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매콤한 해물찜으로 여름철 입맛 살리세요”
…내줘야하는 어려움을 겪었다. 음식점 운영을 포기할 수 없었던 이 대표는 고향집을 리모델링해 찜 대가의 문을 열게 됐다고. “보증금도 받지 못하고 가게를 내줄 수밖에 없어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었죠.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인 요식업을 포기할 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8건 · '고향 위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10.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내줘야하는 어려움을 겪었다. 음식점 운영을 포기할 수 없었던 이 대표는 고향집을 리모델링해 찜 대가의 문을 열게 됐다고. “보증금도 받지 못하고 가게를 내줄 수밖에 없어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었죠.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인 요식업을 포기할 수 …
2010.06.16 · 지역사회 · 김창연
지난 3월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 내에 진참치가 오픈했다. 당진읍이 고향인 진참치 조상길(36) 대표는 전반적인 운영과 주방에서 음식을 담당하고 있는 김대호(46) 실장과 함께 진참치를 운영 중에 있다. 김 실장은 20여년의 주방 경력을 갖고 있으며 …
2010.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후보는 충남 전 지역에서 압도적 표차로 강 후보를 제쳤다. 강 후보는 고향인 예산에서도 김 후보에게 뒤졌다. 이번 충남교육감 선거는 미리부터 시작된 도덕성 논란으로 일찌감치 김 후보가 승기를 잡았었다. 김 당선자는 “1년이란 짧은 시간 속에서도 많은…
2010.06.04 · 지역사회 · 김창연
…냉면판매량이 약8백에서 1천명에 달한다고. 남편 박종복씨는 본래 광주가 고향이다. 신평면 도성리 출신인 아내 이재숙씨와 결혼해 광주에서 살아오던 박씨는 천안에서 유천칡냉면을 운영하고 있는 처남의 권유로 아내의 고향에 정착하게 됐다. “아내의 고향인 당…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보다 팔기가 어려웠는데 이제는 조금만 잡아도 팔기가 쉬워졌죠.” 이북이 고향인 그는 어릴 적 부모님을 따라 남한으로 내려왔고, 스무살부터 송악읍 한진리 바닷가에 터전을 일구고 지금껏 살고 있다. 물고기가 풍성하던 시절 그는 생물장사를 했었다. 헌데 바…
2010.06.01 · 정책·행정 · 김창연
…순대국밥의 맛은 일품이다. 당진재래시장에 위치한 소문난순대국밥은 2년전 고향인 당진에 내려온 김춘화(45)씨가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굽이굽이 이어진 골목길 사이에 자리 잡은 이곳은 쫀득쫀득한 순대와 뜨끈한 육수가 만난 4000원짜리 순대국밥이 이 집…
2010.05.2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됐다. 두번째는 부모님이 물려준 땅을 보상금을 받고 토지가 강제 수용돼 고향을 떠나야 하는 사람들이다. 개발된 땅을 돌려놓지 못하는 상황은 사회주의체제나 다름없다. 이런 피해에 대해 사회적 시책이 필요하다. 재검토될 사항은 시승격이다. 위장전입으로는 …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서로 믿고 신뢰 하는 정의로운 사회 구현을 실현시켜야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 6·2지방선거에서 제가 꼭 승리해 당진군 발전을 위해 군민들과 함께 이루고자 한 몇 가지 공약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당진의 원도심 재생 및 재래시장 개발을 통한…
