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지회 사무국장 "애타는 불쌍한 유권자"
…봐도 세장이면 충분한 투표용지인데 왜 여섯장씩이나 들고 허둥대게 하는지 우리의 대표들을 충분히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안주고 수박겉핥기식으로 판단력을 잃게 하는지. 선거를 전후해서 수개월동안 기관이나 사회단체의 발을 묶어 놓는지에 대해선 지금의 선거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17건 · '행복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1 / 36쪽
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봐도 세장이면 충분한 투표용지인데 왜 여섯장씩이나 들고 허둥대게 하는지 우리의 대표들을 충분히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안주고 수박겉핥기식으로 판단력을 잃게 하는지. 선거를 전후해서 수개월동안 기관이나 사회단체의 발을 묶어 놓는지에 대해선 지금의 선거법…
200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선 다해 ‘오늘’ 살 때 ‘내일’의 행복이... 푸르른 대지가 참 아름다워지는 계절입니다. 생명의 기운이 움터가는 대자연의 오묘함을 놓치지 않고 만끽하고 계신가요? 행복하십니까? 꿈을 이루셨나요? 아니면 어릴 적 소망했던 각자 각자의 바람은 저 뒤쪽…
2006.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예방 및 수시 검사를 통해 굉장히 예민하게 대처하고 있는 이 유방암이 우리가 키우고 있는 암캐에게도 흔히 발생된다는 사실을 애견에게 많은 애착을 갖고 계시는 주인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특히 이 유방 종양은 개에게서도 사람과 마찬가…
2006.05.08 · 지역사회 · 이희철
…T셔츠 제작, 장동혁․유민상․변승윤 개그맨의 미니개그콘서트 등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장을 가득 메운 어린이들은 세상의 작은 주인이었다.
2006.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 바람, 봄을 알리는 전령사들... 나이에 관계 없이 아지랑이 따라 우리의 마음도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고 괜시리 어디로든 여행이라도 떠나야만 할 것 같은 향기로운 봄날. 그래도 우린 화구를 꾸려 자연으로 나갈수 있어 행복하여라... 장애경 이상옥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 하면 누구나 생각나는 것이 사월초파일 그리고 연등일 것이다. 이는 우리민족의 잠재의식 속에 뿌리 깊은 불교의 전통문화가 살아있기 때문일 것이다. 사월초파일은 부처님이 룸비니 꽃동산에서 탄생한 날이다. 뭇 생명이 축복하고 아홉 마리의 용이 입으로 …
2006.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록 하고 신중하게 생각한 후에 꾸준한 노력으로 활동에 임하여야 한다. 우리 군청의 자원봉사단은 2005년 9월 11일에 결성되었다. 자원봉사 활동으로는 송악면 고대리에 위치한 다솜공동체로서 지체장애인이 함께 기숙하고 있는 곳으로 봉사단의 이름을 나눔…
2006.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복은 무지개 저 너머에 있는 것이 아니고 언제나 우리 곁에 있음을 깨달으며 살려 노력한다. 좋은 작품을 하려 마음에 드는 풍경을 찾아 헤매일 때도 많지만 가끔씩은 등잔 밑의 아름다움에 깜짝 놀라기도 한다. 멀리 한바퀴를 돌아 돌아.... 작업실에서 …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되기 위해서는 봉사하는 사람의 동기와 마음자세부터 자발적이어야 한다. 우리 사회에 많은 국제봉사클럽과 각종 봉사단체들이 생겨나 활동하고 있다. 그들의 활동반경만큼 우리 사회는 밝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바쁜 시간을 쪼개고 물질을 나누고 정성을 들이고…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을 나누면 희망이 되고, 희망을 함께 하면 모두가 행복합니다. 여러분의 고귀한 이웃사랑 정신은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하나 되는 당진, 모두가 살기 좋은 당진이 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한 사회의 진정한 발전과 성숙의 척도는 장…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TV속 이야기인줄만 알았지 설마 우리 아이에게 이런 일이 닥칠 줄은 상상도 못했죠. 며칠 동안 아무 생각도 안 났어요.” 다섯 살 준석이의 엄마 김명옥(33, 신평면 거산리)씨는 준석이가 혈액암의 일종인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던 작년 6월…
200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어떤 길을 안내하고 어떤 생각과 모범을 보이느냐에 따라서 한 지역의 행복과 불행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적으로 그들이 얼마나 철저한 자기검증의 단계를 가졌는지는 몰라도 조선시대 성리학의 입신양명(立身揚命)의 헛된 공명심에 이끌려…
200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쓸쓸한 배만이 우리를 반기고 온 세상을 하얗게 만들어 버린 눈 들은 어느 사이엔가 사라지곤 구불구불 질퍽질퍽한 길을 한참이나 헤매이며 멋진 풍경을 담으려 이곳저곳을 기웃거려 한참이나 달려간 곳은 겨울의 막바지에 있는 한적한 용무치 항 물 빠진 바닷가엔…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대상관계 심리학자들은 인간의 성격이 3세 때에 형성이 된다고 본다. 우리나라의 선조들은 그 사실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태어나서 3년간의 교육이 태교 10달만 못하다는 이야기도 있다. 어릴수록 교육의 효과가 크다. 단순히 지식에 관한 교육이 아니…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울 수 있을 때 인간은 가장 행복하죠” “나도 내 안에서 솟구치는 에너지의 원천을 모르겠어요. 저 스스로 놀랄 때도 많습니다.” 그녀의 특징은 다른 사람보다 한 옥타브 높은 목소리다. 잠시도 앉아있지 않으며 동작은 ‘물찬제비’처럼 빠르고 민첩하다.…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정책토론회가 지난달 29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건강한 가정,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김화중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주제발표자로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함순례 신성대학 보건행정과 교수가 사회를 맡고, 강창현 단국대 …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치 않은 몸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우리 아이들(서계인·서유리, 당진중1·2)이 5살 때부터 반찬봉사를 했어요. 고등학교 때부터 자원봉사에 대해 관심은 있었지만 애들을 키우다 보니 잘 되지 않았어요. 애들이 어느 정…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살아가길 바란다. 난 오늘날의 미운오리새끼가 바로 나와 당신을 포함한 우리라고 생각한다. 시대의 언어를 잃고 정보의 홍수 속에 연악해진 나와 주변의 이웃을 위해 구조선을 띄우고 높은 이상과 꿈을 가지면서 처진 어깨와 버거운 현실의 무거움으로 짓눌려버…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상을 지각하는 방법은 가족으로부터 맨 처음 형성된다. 우리는 이 세상에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어린이로 구성된 가족의 일원으로 태어난다. 가족이야말로 앞으로 우리가 속할 수많은 체계들 중에서 최초의 것이며, 아마도 모든 체계 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는 말을 듣고 그들의 성숙한 모습과 순수한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다. 우리 아이들이 비록 공부는 뒤질지 모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한 시간을 쪼개어 그런 공연을 한 것도 대견한데 그에 그치지않고 치매로 고생하시는 분들에 대한 안쓰러운 마음을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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