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인도 무단점거 어린이 사고위험
…두에게 있다”고 설명했다. 즉 아파트단지내의 공유시설 이용 시에는 함께 사는 입주민(임차인)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것인데 인도를 점거한 채 상행위를 하는 이 상인은 주민의 동의 없이 인도를 무단 점거한 상태이기 때문에 따라서 입주자(임차인)들의 동의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7건 · '사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2005.08.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두에게 있다”고 설명했다. 즉 아파트단지내의 공유시설 이용 시에는 함께 사는 입주민(임차인)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것인데 인도를 점거한 채 상행위를 하는 이 상인은 주민의 동의 없이 인도를 무단 점거한 상태이기 때문에 따라서 입주자(임차인)들의 동의를 …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랫동안 우리집에서 배달 일을 하고 있는 아이가 핸드폰을 바꿨다. 기본적인 기능만 있는 것으로 가격이 좀 싼 것으로 바꾸길 권했지만 요즈음 젊은 아이들의 생각은 우리들과 비교가 되질 않는다. 한달 월급의 전부를 들여서 최신형으로 바꿔온 아이는 연신 설…
2005.08.22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당진】 당진읍 시가지를 가로지르는 당진천이 자연형 하천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대장정에 들어갔다. 원래 당진천은 불과 몇십년전만 해도 멱을 감고 물놀이를 즐기며 물고기를 잡던 자연 속의 하천이었다. 그러나 도시화 과정에서 인구집중현상으로 수질오염과 함께…
2005.08.22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3일부터 함평에서 열린 ‘2005년 함평호박축제’에서 석문면 삼화리에 사는 김석광(38)씨가 57.5㎏의 큰 호박(사진)을 출품,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다른 호박들을 무게와 크기로 누르며 대상과 함께 300만원의 상금을 받고 돌아왔다. 어떻게 이만한…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 형제들이 당시 쌀 한가마니 값을 들여 찍어드린 것이라고 한다. 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큰 일이었을 그 당시에 큰 돈을 들여 사진을 찍어놓은 의미를 나는 요즘에서야 알 것 같다. 생존해 계신다면 할아버지의 연세는 지금 135살. 기억에서조차 사라질 …
2005.08.16 · 환경·안전 · 이명자
…등록을 한다. 350-4069 금연클리닉을 찾은 사람들 당진읍 원당리에 사는 유경곤씨는 그동안 여러 차례 금연을 시도했지만 실패를 거듭, 혼자서는 어려울 것 같아 보건소의 금연클리닉을 찾게 됐다고 한다. 8월9일 현재 금연 2주째, 그의 몸속에 있던 …
2005.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돈독해 졌다는 점”이라며 “초기엔 주로 유머들이 많이 올라왔는데 요즘은 사는 이야기들도 많이 한다”고 소개했다. 동창들이 올린 글 한 건에는 보통 10건 이상씩의 댓글이 붙을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충청도 사투리의 본고장 당진 출신들 답게 사이트는 질…
2005.08.1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터 받은 수고비를 마을에 기증하면서부터 비롯됐다는 후문이다. 이 마을에 사는 구자붕(47)씨는 “구 이장이 수고비를 마을에 기증하자 부녀회(회장 조영금)에서도 힘을 합해 경로잔치와 축제를 열게 됐다”면서 “특히 가교1리에서는 감자를 많이 생산하고 있고…
2005.08.16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준설을 요구했지만 이뤄지지 않고 있고 문제제기를 할 때마다 같은 마을에 사는 이웃이기도 한 사업자와 마찰만 빚어질 뿐 해결되지 않는 등 감정만 상하자 이 곳 주민들은 이제는 ‘쉬쉬’하는 분위기다. 이곳에 거주하는 76세의 한 노인은 “냄새 때문에 죽겠…
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무더위에도 모자를 눌러쓰고 기력이 하나도 없이 걸어오는 분. 그가 아프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에 그를 알았고 사귐이 있었으며 고통이 따랐었다. 나의 직업관계로 우리들은 첫 새벽에 만나야만 했다. 푸르디 푸른 나이. 그 모진 잠의 유혹을 떨쳐버리고 새벽…
2005.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릭대 교수): 아무리 국가적으로 자동차 산업이 중요하다 하더라도 현지에 사는 사람은 피해를 받을 것입니다. ●오상기 (부군수): 대화가 없었다는 것이 아쉽고 지역 내에서도 의견이 갈려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8월중 공개토론회…
2005.08.02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안제시가 없다고 따져 물었고, 최동섭 군의원은 원료하역장 부근에 주민이 사는 제철소가 없는데 원료하역장 옆 성구미에 대해서는 어떤 해결책이 있는지 질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치열한 공방 속에 지속됐다. 심대평 지사는 간담회 중 발언자의 말을 끊는 행위가…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셔츠를 입고 있었으며 23일 12시경 신터미널 내 매점에서 스포츠신문을 사는 것을 봤다는 제보 이후 소식이 끊겼다. 연락처:016-9556-5174, 355-5174(보호자) / 355-0112(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먹이를 잡아 먹고 잠을 자기 위해 이곳을 찾아왔기 때문이다. 이 마을에 사는 김형진(성산3리)씨는 “지난해에는 불과 수십 마리만 찾아오더니 올해는 그 수가 급격히 증가해 숲을 가득 메울 정도”라면서 “해질 무렵인 오후 7시경 백로들이 이곳 저곳에서 날…
2005.07.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회의에 참석하였다. 서울에서는 유기견의 문제가 심각하다 한다. 우리가 사는 당진은 농업군이기 때문에 먹고 자는 가장 기본적인 문제에 고충을 받는 가정은 적은 듯하나 신문이나 언론에서 가끔 집중보도되는 대도시의 일부 극빈층들은 먹고 자는 기본문제에서도…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도 나의 삶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나는 영원을 삽니다. 영원히 사는 것은 사랑이 나를 존재하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존재하는 것은 사랑으로 인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중심은 하느님이십…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집은 2층집이라고 해야 조립식 건물인지라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덥다. 오늘같이 굵고 강한 빗방울이 조립식 지붕 위에 투두둑 툭툭 떨어질 때면 빗소리를 들으며 차 한잔 마시는 즐거움도 크지만 TV라든가 음악같은 것은 여간한 음량으로는 들을 수 없는…
2005.07.2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2건 중 11건 △특성화된 지역균형발전은 700건 중 495건 △더불어 사는 복지수준 향상은 92건 중 16건 △투명한 자치군정 구현은 44건 중 17건이 완료된 것으로 나타나 모두 59.8%의 추진성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민종기 군수는 보고가 …
2005.07.1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홀로 사는 독거노인 가정을 매일같이 방문해 애로점을 들어주고 필요한 경우 해결방안도 고민해주는 경찰관이 있어 훈훈한 얘기가 되고 있다. 당진경찰서 합덕지구대 순성민원센터 강준구 경위는 178㎝의 키에 92㎏ 몸무게의 듬직한 체격의 소유자로 올해 7월 …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삶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는 영원을 삽니다. 영원히 사는 것은 사랑이 나를 존재하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존재하는 것은 사랑으로 인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만일 내가 사랑하지 않는다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