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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8건
연도
2024년

128건 · '살아 있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24.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기쁨과 행복 나누는 ‘합덕 바자회’

    …이 수상했다. 장윤아 학생은 편견 없이 놀이터에서 모두가 하나 돼 놀고 있는 모습을 그려 대상을 받았다. 이밖에도 최우수상과 우수상 등에 대한 사생대회 수상자 시상이 진행됐다. 기념식을 마친 이후에는 본격적인 바자회가 열렸다. 이날 열린 바자회로 마련…

  2.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보훈의 달 기획] 당진시 6·25 참전유공자회“죽기 전에 생사 함께 한 동료 만날 수 있길”

    … 젊은 청년은 사선을 넘나드는 전쟁에 나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살아서 고향으로 귀환한 참전유공자들의 나이는 어느덧 아흔이 훌쩍 넘었다. 세월이 지나며 당진의 참전유공자들은 1000여명에서 200여명으로 줄었다.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그들의 …

  3. 2024.05.3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대덕동 곤드레 나주 추어탕 “추어탕 먹고 건강 되찾은 사람이 저예요”

    …한 음식을 가족들이 웃으면서 맛있게 먹은 것이 기억났고, 손님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요식업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환자에게 나누던 추어탕 요식업을 하기로 결정했으나, 어떠한 메뉴를 대표로 삼을지는 또 다른 문제였다. 한참을 생각하던…

  4. 2024.05.31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독자와의 만남] 정미정 반딧불나눔복지재단 이사장“소외된 이웃의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활발하게 반딧불나눔복지재단을 운영하고 사회 활동을 하며 당진 시민으로서 살아가고 있다. 정 이사장이 본격적으로 당진시대를 구독한 것은 2015년부터다. 낯선 당진에서 처음 접한 신문이기도 하고 오랫동안 지역의 소식을 다양하게 다뤄주고 있어 현재까지 꾸…

  5. 2024.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 기관장 인터뷰] 안효권 마실노인복지센터 센터장 주민이 만든 우리 ‘마실노인복지센터’

    …함께 놀자며 홍보도우미로 활동하신다. 센터에는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가? 현재 센터는 주간보호 30명 치매전담실 17명 그 밖에 방문 요양 50명 정도 이용하고 있다. 각 이용자의 상태나 수준이 달르다. 그러다보니 다 함께 참여하는 센터 행사 …

  6. 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계림공원의 지킴이 시민 우동기 씨숨은 계림공원의 시민 청소부

    … 이 손이 공원 곳곳을 매만진 지 15년이 됐다. 그 덕에 공원이 점점 살아났다. 처음에는 자취를 감춘 쓰레기부터 시작했다. 점점 운동기구들이 늘더니, 지금은 바닥이 반들반들하다. 그 덕에 요즘 계림공원은 이른 새벽부터 해가 저물 때까지 시민들의 맨발…

  7. 2024.05.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제2호 치매안심마을 운영위 개최

    …를 치매안심마을로 선포했으며 치매가 있어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마을을 구축하기 위해 △치매선별검사 △캠페인 활동 △치매인식개선 사업 △맞춤형 개인별, 집단별 프로그램 운영 △사례관리 △치매환자 가족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

  8. 2024.05.1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인터뷰] 류종인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당진시지회장“건강한 삶 만드는 맨발로 흙길 걷기”

    … 만들었고 80여 명의 사람들이 참여했다고. 맨발로 걸으면 어떤 효과가 있는 것일까? 이 질문에 류종인 회장은 몇 가지 답을 전했다. 류종인 회장은 “사람과 동물은 태초부터 맨발로 걸어 다녔다”면서 “수천 년 동안 맨발로 다니면서 외부 환경에 의한 질…

  9.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산리 주민 이야기 담은 ‘하모니’

    … 다른 질문들이 전해지는데 놀이와 글쓰기, 노래 등 인지능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도 곁들여진다. 24명의 참여 어르신들은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다른 사람의 삶은 어떠한지, 마을에 대한 추억 등을 이야기한다. 서로의 생각과 추억을 공유하면서 …

