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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5건
기간
1993—2026

745건 · '우리 남편' · 최근 기사부터36 / 38쪽

  1.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밖에서 얼굴을 교회쪽으로 향하고 화(和)의 미소를 보내는 이들이 있다. 우리교회 여집사님의 남편 몇분도, 또 교회 이웃에 있는 방앗간 주민도 반은 교인이다. 그들은 교회활동을 이해하고 교회가 어려운 가운데서 건축을 할 때 건축비를 다소간 보내주고 품삯…

    당진시대
  2.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④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다른 생명의 아픔을 느끼지 못할까봐 여러날째 비가 오락가락 합니다. 그 사이 푸르름은 한결 더해졌구요. 늘 좋은 나날이지요. 어디론가 떠난다고 생각하면 마냥 들뜨게 되는 것은 나이가 들어도 변치 않더군요. 새벽에 출발해서 …

    당진시대
  3.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2

    …위해 낮에는 식당에서 일했고 밤에는 의류공장에서 일을 했다. 여기까지는 우리나라의 어버이들이나 비슷한 “삶의 질”이다. 그러나 메리 파소노 할머니는 20여년전 69세때 남편이 세상을 떠난후 젊었을 때 못한 공부의 한을 풀고자 69세 나이에 고등학교에 …

    당진시대
  4.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복례 우강면

    …위해 낮에는 식당에서 일했고 밤에는 의류공장에서 일을 했다. 여기까지는 우리나라의 어버이들이나 비슷한 “삶의 질”이다. 그러나 메리 파소노 할머니는 20여년전 69세때 남편이 세상을 떠난후 젊었을 때 못한 공부의 한을 풀고자 69세 나이에 고등학교에 …

    당진시대
  5.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1

    … 것이다. 이 땅에는 명퇴(名退)라는 이름으로 직장에서 밀려난 머리숙인 남편, 고개숙인 아버지들이 많건만 김성기 상무는 당당하다. 김성기씨는 사표의 변을 이렇게 말한다. “성공을 목적으로 앞뒤 돌보지 않고 달려가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는 너무나 많다.…

    당진시대
  6.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성기 전합덕대건신협 상무

    … 것이다. 이 땅에는 명퇴(名退)라는 이름으로 직장에서 밀려난 머리숙인 남편, 고개숙인 아버지들이 많건만 김성기 상무는 당당하다. 김성기씨는 사표의 변을 이렇게 말한다. “성공을 목적으로 앞뒤 돌보지 않고 달려가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는 너무나 많다.…

    당진시대
  7.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살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의미를 더했는데 홀어머니를 정성껏 모시는 송창현ㆍ최정숙씨 부부와 일찍이 남편과 사별하고 치매를 앓던 양어머니의 대소변을 받아내며 10년이 넘게 고생해온 박영자씨가 각각 효자효부표창을 받았다. 또 우리마을 사랑운동에 솔선하는 유영준씨와 윤복순씨에게 모범…

    당진시대
  8.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 메달을 집안에 걸어놓을 정도로 나가는 대회마다 좋은성적을 거두었다. “우리 남편도 배드민턴을 치거든요. 매일은 못하고 주말에만요.” 자신의 운동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해준다는 남편 이철수(이철수토목측량설계)씨와 두아이와 함께 주말이면 배드민턴채를 들고 …

    당진시대
  9.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3

    …봐야지 그 본질적인 것은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이다.”(어린왕자중에서) 우리 정신속에는 인간의 이성이나 언어를 뛰어넘는 힘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힘이 바로 가슴으로 느껴지는 힘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홍관범 할머니! 현명한 아내라면 서…

    당진시대
  10.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홍관범 우강면 공포리

    …봐야지 그 본질적인 것은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이다.”(어린왕자중에서) 우리 정신속에는 인간의 이성이나 언어를 뛰어넘는 힘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힘이 바로 가슴으로 느껴지는 힘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홍관범 할머니! 현명한 아내라면 서…

    당진시대
  11. 1997.03.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97 문화유산의 해 - 당진의 문화재③

