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대면 장항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건
기간
1993—2026

131건 · '고대면 장항리'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2.06.25 · 환경·안전 · 박기욱

    주영남(고대면 장항리) 이어진 가뭄으로 밭작물 작황 나빠

    …년의 50%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큰 피해를 입고 있어 걱정입니다.” 고대면 장항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주영남 씨는 날씨 얘기부터 꺼냈다. 농촌 지역은 요즘 가뭄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여름으로 접어들면서 기온은 점차 올라가고 있지만 비 소식이 없…

  2. 2012.05.23 · 지역사회 · 박기욱

    작은소식

    …의 초청을 받은 스승들이 참여해 스승 존경과 제자 사랑의 뜻을 나눴다. 고대면 이웃사랑 나눔 농장 어려운 이웃 사랑의 채소 전달 고대면사무소(면장 김유진) 직원들이 꽃묘장에서 기른 채소를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고대면은 지난달부터 꽃묘장(660…

    당진시대
  3. 2012.04.13 · 정책·행정 · 최운연

    투표당일 이모저모

    장항리 지체장애인 민지영 씨 권리 행사 고대면 장항리에 사는 지체장애인 민지영(35) 씨가 고산초등학교에 설치된 고대면 제2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선거 때마다 빠지지 않고 투표를 했다는 민 씨는 “아무래도 몸이 불편하다 보니 장애인 복지…

    당진시대
  4. 2012.04.11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원당동 서산인삼농협 직매점 천해원 당진점 박미자 대표]“홍삼으로 건강 챙기세요”

    천해원은 서산인삼농협에서 내놓은 인삼 브랜드다. 지난 1월11일 고대면 장항리에서 남편 김장환 씨와 함께 인삼농사를 10여 년간 지어온 박미자 씨가 천해원의 문을 열었다. 박 대표는 현재 고대면엄마순찰대 대장과 고산초등학교 학부모 회장으로 지역사회에서…

  5. 2011.12.09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당진읍 읍내리 광명식당 “겨울철 별미, 구수한 우거지찌개”

    …보고 듣고 배운 것을 합해서 손님상에 올리고 있어요.” 김 씨는 남편이 고대면 장항리에서 직접 농사 지어 거둬들인 쌀로 밥을 짓고 배추로 우거지를 담는다. 밑반찬거리도 마찬가지다. 때문에 광명식당의 한 상 차림은 화려하지 않아도 정갈한 구석이 있다. …

  6.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원패밀리 다문화센터지역에서 봉사하며 낯선 타국에 적응

    …심이 되는 것은 매달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서는 것이다. 처음 시작은 고대면 장항리에 위치한 효금복지원에 청소 봉사를 하러 가면서부터 시작됐다. 복지원 곳곳을 깨끗이 쓸고 닦으며 일을 마친 후 무료한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활동 참여자들이 작은 공연을 …

  7. 2011.08.20 · 문화·교육 · 김기연

    [고대면 ‘최정재 시인의 묵밥집’] 시인이 만드는 여름철 별미 ‘묵밥’

    …요. 제 작품 활동도 이어나가고 싶고요.”> (본지828호 인터뷰 중) 고대면이 고향이자 호서고 14회 졸업생인 최정재 시인은 고대면 장항리 고산초등학교 인근에 소유한 땅을 활용해 농촌체험과 숙박, 그리고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을 조성하려고 한다…

  8. 2011.06.2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군내 대기업 지식나눔센터 추진

    당진군은 제5차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를 지난 22일 고대면 장항리 대한전선(주)에서 이철환 군수를 비롯한 당진상공회의소 홍사범 회장 외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대기업 Think Tank 지식나눔센터’ 추진과 관련, 현대제철…

  9.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장항리 주민, 대한전선과 협상 결렬

    고대면 장항1리 주민들과 대한전선간의 협상이 결렬되면서 지난 4일부터 주민들의 집회가 재개됐다. 장항1리 주민들은 지난 3일 대한전선측이 마련한 협상자리에 참석해 타 마을에 지급한 발전기금과 장항1리에 지원을 약속한 발전기금의 형평성에 관한 협상을 진…

