운동 후 처음으로 밟은 북한 땅, 감격”

    “통일운동을 시작한 이후 23년 만에 처음으로 북한 땅을 밟았습니다. 너무나 감격스러웠습니다.” 지난달 14일부터 17일까지 평양에서 개최된 6·15 공동선언 5주년 기념 민족통일대축전에 방북대표단의 일원으로 참가하고 돌아온 이명남 당진장로교회 목사(…

  4. 2005.06.27 · 산업·경제 · 이명자

    [농촌-매산리 한살림공동체] 소비자와 생산자 ‘밥상공동체’ 꿈꾸는 환경농업 전령사들

    … 말이다. 정 회장은 이미 20여년 전 생명운동 차원에서 무농약 농사를 시작했다. 처음엔 종교적인 신념에서 홀로 시작했지만 세월이 흐른 지금 매산리 한살림 공동체는 11명의 회원으로 늘었고 생산품목도 다양해졌다. 매산리 한살림 회원들은 대부분 6천평 …

  5.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그냥 음치로 살까요?

    …한참을 놀더니만 그때야 내 생각이 났는지 집중적으로 내 상태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딸아이가 오면 뭔가 달라질 수 있을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나의 음치상태는 답이 없었는지 아이들 표정이 심각해 보였다. 이 노래 저 노래를 시켜보던 애들은 내가 배우겠다는 …

  6. 2005.06.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매달 경로잔치 여는 합덕 소소리 주민들

    …비용을 대고 마을주민들이 힘을 합쳐 매달 경로잔치를 준비한다. “누군가 처음 경로잔치를 시작하자 대접받은 노인의 자손이 다음을 이었고 또 다음 이어지다 보니 이렇게 됐죠.” 노인들이 좋아하실 때 보람을 느낀다는 이숙자 부녀회장의 말이다.

  7. 2005.06.2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취임 1주년 맞은 민종기 군수] “낙후에서 벗어나 도약의 전기 마련해”

    … " 지금까지의 당진항 개발이 초석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이제부터는 진짜 시작이라고 보면 된다. 당진항 관련 예산이 올해 10억원, 2006년에는 65억원 정도를 확보했으며 빠른 시일 내로 63선석 모두 정상 개발될 수 있도록 애쓰고 있다. 지금까지 정…

  8. 2005.06.13 · 산업·경제 · 김기연

    [순성면 봉소리 조마루 뼈다귀 대표 이병수] “‘잘 먹고 갑니다’란 말 가장 기쁩니다”

    … 만류했지만 조마루뼈다귀의 이병수(43) 대표는 은행대출을 받아 과감히 시작했다. 부인 송기희(42)씨와 같이 시작한 이 사업에 이씨는 거의 2억원 가까이 투자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 때의 선택이 현명했었다는 것은 지금에 와서야 증명됐다고. “우선 가…

    당진시대
  9.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접란 재배로 미래 개척하는 면천면 원동리 서민원씨]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는 호접란, 제 희망이죠”

    …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서민원씨(32, 면천면 원동리)는 당진에서 처음으로 호접란 재배에 성공을 거두어 이 지역 농가들의 소득을 높이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 서씨를 만나 농업의 미래와 현실을 들어보았다. 당진읍에서도 자동차로 약 20분 걸리는 …

    당진시대
  10. 2005.06.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아파트 분양 붐 일어

    … 1154가구(1·2차 동시분양)를 공급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분양을 시작하자마자 75%의 높은 분양률을 보였다. 이 아파트는 ‘대우이안’ 아파트 이후 1년 6개월여 만에 이 지역에서 분양되는 것으로 단일 규모로는 당진에서 가장 큰 단지다. 전국의 …

    당진시대
  11. 2005.06.1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INI스틸, 국내 최대부두 건설 착수

    …처럼 9500톤급의 초대형 케이슨이 해상에서 제작되는 경우는 국내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다. 이에 따라 엠코는 지난 1일부터 3000톤급 해상 크레인을 이용해 20만톤급 부두 건설에 사용될 케이슨(2700톤급) 인양작업을 시작했다. 이번에 건설되는 부두…

    당진시대
  12. 2005.06.0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본지, 한국ABC협회 가입

    …적인 방법으로 조사, 확인해 이를 공개하는 것이다. 1914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이후 세계 32개국이 이 제도를 채택해 각 나라의 매체·광고 환경에 맞게 운용하고 있다. 한국 ABC협회는 1989년 5월 세계에서 23번째로 창립됐다. 한국은 199…

    당진시대
  13.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난지도 의병총] 한말 의병들 최후 격전 벌이다 멸한 곳

    …한 후 섬 주민들이 시신을 매장했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의병총의 존재가 처음 확인된 것은 1970년대 이후의 일이다. 고증작업이 시작된 것은 석문중학교 신양웅 교장(당시 역사 담당교사)에 의해서였는데 1974년 최을룡씨등 주민협조로 봉분이 조성되었고 …

  14. 2005.05.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시장 재개발사업, 상인 이견으로 난항

    … 연구용역을 의뢰해 올 4월 중간보고회와 최종보고회를 마무리한 상태다. 처음에는 별 다른 이견없이 진행되는 듯 했던 시장 재개발 사업은 연구용역의 내용이 서서히 갖춰지면서 상인들 간에 의견의 틈이 벌어지기 시작했고 급기야 재개발 사업설명회가 파행으로 …

    당진시대
  15. 2005.05.30 · 문화·교육 · 김기연

    [개미골프클럽] “골프, 돈 많이 든다구요? 따져보면 다른 운동과 별차이 없어요”

    … 이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골프를 시작(?)했다는 최용선(35) 대표의 말이다. 부모님의 영향으로 시작했다고는 하나 스포츠와 사업은 엄연히 다르다. 지금도 경기도에서 골프클럽을 운영하는 부모님의 도움으로 문을 연 …

  16. 2005.05.3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조정연 신임 산림축산과장] “21년만에 돌아온 당진, 최선을”

    … 콜레라, 조류독감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철저한 방역을 통해 처음부터 예방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산림해충 방제와 함께 아미산 공원 조성, 도축장 정상화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조 과장은 “축산행정은 농가들의 협력이 절대…

  17. 2005.05.3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행담도 개발사업 계속될까

    … 빌린 돈으로 대주주가 되고 해외채권을 발행해 사업비를 마련한 셈이다. 처음 시작 당시 자본금 1억4천만달러, 연간 매출액 약 5억달러의 싱가폴 3대 건설회사라는 이콘사와 국내 최대의 건설업체인 현대건설 등이 참여하면서 탄탄대로처럼 보였던 행담도 개발…

    당진시대
  18.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박지형 순경이 추천하는 ‘버리는 것만이 얻는 것’ 소유의 역리를 깨닫다

    …고 대단치도 않은 평판 이것 뿐이오’라는 마하트마 간디의 말을 인용하여 시작하는 이 책은 길지 않지만, 숲에서 만나는 시원한 바람 같고 차가운 샘물 같은 책이다. 욕심이나 집착을 버리고 홀가분하게 살라는 잔잔한 권유가 마음을 파고든다. 우리는 필요에 …

  19. 2005.05.16 · 지역사회 · 김기연

    [3년째 효도잔치 여는 신흥모텔사우나 전재영 대표] “단 하루라도 신명나게 보내시길 바랄 뿐”

    …터뷰에 응해줬다. “3년째인데 점점 많은 어르신들이 찾아주고 있습니다. 처음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무엇인가를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에 시작했는데 보람을 느끼지요.” 이날 하루에만 700여명 이상 오신 것 같다며 뿌듯해 하는 전씨. 이 경로잔치의 경비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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