2010.05.2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도의원으로 당선된다면 당진군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가? 우리 당진이 전통적인 1차 산업인 농업지역에서 철강산업 등의 2차 산업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항만과 철도를 통한 3차 물류 산업과 관광산업 확충으로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 …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어져 있는 논과 밭을 동시에 돌보느라 삼총사 각자 맡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간혹 떨어지기도 하지만, 세 사람은 대개 일거수일투족을 함께한다. “고추도 함께 따고, 고구마 순도 함께 심죠. 모내기를 할 때도 다른 집은 혼자하거나 남의 손을 빌리지만 우…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인상적이다. 옛맛식당의 박재천(55) 사장은 “옛 맛 그대로를 선보이기 위해 상호역시 옛맛식당으로 정했다”며 “고향에서 먹던 맛을 찾아 손님들이 많이 찾아 오고 있다”고 말했다. 옛맛식당이 운영되기 시작한 1994년도에는 대다수 손님들이 전라도 지역 …
2010.04.19 · 정책·행정 · 김창연
…적 능력과 다방면의 뛰어난 지식을 토대로 지역의 발전에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정직’과 ‘신뢰’ 갖춰 김 예비후보는 여름에는 아침이슬을 맞으며 학교를 다니고 겨울에는 아침밥을 준비하는 어머니를 도와 물을 길어다 드렸단다. 아…
2010.04.1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에서 교환교수로 활동했다. 이후 경영학에 대한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기 위해 여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로도 활동했다. 그는 이 경험과 지식을 고향위해 활용해야겠다고 마음먹으면서 군수선거에 뛰어들었고 지난 보궐선거를 포함해 총 선거에서 올해에…
2010.04.19 · 문화·교육 · 김창연
송산면 유곡리가 고향인 김윤철(47)씨는 경기도 시흥에 등촌버섯나라를 8년째 운영 중에 있다. 현재 서울 인천 지역에 9개의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는 그는 고향인 당진에 내려와 아내 전기연(43)씨와 함께 등촌 버섯나라 오리마을을 오픈했다. 합덕에 자리…
2010.04.14 · 정책·행정 · 우현선
…비후보가 오는 동시지방선거에 재도전한다. 우강면 신촌리에서 태어나 줄곧 고향에서 농사를 지으며 오랜 기간 농민운동을 해왔던 이종현 예비후보는 “4년 전 제도권 안에서 농민과 약자들을 위해 일하겠다는 첫 마음가짐을 되새기며 농업, 농촌, 농민을 대변하고…
2010.04.14 · 정책·행정 · 김창연
…뛰며 많은 예산을 확보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역의 농촌을 위해 활동할 수 있는 일꾼이 되고 싶어 도의원 선거에 도전하게 됐다”며 “지역을 위해 예산을 끌어 올 수 있는 후보야 말로 유능한 후보”라고 말했다. 농업에 종사한 한평생 우강면 …
2010.04.1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곡리에서 2남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나 아버지의 일자리를 따라 상경했다가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최연소 이장을 할만큼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29세 도곡리 이장과 새마을 지도자를 거치면서 정당활동도 시작됐다. 당시 자유민주연합에서 김현욱 전 국회의원이 선거…
2010.04.14 · 지역사회 · 김창연
…미냉면은 수육이 함께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다. 냉면의 영향균형을 맞추기 위해 단백질 공급원인 수육을 곁들이게 됐다는 이 대표는 “고향에서 어머니가 해주시던 동치미의 단백하고 시원한 맛에 초점을 맞추고 개발하게 됐다”며 “추후 체인사업도 구상중에 있다”…
2010.04.14 · 지역사회 · 김창연
…동하며 일을 배우고 실력을 쌓아 왔던 그는 학업의 필요성을 느끼고 결국 고향인 당진에 다시 돌아오게 된다. 면천면이 고향인 그는 관련업종에서 일을 다시 시작했고 신성대 토목과를 졸업했다. 바쁜 와중에도 1급자격증 취득 및 토목 관련 각종 자격증 취득까…
2010.04.0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게 경합 끝에 공천 자리를 양보해야 했다. 정 예비후보는 올해 재도전을 위해 한나라당 당원협의회와 2008년 대선 정당 사무국장을 맡으며 적극적인 정당활동을 벌여왔다. 충남동물병원장과 충남대학교 외래교수라는 본업을 위해 농, 축산 현장을 누비며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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