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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젊은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4건
기간
1993—2026

764건 · '젊은 주민들' · 최근 기사부터36 / 39쪽

  1.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4

    …관내 출장, 주로 리장쪾부녀회장들을 만나 행정지침사항의 진척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걱정거리들을 같이 한다. 때로는 부엌에 앉아 점심을 같이 하면서 소탈하게 거리감없는 얘기를 이끌어갈 때도 있다. 오후에는 시내권을 돌며 읍민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다. 이렇…

    당진시대
  2.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니터

    …대 7월 7일자 3면기사) 행정의 허구성이 보인다. 설계과정에서 수차례 주민들이 시정할 것을 요구했음에도 공사를 강행한 저의는 무엇일까? 막대한 예산을 들였음에도 이중으로 공사를 다시 해야하는 것은 주민들을 위한 행정이 아니라 안이함에서 오는 무책임이…

    당진시대
  3.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택수 합덕읍장

    …관내 출장, 주로 리장쪾부녀회장들을 만나 행정지침사항의 진척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걱정거리들을 같이 한다. 때로는 부엌에 앉아 점심을 같이 하면서 소탈하게 거리감없는 얘기를 이끌어갈 때도 있다. 오후에는 시내권을 돌며 읍민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다. 이렇…

    당진시대
  4. 1997.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 거리음악회, 전시회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기도 하고, 지난 5월초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심포지엄을 열기도 했다. 이구청장은 “정비계획이 확정된다고 하더라도 주민의견을 반영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이 일대를 대구에서 가장 청결한 거리로 만들…

    당진시대
  5. 1997.06.02 · 산업·경제 · 이명자

    당진시대 포럼 / 석문공단 어떻게 할 것인가?

    …도 없습니다.” 장의원은 이어 세금 몇푼 떨어지는 것 이외에 석유화학은 주민들에게 연기만 내뿜어 줄 뿐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전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장의원은 또 최근 유공이 주민들에게 울산공장을 견학시키는 것에 대해서도 대단히 마땅치 않게 여겼…

    당진시대
  6. 1997.05.05 · 환경·안전 · 김태숙

    여천ㆍ울산공단 방문기

    …다. 그러나 환경오염도와 안전도에 문제가 있는 3개동(월하ㆍ평여ㆍ중흥) 주민들이 이미 이주를 시작한 지금도 정부는 나머지 마을에 대한 이주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다. 여천단지 피해주민 대표로 참석한 유재룡 이주대책위원장과 김정환 환경명예감시위원은 그간의…

    당진시대
  7. 199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공방문의 이모저모

    …기술진을 당황하게 만들며 분위기를 얼어붙게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주민들은 “원천반대를 주장해온 군의회가 유공을 방문한 것은 앞뒤가 바뀐 일이며 ‘유공입주 찬성’이라는 결론을 유도하기 위한 요식행위 아니냐”고 불만을 표했다. ●ㆍㆍㆍ 유공방문일행…

    당진시대
  8. 1997.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문리 흥겨운 경노잔치 열려

    …~50대 친목모임 ‘농도회’ 주관 【송산】 송산면 도문리(이장 주원식) 주민들이 지난 7일 지난해 새로 지은 경노당에서 마을노인 50여명을 모시고 경노잔치를 벌였다. 이날 잔치는 이 마을 40~50대 장년들의 친목모임인 농도회(회장 이우열)가 주관이 …

    당진시대
  9. 1997.04.07 · 문화·교육 · 이명자

    “1천여 독립선열 뜻이어 난국 극복”결의

    …선언서 낭독, 김낙성 군수ㆍ김현욱 국회의원의 추모사에 이어 유족들과 참석주민들의 헌화와 분향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다. 이날 기념사업회 우정식 회장은 “오늘 우리는 78년전 일제의 잔악무도한 만행에 항거하다 조국광복의 등불이 되신 애국선열들의 …

    당진시대
  10. 1997.03.31 · 정책·행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1)

    …)가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공개한다는 의미에만 그치지 않고 자치행정을 주민들에게 전면적으로 공개한다는 그의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95년 6월 27일을 경남 남해군민들은 잊지 못한다. 집권여당 안방에서 겨우 38살밖에 안 된 무소속 김두관이라는 젊은…

