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지휘했다. 그리고 송재만 선생은 그 아래서 행동에 나섰고, 도호의숙에서 학생을 가르치던 한운석 선생은 만세 계획과 애국가를 작사했다. 송재만 열사는 18살 무렵 대호지면사무소에 들어가 일을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10년이 지나 28살 나이에 독립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