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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73건
기간
1993—2026

1,373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3 / 69쪽

  1. 2013.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용인술(用人術)에 대하여

    …는 능력을 말한다. 역사적으로 훌륭한 통치자들은 용인을 잘했음을 알 수 있는데 한(漢)고조 유방(BC 247∼195)이 선택한 장량(장자방)은 선견지명이 있는 책사로 많은 공을 세웠고, 촉한의 유비(161∼223)는 초야에 묻혀있던 제갈량(공명.181…

    당진시대
  2.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생의 진리를 찾는 길

    …게나마 알게 되었는가. 현재와 과거를 반추해가며 불안한 미래를 상상하며 살아가게 되었으니 말이다. 내가 없으면 안 될 것이라는 마음 그러나 세상은 더 잘 만들어 질 것이라 믿는다. 우리 인간은 짜내는 고통을 안고 세상에 나온다. 세월이 가면 등은 굽고…

    당진시대
  3. 2013.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황제만물사 황규기 대표“여론 형성 지역신문만한 게 없죠”

    …문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황제만물사와 광명철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황규기 대표는 역술인이자 사주풀이를 통해 사람들의 인생을 상담해주는 상담사다. 역술인이자 상담사로서 자긍심을 갖고 살아가는 그는 사람들의 사주와 팔자를 통해 과거와 현재, 미…

  4. 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하늘도 갈라놓지 못한 자매

    60년 간 한 마을에 살아 유별난 우애 특별한 끝 하늘도 차마 떼어놓지 못했던 것일까. 우애 깊었던 자매가 한 날 눈을 감았다. 문상 온 사람들도 놀랐다.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며 하나같이 고개를 흔들었다. 동생은 마지막 순간까지 “언니를 만나야 한다…

  5. 2013.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꽃다지 중증장애인 자조모임“사회에 도움이 되는 장애인 모임”

    …문이다. 이명희 회장은 “몸이 불편한 장애인으로서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첫 걸음이었다”며 “장애인이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주체가 될 수 있다는데 의미가 깊었다”고 말했다. 꽃다지는 추후 장애인 동료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아직 동료상담에 대한 …

  6. 2013.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정미면사무소 총무팀 이한진 주무관 “20년째 어려운 이웃 도와”

    “나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느라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신문을 꼼꼼하게 읽을 시간도 없이 하루가 지나가죠. 하지만 지역 내 중요한 일들은 당진시대를 통해 제일 먼저 접합니다. 제목만 보더라도 어떤 일인지 대략은 알 수 있거든요.” 제목을 통해…

  7. 2013.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풀뿌리 주민자치 강화해 지방분권 꾀할 것”

    …장으로서 민주당 혁신과 개혁방안에 대한 의견은 무엇인가. 민주당이 안고 있는 가장 큰 우(愚)는 김대중, 노무현의 민주정부 10년을 실패했다고 스스로 자인하는데서 생겨난 것이다. 민주당의 위기는 민주당 스스로 역사를 지키지 못한데서 생겨났다. 위기는 …

  8.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커피향 그윽한 복지타운으로 오세요”

    …됐다. 김송이 장애인복지관 직업재활사는 “장애인들이 지역 사회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자립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꿈앤카페는 카페에서 계산을 맡은 매니저 이준형(송산면 금암리·22) 씨와…

  9. 2013.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서로 더 많이 사랑하세요”

    …일 당진성당 주임신부로 새롭게 부임한 강길원 베드로 신부는 사제의 삶을 살아온 지 올해로 꼭 20년이 됐다. 그동안 군종신부와 사회사목 등 특수사목분야에 15년 동안 몸 담아온 뒤 본당신부로는 당진성당에서 첫발을 내딛게 됐다. “예수의 삶을 흉내 내는…

  10.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느티나무 레크레이션]“소외된 노인들을 위한 레크레이션 봉사”