    당진시대
  11. 1997.03.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설

    …석문쪾대호지면 일원에 막대한 공해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이 일대 주민들은 그동안 평소 흰빨래를 널지 못하고 노지채소를 먹을 수 없을 정도로 분진이 심했으며 초저녁이나 이른새벽등 기압이 낮을 때에는 매캐한 악취까지 풍겨왔다고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당진시대
  12. 1997.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년째 비닐천막에서 당제지낸 안섬주민들

    …기많이 잡게 해달라고 제를 지내던 당집이었다. 그런만큼 당집은 이 마을 주민들에겐 신성한 곳이었고 또 경외스러운 곳이어서 주민들은 당집 주위에 심어져 있는 나뭇가지 하나도 마음대로 꺾지 않았다. 가지를 꺾으면 질병이 생기는등 재앙을 입는다고 조상들이 …

    당진시대
  13. 199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제

    …담긴 앨범을 선물에 고향사랑정신을 심어주기도 했다. 30~40대 초반의 젊은이들로 구성된 우강창조회는 말뿐인 봉사가 아닌 자신의 부모와 형제 가 또 자식들이 살고 있는 곳에서 실질적인 봉사를 펼치고 있다. 우강면 주민들에게 ‘든든한 젊은이들’이란 평을…

    당진시대
  14. 199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자의 눈

    …고 하루 5건, 5일에 한명꼴 사망 교통정책, 새로운 대안 마련해야 당진주민들은 눈만 뜨면 대형사고소식을 접하는 까닭에 스스로 ‘사고 많은 동네’니 ‘목 숨을 내놓고 운전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지역’이니 하는 말과 함께 심지어는 ‘교통사고 발생률이 전…

    당진시대
  15.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원들이라기 보다는 지역주민을 위해 지역언론에 몸바치는 사람들이다. 지 역주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지역정부를 감시, 견제하는 이들이야 말로 지방자치시대 의 선구자들인 것이다. 많은 젊은이들이 쉽고 화려한 일자리를 찾아 대도시로 떠나고 있을 때 고향…

    당진시대
  16. 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강면 나이팅게일 - 우강 공포보건진료소 박민숙 소장

    …세요? 많이 좋아지셨네요” 매주 목요일만 되면 흰 가운에 진료가방을 든 젊은 여성이 우강면 공포리 일대를 돌면서 진료하를 다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그 젊은 여성은 다름아닌 공포보건진료소장 박민 숙(30세)씨다. 밝은 얼굴에 적극적인 성격을 가…

    당진시대
  17. 1997.01.27 · 지역사회 · 이명자

    이용대 / 송산면 개발위원장

    …의 심각한 교통문제를 더이상 좌시해선 안된다는 분위기였죠.” 1천여 송산주민들의 의지를 모아 정부에 교통문제 해소대책을 건의한 송산면 개발위원회 이용대(60세)위원장. 지난해 연말 무면허에 음주운전을 하던 한 젊은이의 차에 치어 목숨을 잃은 부곡리 주…

    당진시대
  18. 1996.1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설□ 농업지도공무원 지방직 전환

    …명의 농업지도직이 지방직으로 전환되는 조처는 지역농업의 전문화를 바라는 주민들로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물론 당장에 가시적인 변화가 있으리라는 성급한 기대를 거는 이들은 없지만 적어도 이들의 활동이 지역범위로 국한됨에 따라 지역특산물에 대한 한차원 …

    당진시대
  19.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말 앞두고 세가지 경사겹쳐

    * “장정리 경사났네” [대호] 여느 농촌마을과 같이 젊은이는 많지 않지만 달래와 꽈리고추, 축산등 이것저것 열심히 하며 화목한 공동체를 이루고 사는 대호지면 장정리에 연말을 앞두고 세건의 경사가 한꺼번에 터졌다. 지난해 경노당을 깔끔하게 지은데 이어…

    당진시대
  20. 1996.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로·상] 김 봉 록 면천향교 장의

    …년 충효예교실 간사로 활동해 왔으며 지금도 매주 2회씩 우강복지회관에서 주민들에게 한문, 서예를 가르치는등 바른 예의범절을 일깨우는데 노력하고 있다. 또 8년째 예산군 여성복지회관에서 주부들에게 한문, 서예, 예절을 교육하고 있다. 김옹은 “사심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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