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당진 철강 · 에너지 위기… 해저터널 · 항만으로 돌파”
…저터널 완공 △장항선 복선전철 확정 등을 꼽았다. 반면 “혁신도시 후속 공공기관 이전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지 못했고, 재선 실패로 정책이 후퇴한 점이 가장 아쉽다”며 “이번에는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꿈비채 확대·햇빛연금…기본사회 완성” 핵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3건 · '공공 교육'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저터널 완공 △장항선 복선전철 확정 등을 꼽았다. 반면 “혁신도시 후속 공공기관 이전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지 못했고, 재선 실패로 정책이 후퇴한 점이 가장 아쉽다”며 “이번에는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꿈비채 확대·햇빛연금…기본사회 완성” 핵심…
202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충청남도교육감 선거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냈다. 12년간 충남 교육을 이끌어온 김지철 교육감이 3선 연임 제한으로 물러나면서, ‘무주공산’이 된 교육 수장 자리를 놓고 6명의 예비후보가 치열한 각…
2026.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프라의 핵심 동력으로 주목하는 이유는 그 기술적 양면성에 있다. AI는 공공 안전을 혁신하는 방패가 될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고도화된 감시와 통제라는 독재의 칼날로 변질될 위험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AI 시대의 안보는 단순히 기술의 도…
2026.04.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상근)가 지난달 30일 제365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9건을 심사하고 충남교육의 공공성·안전성·포용성 강화를 위한 제도 정비 방향을 점검했다. 이날 심사한 ‘충청남도 교육·학예에 관한 자치법규 …

2026.03.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아이들의 성장이 축제가 되고 국가가 교육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시대를 열겠습니다.”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24일 당진시대 신문사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충남 교육의 대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의 교육 현…
2026.03.2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국가적 과제임을 강조했다. 특히 “해양경찰 재직자를 위한 유일한 전담 교육기관인 인재개발원 건립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사안”이라며 “당진시에 인재개발원이 들어설 경우 국가 해양 안전 대응 역량이 획기적으로 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로 보완…그러나 여전히 사각지대 정미면과 대호지면 등 일부 벽지지역에는 공공형버스, 이른바 ‘행복버스’가 도입돼 운영 중이다. 행복버스는 기존 시내버스보다 유연하게 운행되며, 주민들이 집 가까이에서 승하차할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당진시는 해당 …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하고, 이와 연계된 신산업을 육성하여 지역 경제의 외연을 넓혀야 한다. 공공기관 유치는 지역 경제 활력의 기폭제다. 해양경찰인재개발원이 들어서면 연간 수만 명의 교육생이 방문하며 음식, 서비스업 등 지역 상권에 막대한 파급효과를 가져온다. 이를 동력삼…
2026.03.2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2020년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뒤 지역 내 공공공간에서 커피를 내려온 경험이 있던 김 대표는 “당시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단 활동가로 우강면행정복지센터 옆 우상사랑채 등 지역 센터에서 운영하는 카페 공간에서 근무하며 커피…
2026.03.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예비후보는 물류 유통 경험을 살려 신평·장고항 물류 허브 조성과 시립 교육·의료 타운 건립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과거 경험과 40년 넘는 세월을 물류, 유통 현장에서 보낸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의 산업 지도를 새롭게 그리고 …
2026.03.2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협이 직접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해 하루 단위로 필요한 농가에 보내주는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이 더욱 강화된다. 이미 성공 모델로 정착한 대호지농협과 신평농협에 이어, 올해는 고대농협이 새롭게 합류해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줄 전망이다. 성과로 증명된 ‘…
2026.03.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겸 충남도당위원장이 함께했다. 전상미 출마예정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30여 년간 영어강사로 교육 현장을 지켜왔다. 민주노총 공공운수 전국교육공무직 본부 충남지회 영어전문회화강사분과 초등대표로 비정규직 노동자 권리를 위해 싸워왔으…
2026.03.20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지난 1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성대는 미래모빌리티와 드론 특성화 교육을 통해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당진도시공사는 공공시설 관리와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한 스마트 기술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드론과 인공지능(AI) 기…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에 입성한다면 건설소방위원회나 행정문화위원회에서 활동을 시작하고 싶다. 교육, 복지 등 모든 현안이 중요하지만 특히 도로, 교통, 재난 대응 등을 위한 기반 시설 확충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이제는 산업 전환과 환경 정책을 균형 있게 추진하는 것이…
2026.03.1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정치로 연결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전 부위원장은 “사범대학 졸업 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해왔지만 최근 몇 년간 사회적 불공정과 민주주의 위기를 목격하며 교육 현장 밖의 변화가 절실함을 깨달았다”라며 “이후 윤석열 정권 아래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지키려…
2026.03.06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역의 인구는 늘고 있지만 생활 인프라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교육, 교통, 여성 일자리, 돌봄시설 구축 등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 때마다 ‘살기 좋은 당진’을 약속하지만 시의회는 막말과 성희롱 파문, 불필…
2026.02.2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각합니다. 단순히 고무장갑 하나 지원해 주는 생색내기식 정책이 아니라, 공공기관 구내식당 휴무 확대 같은 실질적이고 피부에 와닿는 대책이 나와야 합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외식업중앙회 당진시지부 이한경 지부장 직무대행은 지역 외식업계의 참…
2026.02.1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대호지농협(조합장 남기찬)이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몽골 현지에서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직접 선발하며 안정적인 영농 지원 기반 구축에 나섰다. 남기찬 조합장을 비롯한 대호지농협 임직원들은 지난달 31일부터 2월 3일까지 몽골을 방문해 공공형 계절근로…
2026.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운 현실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벌에 쏘여 응급실로 실려간 몽골의 공공형계절근로자, 수술비가 막막했던 베트남 근로자가 센터의 신속한 지원과 당진시의 협력(MOU) 덕분에 무사히 치료를 마쳤습니다. 이는 당진시가 외국인 근로자를 단순한 노동력이 아…
2026.02.0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대상으로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회가 지난달 30일 어시장 2층 상인회 교육장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건축계획을 비롯해 자금관리, 대출 및 신용보증, 향후 철거 일정, 설계 관련 주요 쟁점 등이 안내됐으며 상인들의 질의가 이어졌다. A‧B‧C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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