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0건
연도
1997년

160건 · '문화'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백두산 기행

    … 통해 배울 수 있었다. 조상의 것은 털끝 하나도 손대지 않는 중국인의 문화를 보여주는 청태종의 묘 「북릉공원」을 돌아본 뒤 연길로 향했다. 안내원은 “심양은 여성이 살기 좋은 곳”이라고 결론 내렸다. 왜냐하면 퇴근길 남성들의 자전거앞 짐바구니 속에는…

    당진시대
  2. 1997.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 / 제

    …않은 정이품송을 살리기 위해 종합적인 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구교수는 문화재 관리국의 승인이 나는대로 정이품송 자체의 건강상태 뿐만 아니라 주변환경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해 정이품송의 건강회복을 위한 근본적인 처방을 내릴 계획인데 이는 그동안 일시적인 …

    당진시대
  3. 1997.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이 “역사의 교훈”에서 말하기를 인류의 역사란 전쟁의 계속이라고 하면서 문화가 기록된 이래 3401년 동안 전쟁없이 지나온 해는 불과 268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했다. 오늘날 세계 인류가 평화를 사모하고 있지만 평화는 점점 멀어지는 것 같이 느껴진다…

    당진시대
  4. 1997.08.11 · 문화·교육 · 김태숙

    8.15 광복절 특집 / 치욕의 식민지 역사청산

    …추모식에 참석하고 일본현지 언론의 눈에 띄어 단독 기자회견도 하였으며, 문화회관 앞에서 일본의 범죄상을 성토하는 일본어 연설도 하였다. 김종기씨는 올해 2월 전국에 있는 원폭피해자들 20여명과 함께 「나가사키현 징용생존자 동지회」를 결성하고 일본정부를…

    당진시대
  5. 1997.08.11 · 환경·안전 · 김태숙

    ’97 문화유산의 해 / 당진의 문화재 ⑨

    충남유형문화재 제15호 / 충남문화재 자료 221호 영랑사 대웅전과 범종 당진군 고대면 진관리에 솟아있는 영파산(影波山). 그 산기슭에 오래된 절 영랑사가 아담하게 자리해 있다. 이 절은 백제 의자왕 8년(648년)에 아도화상이 창건했다는 이야기와 신…

    당진시대
  6. 1997.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ㆍ소ㆍ개

    … 「나는 황하가 흐르는 언덕에 홀로서서 그토록 현란하고도 찬연한 역사와 문화, 대사상과 대우주를 간직해오고 생성해온 중국민족의 긴 시간의 의미를 거듭 마음 속에 새겨보면서 우리민족의 삶의 역사도 또한 그속에서 조명해 보곤 한다.」

    당진시대
  7. 1997.08.04 · 문화·교육 · 김태숙

    ’97 문화유산의 해 / 당진의 문화재 ⑧

    중요민속자료 제21호 남이흥장군 유품 대호지면 충장사 모충관에 영정ㆍ관복등 보관돼 대호지면 도이리 400-1번지에는 충장공 남이흥(1576~1 627)장군의 신위를 모시고 있는 사당 충장사가 있다. 이 사당에는 남이흥장군과 그의 부친 의천군 남유의 신…

    당진시대
  8. 199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유공입주 반대시위를 보며... 풍물 소리에 이끌려 창 밖을 내다봅니다. “유공입주반대” 피켓을 든 주민들의 시가행진입니다. 뜨거운 이 날씨보다 더 뜨거운 문제를 안고 가는 이들입니다. 냉방 잘된 공간에서 구경삼아 바라보는 …

    당진시대
  9. 1997.07.28 · 문화·교육 · 김태숙

    ’97 문화유산의 해 / 당진의 문화재 ⑦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제86호 - 면천두견주 면천 맑은 샘물로 진달래술 빚어 면천의 두견주는 당진군의 명물이다. 옛부터 물맑기로 유명한 면천의 심산유곡에서 자연이 터준 길을 따라 흘러내려 고인 맑은 샘물, 그리고 면천일대의 야산을 붉게 물들이는 진달래가…

    당진시대
  10. 199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학교」서 상반기 정리

    …평가하고 하반기 주요사업을 점검했다. 당진사랑은 오늘 하반기에 상록거리 문화제와 환경그림사진전, 청년회 주최 수입담배 추방캠페인등을 열 계획이다.