    … 모셔온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4대손 구예의 부인이었던 아주 신씨가 남편이 사망한 뒤 사찰을 짓고 인도에서 건너온 이 불상을 모셔 두었다는 것. 종중들은 보물로 지정되던 89년 당시까지 이 불상에는 인도어로 쓰여진 복장물(불상의 제작연도와 시주자 …

    당진시대
  12. 1997.0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5

    …람의 훌륭한 어머니는 백사람의 선생과 맞먹는다.”(교육학자 헤르바르트) 우리의 핏줄기 속에는 부모의 혼이 깃들이고, 나의 생명 속에는 조부모의 얼이 담겨있고 우리의 존재 속에는 조상의 넋이 숨쉬고 있다. 아버지의 태산보다 큰 은혜와 어머니의 바다보다도…

    당진시대
  13.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을 하니 어쩐지 친근감이 더 느껴지기도 한다는 이은하씨. “임신초기에는 우리 아이가 소띠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죠. 배가 불러오면서 이것저것 아이와 관련된 생각을 하다가 나와 같은 소띠인 것을 알았습니다.” 현재 보건소에 다니면서 행동에 있어서도 조심스…

    당진시대
  14.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인물] 고대면 성산리 박 희 경씨

    “어떡하죠, 이동네엔 여관도 없고 민박집도 없는데...” “젊은 우리들끼리면 차안에서 하룻밤 보내도 되지만 노인이 두분이나 계신데 어떻게 방좀 구할 길이 없을까요?” 발목을 넘치도록 함박눈이 내리던 지난 7일 밤9시경 고대면 성산리 조그만 구멍가게에서…

    당진시대
  15.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사는 사회를 위하여] 1가정 1구좌갖기 운동

    …다. 지금까지 군내에는 의지할 데 없이 살아가는 무의탁노인이 131명, 남편없이 엄마와 아이가 어렵사리 살아가는 영세 모자가정세대가 101세대, 소년소녀가장세대도 37세대에 70명이나 된다. 이중에 다행히 소년소녀가장에 대한 결연사업은 비교적 활발해서…

    당진시대
  16. 1996.1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론광장 ] 에버랜드 가는 길에 생긴 일

    …는 딸아이와 그저 좋아서 소리지르는 두살배기 아들, 그리고 개교기념일을 우리들의 애버랜드행으로 즐거움을 선물한 자상한 아빠이자 멋쟁이 남편과 함께 신나는 여행길에 올랐다. 열려진 차창을 통해 실려오는 가을의 향기에 한껏 취해 있는데 “평일에도 차가 막…

    당진시대
  17.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관심과 궁금증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이번 심훈문학상의 심사를 맡았던 우리민족문학의 대가 김병걸, 남정현 선생도 심사평에서 말했듯이 이 작품은 평범하지만 독립심이 강한 한 여성의 이야기로 심훈과 상록수 관련 부분이 유려한 문체를 타고 작품속에 잘 용…

    당진시대
  18.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 김수해씨가 부인과 나란히 참석했는가 하면 심훈문학상 수상자 신옥철씨도 남편과 나란히 참석해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군민대상 수상자 김씨에게는 금 40돈을 김낙성 군수가 전달했으며, 신옥철씨에게는 상금 5백만원이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에 의해…

    당진시대
  19. 1996.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의 눈] 뺑소니차와 내던진 양심

    … 사고인 것 같은 예감이 들어 환자를 병원으로 후송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남편과 함께 환자를 차에 실을려고 하는데 오토바이에 함께 타고 있던 친구가 어디에선가 달려와서 이야기하기를(119에 신고를 하고 오는 길) 방금전에 본 대형화물차가 중앙선을 넘어와…

    당진시대
  20.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식하지 말라 용기를 갖고 운명을 박차고 나가라 유 인 홍 우강면 세류리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절대로 무한한 것이 아니다. 길거나 짧거나 한정되어 있는 것이다. 잘 사는 사람은 그 시간을 귀하게 여기면서 잘 쓸줄 아는 사람이고, 잘못사는 사람은 모처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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