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2건
기간
1993—2026

152건 · '내가 아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4.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대성 원장의 체질의학

    …원하셔서 “원장님, 체질 좀 알아보려고 왔습니다” 하시면서 문의하시면 ‘내가 하는 일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시는 분이 계시는구나!’ 하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도, 한편으론 심심풀이로 체질을 문의하시는 분도 있는 것 같아 답답할 때도 있습니다. 체질의…

    당진시대
  2.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평등으로 대하라

    …음과 허공은 똑같다는 말씀이다. 비유하면 네 마음과 내 마음은 똑같다. 내가 원하면 너도 원하고 네가 원하면 나도 원한다. 주면 받고, 받으면 반드시 갚아야 한다는 진리다. 사람은 자신의 생각대로 사량 분별해 미워하고 좋아하고, 순종하고 거역하고, 동…

    당진시대
  3.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녕하신지 모르겠다”고 그는 묻는다. 오래 전에 이미 난 질문을 잊었다. 내가 정말 제대로 살고 있는지, 어떤 삶이 옳은 삶인지, 정의로운 삶이란 과연 가능한지 이딴 질문들은 하루하루의 먹고 사는 문제에 직면하자 곧 사치한 것이 되고 말았다. 젊었을 때…

    당진시대
  4.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 날은 지인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신문에 나온 ‘이영숙 시민기자’가 내가 아는 이영숙이 맞니?” 이렇게 신문을 보고 연락을 주는 사람들이 있어 기사를 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단다. 특히 신문에 이름이나 얼굴이 실리면 “잘 봤다”는 감사 인사를 받는다…

  5. 2013.06.25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성신이용원

    …였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6촌 형님이 중풍으로 고생을 많이 하셨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머리를 잘라드리는 일 뿐이더군요. 몇 회에 걸쳐 머리를 손질해 드리다보니 ‘돈 드는 일도 아닌데 지역 내 노인들을 위해 머리를 잘라드리면 어떨까’라는 …

  6.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시각장애인도 이웃에 봉사할 수 있죠”

    … “처음 경험하는 풍물놀이에 적응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집이 아닌 사회에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할 수 있어 즐거운 마음에 풍물을 배워왔다”고 말했다. 즐거운 마음으로 풍물을 하고자하는 욕구가 뒷받침 되다보니 자연스럽게 풍물단의 실력은 늘…

  7. 2013.02.04 · 지역사회 · 이선정

    “살림 조금씩 아껴 나누는 보람 커요”

    …주에서 공장을 운영하던 당시 화재가 나서 전소했어요. 그 때 생각했죠. 내가 부를 쌓아 놓는다고 해도 내 손에서 벗어난 힘으로 무너질 때가 있구나. 그래서 있을 때 나누기로 마음 먹었죠.” 모아두는 노후대책 대신 함께 나누는 것이 본인에게 남는다는 것…

  8.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찾기란 쉽지 않았다. “처음엔 자존심도 많이 상했죠. ‘사장까지 했는데 내가 이런 일을 해야 하나’라고 생각한 적도 있어요. 그런데 이제는 과거의 영광을 버리고 앞으로의 또 다른 삶을 개척해 나가려고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제2의 인생을 살…

  9. 2012.03.2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건사고]차량 접촉사고 앙심 칼로 찔러

    …동 소재 ㄴ 씨의 호프집을 찾아가 “왜 차를 긁어 놓았냐”고 항의하자 “내가 한 것을 봤냐, 0000 보지도 않고 00이야”라는 말에 격분해 미리 소지하고 간 과도칼로 찔러 상해를 입힌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ㄱ 씨가 범행 직후 자수해 긴급체포했으나…

    당진시대
  10. 2012.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국기독실업인회 당진지회장 신창재]“악한일을 하지말고 선한일을 하라!”