  10. 2024.05.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도문 성당사 주지 스님최적의 길

    … 관점에서 봤을 때 개개인이 안락하고 행복한 삶을 어떻게 하면 이룰 수 있는가이다. 그 성취에 이르게 하는 최적의 길 그것은 팔정도라고 말씀하신다. 팔정도는 여덟 가지 바른 길을 말하는데 지혜에 속하는 바른 견해(괴로움과 괴로움의 원인과 괴로움의 소멸…

  11.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야속한 어버이날…갈 곳 잃은 할머니

    …라 가면 힘든 순간밖에 없었다. 자식들 입에 밥은 넣어야 했기에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궂은 일이라도 마다하지 않았다. 식당 일은 물론 유원지에서 아이스크림을 팔기도 했다. 낮에는 작은 포장마차를 열어 라면을 팔고, 밤에는 남의 식당에서 일하는 삶을 살…

  12. 2024.05.10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인터뷰] 유이계 소들섬과 우강사람들 대표“천연기념물 황새 위한 인공둥지 조성해야”

    … 있다. 유이계 대표에 따르면 “수시로 일대에 나타나는 조류를 관찰하고 있는데, 지난달에는 황새를 정말 많이 봤다”면서 “지난달 12일 황새 5마리가 36번~38번 고압 송전탑과 송전선로 사이를 비행하는 것을 발견했는데, 황새의 안전이 무척 위태로워 …

  13. 2024.05.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제44회 당진시 장애인의 날 행사

    …감사합니다. 앞으로 당진시가 전국에서 장애인들이 가장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선도도시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장애인들도 정부만 의지하고 도움을 기대기보단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각자의 능력을 개발해 자립하고 사회에 책임 있는 시민으로서의 …

  14. 2024.05.01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HJ교육연구소 이효주 · 백운자 소장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마음충전소”

    … 백운자 소장은 “지난 40년 동안 주변의 도움으로 교직생활을 하며 잘 살아왔는데, 이제는 우리의 경험과 지식을 학생·학부모·지역사회를 위해 되돌려줘야 한다고 생각해 HJ교육연구소를 문 열게 됐다”고 말했다. 이효주 소장은 “먼저 배운 사람들이 또 다…

  15. 202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주차 · 층간소음 갈등 ‘축제’로 풀어요

    … 풀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바르게 걷기 △캘리그라피(한땀 봉사단) △재활용 섬유인형 △바니머리끈 만들기 △재활용 화분을 활용한 다육심기 △꽃모종 나눔 등의 부스가 마련됐다. 이와 함께 캠페인과 다양한…

  16. 202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양기철 성악가 10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서다

    …공연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그는 “처음에는 주민들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대중음악부터 시작해 오페라, 가곡, 클래식 등을 공연했다”며 “몇 년이 지나다 보니 동네 어르신들도 좋아하고, 예술에 대해 잘 몰라도 똑같이 음악을 듣고 느끼는 것을 보면서 …

  17. 202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시 정주여건 개선사업 추진현황 보고회 호수공원 및 고등학교 신설 추진 등 점검

    …정된 가운데, 오성환 당진시장이 기업혁신파크 내에 국제학교가 들어설 수 있는 부지를 확보해 달라고 주무부서에 주문했다. 또한 국회의원 선거 이후 자사가 설립이 추진될 수 있도록 평생학습과에 요구했다. 지난 8일 당진시가 정주여건 개선사업 추진현황 보고…

  18. 202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동문 화합 위한 체육대회 개최

    … 3등을 차지했다. 손한동 회장은 “농촌 인구의 감소로 폐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고대중을 지키자는 취지에서 동문들이 작은 힘을 보태면서 모이기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함께 동분서주하면서 달려나가 학교가 살아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19.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민사회단체 주관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어, “댓글공작 · 공천불복” vs 정, “억울한 정치탄압”

    … 격앙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당진시민사회단체가 후보자를 검증할 수 있는 토론회를 지난 2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정근수 가천대 유아교육학 박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패널로 차준국 당진참여연대회장, 장의창 한국환경관리사 충남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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