    당진시대
  11. 1997.07.21 · 문화·교육 · 김태숙

    민 영 근 / 당진문화원장

    “진정한 당진군민 키우는 교육장 만들 터” 문무겸 전 문화원장의 사퇴후 잔여임기 3년을 채우고 지난 7월 선거에서 무투표로 재선된 민영근(44세) 당진문화원장은 한마디로 ‘어깨가 무겁다’고 재선소감을 말했다. “지난 3년간도 여러모로 힘들고 바빴는데 …

    당진시대
  12.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정 주요통계수첩 발간

    당진군의 인구, 문화, 산업등 일반통계를 자세히 기록한 “군정주요통계” 수첩 1천부가 발간되었다. 이 수첩은 96년 12월말 현재를 기준으로 했으며 기준일 이외의 통계는 작성년월일을 별도 명기했다. 2백50쪽의 분량으로 인구, 재정, 농업, 보건, 주…

    당진시대
  13. 1997.07.14 · 문화·교육 · 김태숙

    ’97 문화유산의 해 / 당진의 문화재 ⑥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75호 「기지시 줄다리기」 줄모양ㆍ크기부터 세계적 송악면 기지시리에서는 3년마다 드는 윤달에 대규모 줄다리기 행사가 열린다. 직경 1m에 길이가 2백여m나 되는 어마어마한 몸줄에 좌우로 늘어진 수십개 곁줄을 양쪽에서 잡아당겨 승부를…

    당진시대
  14.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 설

    …터 원성이 자자한 불법퇴폐업소를 철저히 단속하고 정비하여 퇴폐의 거리를 문화의 거리로 만들었다. 지방자치로 인한 역기능도 만만치 않다. 단체장이 민선이기 때문에 유권자를 너무 의식하여 사적인 행사에 많은 시간을 허비한다. 때로는 행정능력이나 소신이 부…

    당진시대
  15. 1997.07.07 · 문화·교육 · 김태숙

    ‘문화원’서 공익빙자 개인영업

    …아 최근 외지상인들의 반짝세일이 지역상경제를 얼어붙게 하고 있는 가운데 문화원과 같은 엄연한 공공장소에서까지 비정상적인 유통이 이루어져 지역상인들이 반발하고 있다. 문화원에는 지난달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당진문화원 주최로 「사랑의 바자회」가 열린…

    당진시대
  16. 1997.07.07 · 산업·경제 · 이명자

    조합원 경쟁력 향상에 앞장

    … 될 수 있는 저력과 농업의 비전을 함께 제시했다. 백원장은 우리나라가 문화적인 독창성, 가족을 중시하는 유교사상, 높은 교육열, 기업가정신, 젊은이들의 신의가 바탕이 되어있는 저력있는 나라라며 가까운 미래에 세계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나라로 커…

    당진시대
  17. 1997.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탐방 - 당진사랑 소리나눔을 찾아서

    …간’이라 불리는 당진사랑 사무실에는 유익한 서적들도 많아 회원들의 간접 문화체험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모임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이들은 모임에서 그날 할 일들을 회의로 정한다. 더구나 회원들의 불만까지도 회의를 통해 풀어간다고 하니 매…

    당진시대
  18.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용혐의에 대해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했다. 유성구청이 올해 집행한 온천과학문화제 예산등을 본래 취지와 다른 목적으로 사용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유성구는 51개 종목을 3일간 진행하다보면 중복되고 효과가 없어 분산ㆍ개최한다고 반박한다. 4월 과학의 날…

    당진시대
  19. 1997.07.07 · 문화·교육 · 김태숙

    “먼저 자신을 해방시켜 주세요”

    … 관례상 10년 가까이 각종 공연장에는 얼씬도 못하던 주부들이 자신들의 문화적 권리를 찾아나섰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핵가족화등을 통해 여성은 전에 비해 훨씬 많은 자유를 얻게 되었으나 문제는 여성의 에너지를 생산적으로 흡수해줄 사회적 공간이 마련되어 …

    당진시대
  20. 1997.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민영근 문화원장 단독출마 재선

    7월 10일 총회에서 인준 민영근 당진문화원장이 재선되었다. 8월중순 임기만료를 앞둔 민원장은 6월말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상건)에 단독으로 출마해 무투표로 재선되었다. 민영근 원장은 7월 10일 열리는 총회에서 회원 160명의 의결을 거쳐 무투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