    … 들어 버렸다”며 “매주 와달라는 노인들이 많다”고 말했다. 소망의집에 있는 노인들을 대상으로만 봉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대상자들과 개별적으로 정을 나누고 교감을 가질 수 있는 매력을 느티나무 단원들은 느끼고 있다고. “오랜 시간 소망의집 봉사를 다니며…

  11.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안녕하세요 출연한 이재훈·이영숙 씨(읍내동) 가족]“남편이 아이들에게 장난이 심해 걱정이에요”

    …재훈 씨. 그는 아이들과 놀이를 통해서도 “승부는 정정당당해야 한다”며 있는 힘을 다해 놀이에 집착해 왔다. 놀이의 승패에도 크게 집착을 보였지만 결과에 따른 벌칙에는 피도, 눈물도, 자식도 없다. 이영숙 씨는 “결혼해 지금까지 20여년이 넘는 세월동…

  12.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 힘들기도 하지만 고재복, 한명자 부부는 ‘손님들에게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음식을 전하기 위해서’라는 이유로 어려운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겨울에는 하우스를 이용해 다양한 채소를 길러내고 있죠. 봄이면 오이부터 각종 채소를 심기 시작해 일손이 바쁠…

  13.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김종성 교육감 사랑의 쌀 전달

    …버프리와 참사랑복지재단을 방문해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노인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올겨울 유난히 매서웠던 한파와 경제위기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

  14. 2013.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쌀 당진시에 기탁

    …듯하다”며 “쌀보다는 마음이 전해져 어려운 이웃들이 용기와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기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쌀 기탁식에서 전달된 쌀은 750만원 상당으로 당진중앙성결교회 성도들이 지난해 성탄절에 모은 감사헌금으로 구입한 것이다. 당…

  15. 2013.01.18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0] 남편 사별 후 15년 동안 혼자 딸 키운 모정

    … 딸은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당장 수술하지 않으면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야 합니다.” 척추의 60%가 휘었다. 수술을 하면 1500만~2000만 원이 든다고 했다. 수술은 척추 뼈에 나사를 밖아 틀어진 뼈를 곧게 잡아 주는 것이다. 은숙 씨는 수술…

  16. 2013.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방지에 게재되는 칼럼을 보면

    …습을 과장해서 미화시킬 수도 있지만 부끄러운 치부를 드러낼 수도 있다. 살아가는 모습을 주제로 글을 쓴다면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내면을 가식 없이 순수하게 표현할 때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 같다. 그동안 많은 글을 써서 지상에 게재했지만 글다운…

    당진시대
  17.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포1리에 살아있는 천사여, 천사”

    …시작한것이 어느덧 14년 째. 강길연 씨는 예순의 나이에 또 다른 삶을 살아가기로 마음먹었다. 두 아들 잃은 슬픔 봉사하며 극복 “이전까지 정정하던 할머니(손상령, 85)가 어느 날 보니 휠체어를 타고 지나가시더라고요. 그 모습을 여러 번 마주쳤는데 …

  18.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눠요”

    …족들도 함께 봉사에 참여해 일손을 돕고 자녀들이 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있다. 또 소년소녀가정 20가정을 선정해 매월 생활비를 지원하기도 한다. 현대제철 이웃사랑나눔회 피규종 회장은 “해창요양원 봉사를 통해 회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19.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된 사랑과 평화 만들어 가길

    … 가지고 하루하루를 성실히 사는 사람들의 ‘꿈’은 점점 더 멀어져 가고 있는 게 우리네 현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이런 안타까움의 신음소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사랑과 평화, 그리고 기쁨의 아기 예수님을 이 땅 곧 절망의 자리로 보내주셨습니다. 예…

    당진시대
  20.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3년도엔 분명한 목표를!

    … 불 분명한 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생각으로, 확실한 도전의 가치가 있는 비젼이 주어 졌을때 더욱 힘있게 노를 저을수 있기를 희망하면서 이글을 올립니다. 어느 한 사람이 삼중고의 성녀 헬렌켈러에게 “맹인으로 태어난 것보다 더 불행한 것이 무엇입니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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