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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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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45건
연도
2011년

3,845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38 / 193쪽

  1. 2011.10.21 · 문화·교육 · 우현선

    한미FTA 저지 촛불문화제 “국회 비준 강력히 반대한다”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당진지역 가맹단체가 지난 18일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서 한미FTA 저지를 결의하는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이날 가맹단체들은 “망국적 퍼주기 협정인 한미FTA가 통과될 위기에 처했다”며 “한국정부가 미국을 따라 비준안을 이번 달…

  2. 2011.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0.26 군의원 재선거 후보자 약력 및 공약

    한나라당 기호1번 고종혁 후보 - 당진군 대호지면 출생(47세) - 도성초·미호중 졸업 - 호서고등학교 졸업 - 한나라당 당진당협 직농위원장(현) - 연수상사 대표(현) - 새당진라이온스클럽 제2부회장(현) - 당진중학교 학교운영위원(현) - 부경파크…

    당진시대
  3. 2011.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표 부탁드립니다”

    26일 군의원 재선거를 앞두고 네 명의 후보들이 유권자들을 만나느라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기호순으로 기호1번 한나라당 고종혁 후보, 기호2번 민주당 김기재 후보, 기호3번 자유선진당 김석준 후보, 기호8번 무소속 김창규 후보)/…

  4. 2011.10.21 · 지역사회 · 우현선

    [백혈병 재발해 이식수술 앞둔 (김)윤호(송산초 5)와 누나 한울(송산중 1)이 남매 이야기] “윤호에게 힘을 주세요”

    “암세포는 무섭지 않아요. 이겨내면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가족들이 마음 아파하는 건 좀... 그래요.” 올해 12살인 윤호(송산 상거리)는 아프지 않았냐는 질문에 씩 웃으며 대답했다. 윤호에게 병마가 찾아든 건 2년 전 겨울이었다. “스케이트장에서 …

  5. 2011.10.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장희환 면천향교 전 전교“내포(內浦) 지명에 대한 소고(溯考)”

    내포의 지리적 위치 내포라는 지명은 역사적으로 고정되지 않았는데 후대로 갈수록 차령 서북부지역을 통칭하는 지명으로 확대 사용하였다. 원래 바다를 통한 관문역할을 하던 대진(현 한진)을 통하여 서울과 접촉했던 인근 고을을 통칭하는 지명으로 확대 사용한 …

    당진시대
  6. 2011.10.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김병빈 지속가능 상생재단 사무국장 “야호대의 허리를 싹둑 잘라버릴 것인가?”

    어느새 가을이다. 이즈음이 되면, 산에 들에 가득했던 초록이 해넘이 노을처럼 황금 빛깔로 옷을 갈아입는다. 사람들은 이 광경을 장관이라 표현한다. 특히, 이 노을빛은 우리의 마음을 숙연하게 만들거나, 이유없이 가슴을 뭉쿨하게 하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당진시대
  7. 2011.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세계화의 후유증과 지역사회의 대응"

    지난 20여 년간 ‘세계화’는 한국사회의 지배이데올로기였다. 새로운 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 더 잘사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세계화는 국가이익을 위해 불가피하므로, 그로 인해 피해를 보는 소수의 농민들이나 농촌지역은 침묵하…

    당진시대
  8. 2011.10.17 · 산업·경제 · 우현선

    이길조 면천농협 조합장"조합장으로 고향지키며 살아온 세월"

    옛날 사진을 들춰보니 지나간 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사진 속 모습들이 새롭다. 젊은 시절에는 전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큰 쌀장사를 했다. 옛날 사진들을 보고 있자니 완행열차에 쌀 1천가마를 실어 서울로 팔러 다녔던 생각이 난다. 이후 고향에서 …

  9. 2011.10.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최동홍 법무사의 돋보기]친권제도 이렇게 바뀐다

    최근 몇 년 동안 유명 탤런트와 프로야구선수의 자녀에 대한 친권문제가 세간의 관심사로 집중 조명을 받더니 정부와 국회는 올 해 친권에 관하여 두 차례에 걸쳐 민법을 개정하였다. 친권이란 미성년인 자의 신분 및 재산에 관한 부모의 권리이자 의무이다. 이…

    당진시대
  10.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김동완 전 충남부지사, 출판기념회 개최

    김동완 한나라당 당진군 당협위원장(전 충청남도 행정부지사)이 지난 12일 서울 63빌딩에서 자서전 <어머니,기쁘시죠?>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500명 이상이 참가한 가운데, 고건 전 총리,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이완구 전 충청남도…

