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소리 경로당 에어로빅 열중
…흥겨운 음악소리가 흘러나온다. 군내 12개 읍면에 1개 마을씩 지정된 ‘건강체조교실’. 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노인들이 비지땀을 흘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4개월 동안 연습을 했던 노인들은 요즘 농번기가 시작돼 바쁜 와중에서도 건강을 다지는 연습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43건 · '노인 건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4 / 38쪽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흥겨운 음악소리가 흘러나온다. 군내 12개 읍면에 1개 마을씩 지정된 ‘건강체조교실’. 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노인들이 비지땀을 흘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4개월 동안 연습을 했던 노인들은 요즘 농번기가 시작돼 바쁜 와중에서도 건강을 다지는 연습시…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환영했다. 재경버들회 회원들도 마을 주민과 함께 경로잔치를 열어 마을 노인들의 건강을 기원했으며 고향에서 재배한 농산물의 직거래도 약속했다. 성북2리 한상태 이장은 “출향인들이 고향을 잊지 못하듯 여기사는 주민들 역시 항상 그들을 생각했다”며 “고향…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앞장서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 대해 권갑순 군수권한대행은 1세대 경로당 노인들과 2세대 어린이 집 교사 및 관계자, 3세대 어린이들이 서로 화합하는 의미의 ‘1·3 세대통합’에 이번 기획의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석문면 삼봉4리 …
2004.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보조기구가 설치될 예정인 당진군내 22개 경로당에 군의 결정이 내려지기 전부터 마을에서 건강보조기구를 설치하는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해당 부서에서는 이런 사실을 확인조차 못하고 있으며 예산을 민간에 이전할 뿐 건강보조기구 설치를 어느 …
2004.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미】 정미면 신시리 노인회(회장 김윤석)가 마을길 청소와 내 집 앞 쓸기 운동을 위해 빗자루를 만들고 있다. 김윤석(74)회장은 비롯한 신시리 노인회원들은 마을 뒤 산에서 대나무를 모은 후 공동으로 작업을 해 건강도 다지고 좋은 일도 함께 하는 일…
2004.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리적 외로움 건강악화로 이어져, 한적한 농촌일수록 더 심각 당진군내의 상당수 홀로 사는 노인들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갖가지 질병에도 불구하고 의료혜택을 받지 못한 채 참고 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3년 현재 당진군 거주 무의탁 독거노인 …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지난 22일 당진읍 원당2리(이장 박용호) 마을회관 앞에서 이 마을 노인 10여명이 농업기술센터 쪽을 바라보고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오늘은 한달에 두번 있는 ‘이·미용 봉사’가 있는 날. 겨울동안 기른 머리를 다듬는 날이다. 이윽고 당진군생활개…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로위안 잔치가 열렸다. 수당리 마을회관 앞에서 열린 이날 경로잔치에서 노인들은 겨울동안 익힌 건강체조를 음악에 맞춰 선보이고 풍물놀이는 물론 전통혼례식도 재현해 보였다. 정재만 수당리 노인회장은 “마을 부녀회와 마을회에서 준비를 해줘 이처럼 즐거운 …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 빨간 단체복을 입고 마을 건강관리센터를 가득 메운 노인들의 열기가 석문면 삼봉1리를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석문면 삼봉1리 건강체조 교실에서 노인들은 건강체조를 한다. 당진군 보건소는 각 읍·면 마다 1개 마을을 정해 건강체조를 실시하고…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솔뫼베네딕도의 집 스콜라스틱(본명 김평순) 수녀는 외롭게 홀로 살아가는 노인을 돌보고 있다. 우강면 소반리 손애모(78) 할머니는 세상에 의지할 곳 없는 가난한 무의탁 노인이다. 인근 주민들이 군내 무료 양로시설에 들어갈 것을 권유해도 한평생 살아온 …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 합덕읍 소소리(이장 오세문) 노인회관이 준공됐다. 소소리 주민들은 정월대보름인 지난 5일에 맞춰 노인회관 준공식과 경로잔치를 열었다. 노인회관을 새로 짓기 위해 주민들은 좁고 균열이 심한 기존의 회관을 다른 용도로 바꾸고 토지구입과 제반문제의…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는 것이 관례였지만 요즘은 의학의 발달로 70, 80세 정도는 되어야 노인대접을 받는 세상이다. 한 마을에서 60여년 동안 이웃해 살아온 두 할머니가 동시에 백수를 맞아 화제가 되고 있다. 당산리에서 태어나 평생을 당산리에서만 살아온 이분덕 할머니와…
2004.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청에서 발표한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76.5세이며 총인구에서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7.2%에 이르렀다. 노인인구 비율이 7%를 넘으면 고령화사회이고 14%를 넘으면 고령사회라고 말하고 있으므로 우리나라도 이제 고령화사회에 들어섰으며 2…
2004.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는 친구가 20여년만에 고국에 돌아왔기에 만났다. 그 친구가 합덕대건노인대학에 대해서 이것저것 묻던 중 운영금은 어떻게 조달하느냐고 한다. 그래서 내가 대답했다. 후원회가 조직되어 후원금을 받아 운영한다고 하였더니 “나도 기부한다”면서 미화 20달…
2003.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금 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고령화 사회인 오늘날 노인들에게는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하다.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노인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건강·보건교육 등을 앞장서 해주어야 하는데 미미할 정도로 이루어지고…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니어클럽 당진군은 몇년 전부터 고령화 사회에 들어섰다. (군 총인구 중 노인 인구 14% 이상) 그러나 노인은 사회적으로, 또는 모든 일에 있어 ‘뒷전으로 밀려나는 신세’로 변해버렸다. 실질적으로 자치단체에서 노인들이 혜택을 입는 것은 ‘교통비 10만…
2003.07.07 · 지역사회 · 김정진
【고대】 객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출향인들이 고향의 노인들을 위해 잔치를 열었다. 고대면 대촌2리 출향인들의 모임인 ‘대양회’(회장 손인배)는 지난달 29일 대촌2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노인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마련했다. 대양회는 이날 마을회관에 모인 …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대한노인회 당진읍분회(회장 장기영)는 지난 10일 월례회를 열고 ‘노인 치매 교육’ 강의를 실시했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봉사사업과 충·효·예 교실 운영에 대한 내용이 논의됐으며 이어 신성대학 간호학과 한혜자 교수의 노인 치매에 대한 강의가 열려 참석한…
2003.06.22 · 지역사회 · 김정진
… 최광범)에서 주민화합 및 경로위안잔치가 펼쳐져 모처럼 마을회관에 모인 노인과 주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당초 성당초등학교 앞 솔밭에서 다양한 행사로 열릴 예정이었던 구룡리 마을잔치는 날씨가 흐려 마을회관에서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구룡리 주민들은 …
2003.05.18 · 지역사회 · 김정진
…2리(이장 백병남) 주민들이 어버이날을 기념해 대상아파트 내 경로당에서 노인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경로잔치에서 노인들은 사회복지사와 함께 건강체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당진읍 북문2리 부녀회(회장 백종분)에서도 경로당을 찾…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