    …사에게 말했다 스님! 위험하니 내려 오시지요? 이 말을 들은 도림선사는 내가 보기에는 그대가 더 위험해 보입니다 아! 이분은 정말 예사 사람이 아닌것이 분명해 보였다 나무위의 가지에 앉아서 땅위에 서있는 자기보고 더 위험 하다고 말하는 도림선사는 분명…

    당진시대
  11.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제인 칼럼-영가이엔지 대표이사]당진 직장인의 지역 봉사

    …, 못하는 것에 후회하고 눈물을 흘리고 너무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것이 아닌지 힘들어하고 어려워했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노력하고 일하는 중에도 전화로 물어보는 아이들이었습니다. 남매 둘의 나이가 17살, 16살임에도 초등학교 졸업장을 가지고 있…

    당진시대
  12.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선생 막내아들 심재호, 공동경작회 후손들을 만나다 "소설 , 공동경작회 역사가 살아나던 날"

    …. “여기 필경사에 심훈기념관을 짓고 심훈의 유품을 모두 기증할 거야. 내가 미국에서 유품을 다 가지고 왔는데 그 중에 공동경작회 어른들이 다 모여서 찍은 사진 한 장이 있어. 그걸 심훈기념관에 전시할 거야. 여기에 아직도 그분들의 자식들이 살고 있잖…

  13.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남편은 소식이 끊겼다. 소식 없는 남편을 기다리며 할머니는 “제 정신이 아닌 채” 살았다. 몇 년 동안 남편이 돌아올 기미가 보이지 않자, 주변에서는 재혼을 권했고 할머니는 합덕에 살고 있는 지금의 남편과 재혼을 하게 되었다. 시집을 와 보니 새남편에…

  14.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연식 당진읍장] 명품 당진시 승격 성숙한 시민 의식이 우선돼야

    … 있다. 우선 각종 개발에 따른 눈앞의 이익에만 신경 쓰지 말고 군민이 아닌 시민으로서 자긍심과 성숙한 의식을 갖기를 기대해 본다. 일부에서는 아직도 시 승격에 회의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듯 싶은데 군민 여론조사에 나타난 것처럼 73%가 시 승격을 희망…

    당진시대
  15.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가 아이들에게 주고픈 추억 선물”

    …것 같다며 먹어보기도 전에 얼굴을 찡그린다. “에이~ 엄마 맛없어.” “아닌데, 정말 맛있는데...” 나도 몇 개를 따서 입안에 넣어 보았다. 그런데, 맛이 없다. 내가 어릴 적 오디가 채 익기도 전에 먹었을 때도 이런 맛이 아니었다. 분명 내 아이의…

  16. 2011.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종희 당진군 복지정책과장] 가슴으로 낳은 사랑 온누리에 퍼지길

    … 맺히는 눈물 방울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저려온다고 고백하면서 정말 내가 아이들에게 못할 짓을 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해외입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내입양에 대한 인식전환 운동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우리사회는 혈연중심 사회로, 입양하고 같은 …

    당진시대
  17.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프라이덴치과 박란숙 원장] “지역사회로 사랑이 이어질 수 있게”

    …서 뒤를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됐다며 당진지역사회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것이 있을까 늘 고민하고 있다. 박 원장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다양한 일을 통해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다고. 프라이덴치과 박란숙 원장…

  18.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7) - 석문면 삼화리 김현남 할머니] “볕도 들지 않은 방에서 홀로 외로워”

    …정신을 차리고 보니 방에 누워 있었어. 동네 사람이 데려다 눕힌 건지, 내가 걸어 방에 들어왔는지 통 기억이 없어. 병원 갔다가 집에 와서 뒷간에 갈 요량으로 마루에 앉아 신을 신는데 어찔하더라고. 누구 말마따나 영양이 부족해서 혼절했던 게 틀린 말은…

  19.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과 악수를 나누는 일조차 꺼려지고 있다. 한우를 키우고 있는 유모씨는 “내가 왜 축산을 한다고 했는지 원망스럽다”며 “그냥 농사만 지었으면 고통이 덜 했을까 싶기도 하고 자식만큼 귀한 가축들을 다 묻은 집은 오죽하겠나”라고 말했다. 바깥 사정을 알지 …

  20.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고 원하는 일을 거침없이 행했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차 잘 알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부끄러웠다. 이런 내 자신에 너무 익숙해서인지, 아니면 나에 마음속의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해보지 않아서인지 아직…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