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8 · 산업·경제 · 우현선
고대농협 ‘신나는 난타교실’
매주 화요일 오후2시가 되면 고대농협(조합장 최병석) 2층 회의실에서는 신나는 북소리가 울려 퍼진다. 고대농협이 지난 5일부터 신나는 난타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화요일마다 두 시간씩 진행되는 난타교실에는 주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난타교실은 9월2…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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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25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351 / 647쪽
2010.07.28 · 산업·경제 · 우현선
매주 화요일 오후2시가 되면 고대농협(조합장 최병석) 2층 회의실에서는 신나는 북소리가 울려 퍼진다. 고대농협이 지난 5일부터 신나는 난타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화요일마다 두 시간씩 진행되는 난타교실에는 주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난타교실은 9월2…
2010.07.28 · 산업·경제 · 우현선
군이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민원이 잇달았던 고대면 옥현리 소재 비료공장(본지 798, 820호 참고)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군청 환경과 환경감시팀은 지난 22일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에 ㄷ비료에 대한 수사지휘건의 및 피의자 직접조사를 의뢰했…
2010.07.28 · 산업·경제 · 우현선
지난 21일 송산 주민들이 이철환 군수를 만나 “송산2산단이 지정된 지 3년이 다 되도록 개발에 진척이 없어 주민들이 재산권 침해를 받고 있다”며 “금년 내로 백지화를 시켜 달라”고 요구했다. 군청 군수실을 찾은 김봉균 송산면번영회장을 비롯한 (가칭)…
2010.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식물을 실내면적의 약 5~10%만 두면 습도를 20~30%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식물은 뿌리로 흡수한 물의 약 1%만 자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고, 나머지 99%는 증산작용을 통하여 대기로 배출하는데 식물을 통해 배출된 물은 완벽하게 순수한…
2010.07.26 · 산업·경제 · 김기연
본지는 지난 2008년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될 때부터 지속적으로 보도를 해 오면서도 중간자적인 입장을 지키기 위해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모두를 비중있게 전달하려 노력해왔다.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정부에서 제시하는 청사진만큼의 효과를 거둔다면 당진군…
2010.07.26 · 산업·경제 · 김기연
“한화에서 사업을 포기했는데 왜 사업시행자를 해제하지 않는 겁니까? 한화가 손을 뗀 이상 더 이상 나설 사업자도 없습니다. 사업성이 없는데 어느 기업이 나서겠습니까?”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 김진선 위원장은 지난 20일 황해경제자유구역…
2010.07.26 · 산업·경제 · 김기연
■대표단 : 한화측과 함께 만난 것이 7월 5일이었다. 그 이후 특별한 대책이 세워지거나 변동사항이 있나? - 김성배 청장 : 한화에서 진짜로 사업 포기를 원하는지 의향을 확인하고 사업자 지정 해제를 위한 법적 절차를 검토중이다. 또한 제3의 사업자를…
2010.07.26 · 산업·경제 · 김기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해제를 요구하는 주민들이 지난 20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구역 지정 해제를 요구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진선, 이하 대책위)는 지난 20일 구역청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지난 7월초…
2010.07.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6.2지방선거 시 군수님의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한 부정적입장의 언급으로 우리 당진에 지정된 380만평의 경제자유구역이 도마위에 올려졌고, 설상가상으로 한화에서조차 PF(프로젝트 파이넨싱=사업자체를 담보로 한 은행대출)의 어려움을 들어 사업포기를 검토한…
2010.07.23 · 산업·경제 · 우현선
고대면 장항리에 당진공장을 건설 중인 대한전선(주)이 사원주택을 당진이 아닌 서산에 조성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대한전선(주)은 지난 2006년 당진군과 건설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2008년 11월경 착공해 고대면 장항리 일…
2010.07.21 · 산업·경제 · 우현선
지난 14일 이철환 군수 우강면 초도순방이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김기선 우강면장은 지역특성과 현황을 설명한 뒤 쌀값하락으로 인한 농민의 어려움 가중, 용·배수로 노후화, 삽교호 수질 오염 등을 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점으로 제시했다. 더불어…
2010.07.21 · 산업·경제 · 김창연
지방도 615호선 원삼화로 부근에서 덤프차량들이 불법 좌회전을 일삼고 있어 교통사고 위험률이 증가, 주민들이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다. 이 덤프트럭들은 석문국가산업단지 공사현장과 석문면 통정리 인근 야산에서 흙을 실어 나르며 하루에도 수백 차례 왕복하…
2010.07.21 · 산업·경제 · 김기연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는 최근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옥수수의 작부체계 개선을 위한 옥수수의 재배유형별 2기작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간식용 옥수수는 대부분 7월 중·하순에 전국적으로 출하되기 때문에 이 시기엔 가격이 하락한다. 농기센터는 …
2010.07.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전히 시장은 불안한 종목 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증시는 전고점을 한 차례 넘어 추가 상승의 기대가 존재하고 있지만 국외 증시의 불안한 흐름은 실적에 대한 기대감과 경기 회복에 대한 불안감이 겹치면서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는 흐름을 만들고 있다. …
2010.07.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성진지오텍은 포스코 계열사의 에너지 플랜트 전문 생산 업체이다. 1982년 유영기공사를 설립하면 성진지오텍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지난 6월 미래에셋펀드 지분과 성진지오텍 회장 지분 등을 합친 40.38% 지분을 포스코가 인수하여 포스코 계열사로 편입되…
2010.07.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난주(7/12~7/16) 국내 증시는 강한 반등 이후 조정을 보이면서 마감하였다. 주 초반 연고점 돌파와 함께 외인들이 강한 매수세를 유입시켰고 그 이후 조정을 받기는 하였지만 이는 말 그대로 조정일 뿐 하락으로 보기는 어려워 보인다. 조정이 나온다…
2010.07.20 · 산업·경제 · 김창연
홍어는 9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가 산란기다. 흑산도 부근에서 겨울을 나며 알을 낳는다. 산란기엔 살이 꽉 찬다. 이때는 어느 때보다 살이 차지고 입에 쩍쩍 달라붙는다. 흑산도 겨울 홍어 맛이 으뜸인 이유다. 신평면에서 ‘흑산도’를 운영하고 있는 윤진필…
2010.07.2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신문의 기능은 무엇보다도 비판의 목소리를 통해 사회의 균형을 맞추는 것.” 유종오 공인중개사는 신문을 어떻게 보고 있냐는 물음에 신문의 기능을 가장 먼저 말했다. 그는 지역 신문의 특성을 정보전달 기능보다도 앞서야 하는 것이 의제설정과 그에 따른 비…
2010.07.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내산 육우의 브랜드화는 그동안 일부 기업체나 농협중앙회 등을 제외하고는 초보적인 단계인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왜냐하면 아직 “이름을 붙이는 수준”을 크게 넘지 않고 있으며 품질에 대한 보편적인 평가나 인증이 뒤따르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일 것이다…
2010.07.20 · 산업·경제 · 김창연
대한전선이 고압전선을 주민들의 동의나 설명회없이 주택과 농경지가 밀집해 있는 곳에 설치하고 있어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고대면 성산리 주민들은 지난달 25일 임시총회를 열고 대책위를 구성한데 이어 지난 달 28일 대산에서부터 성산리를 지나 대한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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