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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46건
기간
1993—2026

5,046건 · '모두 우리' · 최근 기사부터4 / 253쪽

  1. 2026.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동학농민혁명 역사를 당진의 정체성으로

    …, 동학농민혁명 관련 기록물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이는 세계가 우리나라의 역사적 사실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단계로 발전하였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의 고유자산인 동학농민혁명을 3.1운동과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촛불혁명으…

  2. 2026.07.03 · 인물·동정 · 김예진 수습기자

    최석기 회장 이임·황규석 회장 취임

    …“함께하는 즐거움과 실질적인 변화” “지난 임기 동안 탁월한 리더십으로 우리 클럽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주신 청춘 최석기 회장과 집행부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제게 영광스러운 소임을 맡겨주신 역대 회장 들과 회원들에게도 감사드립…

  3. 2026.07.03 · 환경·안전 · 김예진 수습기자

    엄지척! 학부모가 주도하는 환경실천단

    …기도 했다. 안효나 단원은 “미세먼지가 심해지고 지구온난화가 체감되면서 우리 아이의 미래를 위해 환경 실천을 배우고 싶어 입단했다”며 “면 생리대 만들기 활동은 환경실천단이 막 활동을 시작 한 시기에 진행돼 서툰 점도 있었지만,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

  4. 2026.07.0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시,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나란히 선정

    …서관이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인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에 모두 선정됐다. 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다. 이번 선정으로 당진시는 국비 모두 2000만 원(사업별 각 1000만 원)을 지원…

  5. 2026.07.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송악중 총동문회 김동섭 회장 취임

    …이라며 “세대 간 벽을 허물고 더 많은 기수가 동참할 수 있도록 앞으로 우리 모두가 지혜를 모아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강구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더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송악중 총동문회의 발전과 모교의 발전을 위해 언제…

  6. 2026.06.27 · 인물·동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고대 로타리클럽, 최광일 19대 회장 취임

    …초아의 봉사는 삶의 방식” “초아(超我)의 봉사는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방식입니다.” “부족한 제가 회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과 깊은 영광을 함께 느낍니다. 지난 한 해 클럽을 이끌어 주신 조남영 회장과 임원, …

  7. 2026.06.27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세계로 뻗어나가는 충남의 중심에 당진”

    …지사 당선인과의 타운홀 미팅에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충남 비전의 중심에 우리 당진이 있기를 원한다”며 충남도정의 협력을 강조했다. 김기재 당선인은 이날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당진시민께 공식적으로 인사드리는 첫 자리”라며 “선거 기간 동안 보내주신…

  8. 2026.06.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문화원, 용산서 향토문화유적탐방

    …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목숨을 바치신 분들을 기리고 선조들이 물려주신 우리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향토문화유적탐방은 ‘지방문화원 활성화와 향토문화 발굴·육성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며, 올해 모두 4회 진행한다.…

  9. 2026.06.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특별인터뷰]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 시작… 약속은 행동으로 증명하겠다”

    …까움이 컸던 당진 최대의 숙원입니다. 이 사업은 이재명 정부의 공약이자 우리 지역 어기구 의원의 중점 공약사항인 만큼, 강력한 추진 동력은 이미 확보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최근 당진에서 열린 박수현 당선인과의 타운홀 미팅을 통해 이 문제를 풀어갈…

  10. 2026.06.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10분 만에 동난 옷들” 외국인 근로자 향한 따뜻한 나눔

    …을 직접 가져가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우리는 또 다른 가족” 실제 현장의 반응은 기대 이상이었다. 준비된 의류는 행사 시작 후 불과 10분 만에 대부분 소진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남기찬 대호지농협 조합장은 “…

  11. 2026.06.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③ 블라디미르 리(66) “63년 동안 한국에 오고 싶었다”

    …터리 영상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곁의 고려인 이야기를 총 6회에 걸쳐 연재하며, 기사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 이 기사는 2026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의…

  12. 2026.06.19 · 인물·동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골드로타리클럽, 제4·5대 회장 이·취임식

    …은 메시지들로 채워졌다. 먼저 지난 1년간 ‘UNITE FOR GOOD(우리 함께 선행을)’이라는 테마 아래 클럽을 이끌어온 평산 신형섭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로타리의 이름으로 함께 나누고, 봉사하고, 지역사회와 마음을 이어온 모든 순간이 영광이…

  13. 2026.06.1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김익한 회장 이임, 임성민 회장 취임

    … 말했다. 이어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처럼 우리는 함께였기에 더 큰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평회원으로 돌아가 클럽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이임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입 회원 입회 선서와 …

  14. 202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청소년 모의투표 단순 체험 아닌 민주시민교육

    …는 당사자다. 청소년이 살아가는 학교와 거리, 버스와 공원, 문화공간은 모두 지역정치의 결정과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청소년의 목소리는 언젠가 들어야 할 미래의 의견이 아니라, 지금 지역사회가 함께 들어야 할 현재의 요구다. 청소년 모의투표의 의미는 …

  15. 2026.06.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힐링과 추억 품은 당진합덕연꽃축제로”

    … 젊은 층이 빠져나가는 경우가 있었다”며 “이번 공연은 세대 구분 없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대중적인 세미트로트 중심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둘째 날에는 분수대 주변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물총놀이 등 물축제가 진행되며, 저녁에는 대표 프…

  16. 2026.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대오지가 아닌 대호지로”… 주민들이 만든 ‘카페 하늬’ 문 열다

    …한 잔 마실 공간이 없었다”며 “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해 분과 위원들이 모두 자원봉사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호지면 주민자치회장인 곽기원 위원은 “강제가 아닌 자발적인 참여로 뜻을 모아 시작한 만큼 주민들과 지역이 상생하는 계기가 될 것…

  17. 2026.06.1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호국보훈의 달 특집] 박윤식 옹(97, 채운동) “휴전, 내 생애 가장 기쁜 순간”

    …울역으로 향했다. 가는 길에 우연히 만난 친구는 “서울역에 가도 기차가 모두 끊겼으니 가지 말라”며 만류했 다. 하지만 그는 문득 큰아버지가 봐주었던 토정비결 점괘를 떠올렸다. 박윤식 옹은 “그해 6월에는 남의 말을 들으면 큰 해를 입으니 절대 듣지 …

  18. 2026.06.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 나라사랑공원서 현충일 추념식

    …장은 추념사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서 남기신 정신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가치 속에 살아있다"며 "우리는 그 뜻을 계승해 자유와 평화가 더욱 굳건히 지켜지는 나라, 책임과 연대가 살아 있는 공동체로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 2026.06.0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 추념사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서 남기신 정신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가치 속에 살아있다”며 “우리는 그 뜻을 계승해 자유와 평화가 더욱 굳건히 지켜지는 나라, 책임과 연대가 살아 있는 공동체로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 2026.06.0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문예의전당, 7월 기획공연·당진Arte 11 티켓 동시 오픈

    … ‘강원도 아리랑’, ‘진도아리랑’, ‘사랑가’, ‘흥타령’ 등 친숙한 우리 소리가 신명나게 펼쳐질 예정이다. 풍물패 연희앙상블 천명, 국악단 남기문 밴드, 의정부시립무용단도 함께해 전통 국악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다.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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