  10.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17년전 온동네 누비며 폐품모아 재활용하던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 씨

    …<1993년12월13일자 3호 기사 발췌> 이만재 씨의 아내가 운영하는 고대면 장항리 버스정류장 앞 중부수퍼를 찾았다. 17년 전 기사에서처럼 가게는 아내 윤주득 씨 홀로 지키고 있었고 이만재 씨는 폐품을 수집하러 나가고 없었다. 이 씨를 기다리며 아…

  11. 2010.11.06 · 지역사회 · 우현선

    대한전선 성산2리 전신주 지중화로 추진

    대한전선이 고압전류 전신주를 세우는 과정에서 고대면 성산2리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혔던 것과 관련(본지 832호)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국유지에 지중화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주민들과 협의했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지난 4월 고대면 장항리에 공사 중인 대한…

  12. 2010.10.25 · 정책·행정 · 우현선

    사유지 승낙 없이 도로점용 허가

    대한전선이 고압전류 전신주를 세우는 과정에서 고대면 성산2리 마을을 가로지르는 선로에 대한 사유지 사용승낙을 받지 않고 공사를 시행해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해당 선로는 농어촌도로법상 노선지정이 되어있지 않은 사유지로 도로점용 시 토지사용승낙서를 …

    당진시대
  13. 2010.10.12 · 산업·경제 · 우현선

    고대 장항리 금속 공장 입주 주민 반대

    고대면 당진포3리와 장항2리 경계에 금속가공 업체가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인근 주민들이 공장 가동이후 소음 피해 등을 우려하고 나섰다. 공장이 들어설 예정지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 김모씨는 “공장이 들어설 때까지 마을 몇 명만 사실을 알고 바로 옆에 사…

  14. 2010.10.0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2010 군정질문]대한전선 서산사원아파트 계약해지 약속

    고대면 장항리에 당진공장을 건설 중인 대한전선(주)이 사원주택을 당진이 아닌 서산에 마련, 등기까지 완료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돼 논란이 예상됐던 가운데 계약을 해지하기로 한 것으로 밝혀졌다. <본지 821호, 822호 보도> 대한전선은 매입한 서산 사…

    당진시대
  15. 2010.08.04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한전선 서산에 사원주택 계약 논란

    고대면 장항리에 당진공장을 건설 중인 대한전선(주)이 사원주택을 당진이 아닌 서산에 마련, 등기까지 완료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돼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당진군은 이 사실을 본지의 취재가 시작된 후에야 파악한 것으로 나타나 기업 관리의 맹점이 드러…

    당진시대
  16. 2010.07.23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한전선 사원주택 서산으로 추진

    고대면 장항리에 당진공장을 건설 중인 대한전선(주)이 사원주택을 당진이 아닌 서산에 조성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대한전선(주)은 지난 2006년 당진군과 건설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2008년 11월경 착공해 고대면 장항리 일…

  17. 2009.10.19 · 산업·경제 · 강동주 기자

    장항리 9남매, 민생안정 우수사례 꼽혀

    …’이 민생안정지원 중 위기가정 긴급지원 우수사례로 꼽혔다. 14일 오전 고대면사무소에서 열린 민생안정지원단 간담회 도중 우수지원 사례로 소개된 것. 사례 발표를 맡은 장항2리 김성섭 이장은 “우스갯소리로 부모가 젊으니 더 낳아서 축구팀을 만들라고도 하…

    당진시대
  18. 2009.08.2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리 이정식 할아버지네의 가족모임 풍경]“우리가족은 105명, 대단하죠?”

    8남매, 3대가 매년 한 번씩 고향서 가족모임 1박2일로 가족단합대회 열고 돌아가며 음식장만 “먼 친척은 가까운 이웃만도 못하다? 우리 집 사전엔 없는 말이에요.” 지난 15일 왜목마을에 대가족이 떴다. 서울과 경기도, 대전 등지에 흩어져 살다 이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