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군학교급식운동본부 상임대표] 안이한 환경정책 군민 허파 병들게 하고 있다
…와 같이 강력한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다.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은 관료들의 기본 책무이다. 하여 이제 양심적인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하며 정부로부터 360억여원의 예산을 지원받는 지역의 수많은 사회단체들에게 이운동의 주체로 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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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4건 · '것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6 / 68쪽
2011.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와 같이 강력한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다.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은 관료들의 기본 책무이다. 하여 이제 양심적인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하며 정부로부터 360억여원의 예산을 지원받는 지역의 수많은 사회단체들에게 이운동의 주체로 나설…
2011.04.1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전측은 지난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회처리장 없이 발전소를 운영한다는 것은 국내에 전례가 없어 위험부담이 매우 크고 추가비용이 많이 드나 친환경을 지향하는 경영이념 실천을 통해 지역주민은 물론 지자체와 상생을 추진하는데 더 큰 비중을 두어 회처리장을…
2011.04.1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발전소로 거듭나게 됐다. 이처럼 한 지역에 대규모 석탄발전소가 건설되는 것은 유례가 없는 일로 전문가들은 지역의 대기환경오염의 총량이 포화돼 자정능력을 잃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더욱이 당진화력 발전소가 가동됨으로서 비산먼지 등으로 인한 주민 피해…
2011.04.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적 절차를 밟았다. 현대제철이 공식적으로 ‘고로 3호기’ 건설을 인정한 것은 지난 2010년 12월 부생가스 발전과 기력발전소 건설에 따른 사전환경성 검토서가 처음이다. 그 전까지 현대제철은 3호기 건설 추진 의혹에 대해 답변을 회피했었다. 그러나 현…
2011.04.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성취한 것을 보면 앞으로 그것이 성취할 부분에 대해 어떤 한계를 정하는 것은 너무 성급한 일일 것이다. (중략) 하늘에 도달하려는 소망으로 바벨탑을 쌓은 것처럼 원자의 비밀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인류와 그리고 아마 이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을 진멸시킬 수…
2011.04.0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같은 말만 반복하는 현대제철 측에 조치를 요구하거나 피해를 호소하는 것은 ‘쇠 귀에 경읽기’와 다름 없다”며 “분진 유출 사고가 발생때마다 마을 일대 물청소만 해줄 뿐 제대로 된 대책을 세우지도 않는 행동은 주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말했다.
2011.03.3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변을 회피해왔다. 지역사회가 현대제철이 고로 3호기 증설에 대해 인지한 것은 지난해 12월 현대제철 기력발전시설과 현대그린파워 발전시설 설치공사에 따른 주민설명회장에서였다. 당시 현대제철 측은 “당초 송산일반산업단지에 고로 2기를 계획했으나 사업계획변…
2011.03.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집중됨으로써 발전소로 인한 환경적 피해와 어장 감소 등의 피해를 받아온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렇지만 한편으로 지역발전기금을 통해 문화시설이나 주민편의시설, 소득증대 사업 등을 벌일 수 있는 기금을 받아온 것 또한 모두 인정하는 사실…
2011.03.12 · 환경·안전 · 김창연
…을 초래하고 도로교통법상 설치되어서는 안돼는 중앙분리대의 철거가 결정된 것은 잘된 일”이라며 “이와 같은 사례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늘채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최 모씨는 “그동안 맞은편 차선에서 버스나 대형 차량들이 …
2011.03.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러분의 동참과 도움 없이는 하나도 이루기 어렵습니다. 지역언론을 살리는 것은 곧 지역사회를 살리는 길이라는 사명을 갖고 당진시대 발전에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당진시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한 왜목마을은 군에서도 관광지로 집중육성하고 있는데 발전소가 들어온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하소연 했다. 교로2리 임관택 이장은 “교로1리와 2리 주민들은 동부발전소가 들어오는 것을 원천적으로 반대한다”며 “지난달 25일에도 마을 총회를 열고 대책…
2011.02.27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획으로 당진군 내 얼마 남지 않은 갯벌이 매립돼 해안 생태계가 파괴되는 것은 물론 바다 정화 기능을 상실해 관광지가 훼손되고 환경의 질이 저하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국토해양부가 밝힌 당진군내 제3차공유수면매립계획에 해당되는 지역은 총 …
2011.02.2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을 고려하지 않은 눈속임에 가깝다”며 “신시가지에 이러한 도로가 있다는 것은 도시계획부터 잘못 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2011.02.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이에 대해 동부그린발전소 관계자는 “지식경제부 관계자가 당진을 방문한 것은 알고 있으나 GS EPS와 당진화력에서만 사업보고를 받고 돌아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보한다는 것 역시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지금에서야 새삼 느낀 것은 무슨 일을 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연봉이 얼마인지도 중요하지 않다. 그저 건강해진 몸으로 열심히 땀 흘리며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할 뿐이다. 얼굴에 웃음꽃이…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섭취할 경우 그 위해성이 낮기 때문에 이를 위해성과 관련지어 이야기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 또 어떤 이들은 자신이 석면 광산 주변이나 공장 주변에서 오랫동안 살았지만 나이 일흔이 넘도록 아무런 문제없이 잘 살고 있다며 석면의 위험이 별 것 아니라는 …
2011.02.2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었을 가능성은 열려있다”고 말했다. “건축자재의 경우 석면성분이 함유된 것은 사실상 2005년부터 사용이 금지되어 왔지만 우리나라에서 완전 금지된 것은 2009년 이후입니다. 그동안 우리나라에서는 석면피해 근로자들을 위주로 법적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
2011.02.1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균을 살포하는 식으로 침출수를 관리하고 있다”며 “유공관 흡입이 어려운 것은 인정하지만 유공관이라도 있어야 대량매몰지는 침출수를 흡입할 수 있는데 현재 군은 발효균 살포 등으로 침출수 양이 많지가 않고 4000두 이상 매몰지에서나 집수정에 침출수가 고…
2011.02.1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고 말했다. 환경감시소 관계자는 “석면 관련 제품의 사용이 전면 금지된 것은 불과 몇 년 되지 않았기에 분포도를 조사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하다”며 “그동안 석면은 건축자재, 방화재, 전기절연재 등으로 쓰였기에 대다수의 건축물에서 석면이 검출될 것…
2011.02.13 · 환경·안전 · 김창연
…보호센터로 보내질 예정이다. 이광석 지회장은 “군내에서 독수리가 발견된 것은 이번이 세번째로 독수리를 당진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건강이 회복되는 상태에 따라 방사를 할 것인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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