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내면의 성찰
…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나의 조국은 병사로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2백만도 되지 않았다. 1. 배운게 없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기울이며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1. 너무 막막하다고 포기하지 말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84건 · '노인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5 / 80쪽
201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나의 조국은 병사로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2백만도 되지 않았다. 1. 배운게 없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기울이며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1. 너무 막막하다고 포기하지 말라…
2016.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 블랙홀’ 등 부정적인 수식어가 붙어 왔다. 하지만 복지재단이 재도약을 위해 ‘모금사업’ 집중을 선포하며 지난 1년 간 전력을 쏟았다. 1년 2개월, 8억 원 모금 지난 4월 비전선포식을 개최한 이후 12월 말까지 당진시복지재단은 6억3000만 원을 …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회당진클럽은 결식아동 돕기부터 시작해 어려운 학생 장학금 지급, 무의탁 노인지원, 경로당 지원, 농어촌 의료봉사, 태안원유제거 자원봉사, 유니세프 후원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이밖에도 우리 지역의 자연을 보호하자는 마음을 모아 삽교천·왜목마을 등…
2016.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저는 면천면 삼웅리 장수마을에 사는 70살 노인네입니다.” 한 편지가 당진여객에 배달됐다. 글자는 삐뚤빼뚤하지만 한 글자 한 글자에 정성이 꾹꾹 담겨있다. 편지의 주인공은 삼웅리에 거주하는 70세의 어르신으로, 이날 버스를 운전한 최동섭 기사에 대한…

2016.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2016년 우체국 행복배달부 지원사업을 통해 편지로 사랑과 행복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우체국공익재단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주관으로 진행되며 복지관에 소원 우체통을 설치·운영해 저소득(독거)노인 및 친구에게 …

2016.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희망송산(이사장 이재상)이 사회복지법인을 시작으로 노인의료복지 및 노인일자리사업 등 지역사회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을 시작한다. 희망송산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24억 원의 지원금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공익사업을 실현하고자 출범했다.…
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 방문목욕이 있다. 요양병원의 경우 65세 이상자 혹은 미만자인 경우, 노인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에 한해 입원 가능한 ‘의료 기관’이다. 수술을 제외한 시술 및 의료 행위가 가능하며 장기요양등급과는 무관하다. 하지만 의사가 상주해 있어 치료 등은 …
2016.05.1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1동 읍내7통(통장 문선이) 주민들과 노인회(회장 구현회)가 함께 신평면 남산리와 정미면 대운산리에 지난 5일 고구마를 심었다. 이번 고구마 심기는 경로당생산화사업의 일환으로, 총 2000여 평의 밭에서 진행됐다. 수확한 고구마 판매 수익금은 읍내…
2016.05.14 · 지역사회 · 한수미
…5년 장기요양기관 평가 최우수(A등급) 기관으로 참사랑소망의집과 당진시립노인요양원, 사랑마루요양원이 선정됐다. 평가대회는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했으며 지난 22일 여의도 CCMM빌딩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전국 4000여 개의 노인요양시설 …
2016.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난 4일, 홀몸 노인 대상 생신잔치가 해나루 한돈(대표 남창현, 정육식당 원당점 대표 김남열) 후원으로 지난달 29일 진행됐다. 지역사회보호사업의 일환으로 매달 열리는 생신 상 차려드리기를 위해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케이크 등을 …
2016.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 시행 계획을 마련해 지역 복지의 큰 틀을 마련하고, 또 이를 시행하기 위해 민과 관이 협력 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조직으로는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 그리고 노인, 장애인, 사례관리 등 7개의 분과가 조직돼 있다. 여기에 올해는 읍·…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회 어버이날을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는 송산면에 거주하는 400여 명의 노인이 참석해 7개 공연팀이 준비한 공연을 관람하고, 식사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뿐만 아니라 이날 행사를 위해 지역 내 다양한 단체가 참여해 봉사의 손길을 더했다. 한…
2016.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 “단맛을 줄이세요, 인생이 달콤해 집니다”라는 슬로건입니다. 최근에 노인인구의 급격한 증가 및 식습관의 서구화 등으로 인해 우리나라 당뇨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OECD의 ‘한눈에 보는 건강’(Health at a glance)을 보면 한…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계영 정미면 천의1리 경로당 노인회장은 ·1937년 생(현 81세) ·정미면 천의리 출생 ·천의초 졸업 ·천의우체국 근무(1966~1999) ·현 정미면 천의1리 경로당 노인회장 옛 사진을 보면 지금의 나와 젊은 시절의 나는 참 변한 것 같다.…
2016.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것이다. 접근성으로 인해 복지 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대호지면 주민들을 위해 지역 내 12개 기관·단체 90여 명이 대호지를 찾았다. 이날 치과·한방의 이동진료부터 전자기기 수리, 비누만들기, 상담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가 주민 130여 명에게 제공됐…
2016.03.18 · 지역사회 · 임아연
고대노인대학 점심 대접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옥경)가 고대노인대학 수강생 어르신들을 위해 지난 7일 점심 식사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난 8일에는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석문방조제…
2016.03.18 · 지역사회 · 김남배
지난 16일 오후, 고대면 장항2리 노인들이 삼삼오오 경로당에 모였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한방진료를 받기 위해 일찌감치 모인 노인들은 “시내까지 나가지 않아도 의료진이 직접 방문해 진료해주니 매우 편리하고 좋다”며 입을 모았다. 당진시보건소(소장…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녀상이 세워졌다. 필자가 당진에 정착하기 이전 1998년부터 6년 동안 노인요양원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생활했던 경험 속에 한 할머니의 고함소리가 아직도 생생하다. IMF로부터 구제 금융을 받는 국가 부도의 최악 사태에 가깝고도 먼 이웃 일본의 절대적인…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소외계층 노인 밑반찬 제공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당진시간호사회 예비사회적기업 (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센터장 송영팔)와 당진시간호사회(회장 김순재)가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협약을 지난달 22일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와 당진시간호…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화 사업 부분으로 나눠 운영될 예정이다. 김창희 관장은 “남부권의 경우 노인복지관 이외에 복지 인프라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라며 “지역민의 욕구가 많은 만큼 앞으로 남부사회복지관이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의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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