    당진시대
  11. 2011.10.17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 남균우 작가가 추천하는 남이흥 장군의 일대기를 기록한 책

    당진출신 시인이자 소설가, 남균우 작가가 남이흥 장군의 일대기를 책으로 엮어 출간했다. <역사상 유례가 없는 남이흥의 비장한 순국(정묘호란의 적장 아민도 머리 숙여 추모했다)>은 정묘호란 때 평안병사로 안주성 싸움에서 일진일퇴하다가 패할 가능성이 높아…

  12. 2011.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백일장] 2011년 초등학교 저학년 산문부문 대상 - 김민선(서정초 2)

    우리 아빠는 사자 나는 아빠랑 사자놀이를 할 때가 제일 재밌다. 아빠가 ‘어흥’ 사자가 되어서 나랑 동생을 깨물고 간지럽힌다. 나는 아기 사자가 되어서 아빠랑 같이 동생을 잡으러 다니기도 하고 아기 사슴이 될 때는 도망을 다닌다. 도망을 칠 때는 가슴…

    당진시대
  13. 2011.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백일장] 2011년 초등학교 고학년 산문부문 대상 - 한단비(원당초 6)

    할머니의 사랑은 맛있다 내일은 할머니 생신이다. 저녁에 아빠가 퇴근해 돌아오시면 우리 가족은 고대에 사시는 할머니 댁에 갈 예정이다. 내일이면 할머니는 92세가 되신다. 할머니 댁 집앞엔 많은 벼 이삭이 고개를 숙이고 감도 익어 가겠지? 할머니 댁엔 …

    당진시대
  14. 2011.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백일장] 2011년 초등학생 저학년 운문부문 대상 김지혜(서정초 1)

    숲속 축제 가을 아저씨가 알록달록 나뭇잎에 옷을 입혀요. 빨강색 노랑색 예쁜 옷으로 갈아입어요. 나뭇잎이 날고 싶다고 소리 질러요. 가을 축제에 가고 싶대요. 알록달록 숲속의 가을 축제 가을 아저씨한테 대려다 달라고 소리 질러요. 가을 아저씨가 초록색…

    당진시대
  15. 2011.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백일장] 2011년 초등학생 고학년 운문부문 대상 김영은(합덕초 6)

    가을과 함께 자라가요 부스럭 부스럭 단풍나무, 은행나무 알록달록 내 옷도 알록달록 해져요. 데굴데굴 어디론가 굴러가는 도토리 동글동글 내 성격도 동그래져요. 살랑살랑 여름더위 보내주는 가을바람 휘잉휘잉 내 마음도 남을 위해 변해가요. 보슬보슬 맑은 소…

    당진시대
  16. 2011.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지원 네트워크 개최

    다문화가족지원 네트워크가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다문화가족지원 네트워크 대회는 10월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지원 사업활동가, 관계공무원, 다문화가족 600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당진군다문화가족지원센…

  17.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인터뷰 | 지역축제 평가위원 심규상 “심훈의 세분화·구체화 고민할 때”

    “이번 상록문화제는 그동안 상록문화제 운영의 노하우와 경험이 잘 녹아 있는 것 같습니다. 체험코너의 경우 그동안 검증되고 인기와 참여도가 높은 부스를 선별적으로 참여시켜 행사장을 찾는 이들의 만족도를 높였다고 생각합니다. 또 식당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18.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인터뷰 | 원당중 정빈, 방솔빈, 임은지 학생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는 축제”

    “지난해에도 상록문화제에서 봉사활동을 했어요. 이번 상록문화제에서도 토요일과 일요일 자원봉사활동으로 행사장 내 쓰레기를 줍거나 대한적십자에서 운영하는 무료 경로식당에서 음식을 나르는 일을 했어요.”(방솔빈 학생)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상록문화제에서 …

  19. 2011.10.17 · 문화·교육 · 박기욱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인터뷰 | 유석돈 당진모범운전자연합회 회원 “군민을 위한 일하는 것에 보람 느껴”

    유석돈(당진읍 읍내리, 49) 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군지회 회원은 매년 다양한 축제장을 다니며 교통 통제를 돕고 있다. 유석돈 회원은 “사람들이 예전에 비해 통제에 잘 따라준다”며 “현장에 있으면 군민들의 질서의식이 향상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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