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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성북리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6건
기간
1993—2026

86건 · '성북리 주민들'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05.05.3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성북리 주민들 공장건설 중단에 불안

    … 공장이 지어지면서 산림훼손 및 자연경관 훼손을 우려, 반대했던 순성면 성북리 주민들이 이번에는 공장건설과정에서 공사가 중단돼 우기시 토사유출 및 있을지 모를 산사태에 대한 걱정에 시달리고 있다. 또 음식물쓰레기처리장 등 다른 업체가 입주한다는 소문도…

  2. 2004.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전대 한의대생 의료봉사

    …방과, 한방내과, 부인과, 소아과, 안이비인후과 등의 진료과목으로 나눠 주민들에게 사랑의 의술을 펼쳤다. 의료봉사단 디딤컴의 이전용(본과2학년) 회장은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순성농협(조합장 이남영)의 후원과 당진군 출신인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이범용씨…

  3. 2002.10.13 · 환경·안전 · 김정진

    당진천 유류 유출 오염

    …군 “토양성분검사 결과에 따라 조치” 당진천 상류가 유류 유출로 오염돼 주민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순성면 성북2리 당진천 상류에서는 지난 9일 유류에 오염된 수초를 제거하고 흡착포로 수면 위에 형성된 기름막을 제거하는 작업이 벌어졌다. 당진천과 연…

  4.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 읍면순방]“도시계획 편입지역 농지 직불제 적용안돼 불이익”

    …답변 : ①삽교천 물 등을 이용해 최대한 건천을 방지하겠다. 장기적으로 성북리 저수지를 막아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나 인원 및 재정의 문제로 어려운 실정이다. ②시내 하수도 용역이 완료됐다. 우선순위에 따라서 공사가 시작된다. 시내 전반에 설치가 …

    당진시대
  5. 2000.12.18 · 문화·교육 · 이명자

    유동분교 법인체 설립·운영하기로

    유동분교 법인체 설립·운영하기로 매입자 박기호씨 주민들과 합의, 매각 반대민원 해결돼 폐교된 유동분교(순성 성북리 소재)의 매각에 반발해 매각 무효를 주장하며 교육청 등을 항의방문했던 순성면 성북·갈산리 주민들이 법인체를 설립해 문화공간으로 운영하자는…

  6. 2000.12.11 · 문화·교육 · 이명자

    폐교학교 매각에 반발

    …(교육장 최종성)이 폐교재산의 활용촉진을 위해 지난 9월 유동분교(순성 성북리 소재)를 개인에게 매각하자 뒤늦게 이 사실을 안 일부 지역주민들이 자신들도 모르는 상태에서 학교가 개인에게 넘어간 것을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매각무효를 요구하고 나섰다. …

    당진시대
  7. 2000.05.22 · 정책·행정 · 유종준

    우편번호 일제히 변경

    … 지난 5월1일부터 전국의 우편번호가 일제히 개편됨에 따라 유의할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하고 있다. 이번 우편번호 개편은 현행 읍·면·동 단위로 부여된 우편번호를 지번(地番)·리(里)단위까지 세분화해 우편번호와 집배원별 담당구역을 일치시키므로써 우편물 …

    당진시대
  8. 1999.11.08 · 정책·행정 · 이명자

    삼림욕장인가 유원지인가/아미산

    …시설설치 ‘자연미 훼손, 취사행위 조장’ 지적도 당진군이 아미산을 찾는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한다며 음수대, 평상, 원두막 등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있으나 산의 덩치에 비해 지나치게 인위적인 시설들을 많이 설치해 되레 자연미를 헤치고 있는 것 …

    당진시대
  9. 1999.08.16 · 정책·행정 · 이명자

    이창하, 당진군 건설과장

    …과 3일, 이틀간 쏟아진 호우로 당진천이 범람위기에 놓여 당진읍 시가지 주민들이 불안에 떨어야 했다. 지난해 수해 때 터졌던 당진천 제방이 아직도 정비되지 않아 또다시 수해를 입을 뻔해 주민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이에 대해 당진천 수해복구공사 책임을 …

    당진시대
  10. 1999.06.21 · 정책·행정 · 이명자

    장마철 닥쳤는데 수해복구 지지부진

    … 못대 군 “토지주 승락 안해 늦어져” “작년 악몽 또 겪으란 말인가” 주민들 원성 사망 7명, 재산피해 930억원. 당진을 재앙으로 몰아 넣었던 지난해 물난리의 악몽이 또다시 재현될 것인가. 당진천 등 재난위험지구의 굵직한 수해복구공사가 장마철이 코…

    당진시대
  11. 1999.0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회/면천 두견주 살릴 방법은 없는가

    … 수질 개선해야” 27일 열린 김낙성 군수의 면천면 순방에는 80여명의 주민들과 지역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각종 숙원사업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경지정리사업의 문제점과 개선대책 등을 건의하는 한편 영탑사 약수 수질보전과 면천, 두견주 살리…

    당진시대
  12. 1999.0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회/"당진천, 항구적인 재해대책 세운다더니..

    …해복구공사 재검토 여론 불구 군, 일부 병목구간 그대로 둔채 강행 방침 주민들 “예산만 축내는 것 아닌가” 반발 지난 여름 홍수피해로 당진천 수해복구사업이 항구적인 수방대책 차원에서 완벽히 실시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높은 가운데 당진군이 예산문제 등의 …

    당진시대
  13. 1998.12.28 · 정책·행정 · 이명자

    당진천 수해복구사업 ‘재검토’ 여론

    …진군에 따르면 수해복구사업비 총 80억원을 들여 정비하는 당진천은 순성 성북리에서 당진읍 우두리(시곡천 합류지점까지) 10㎞이며 기준 하폭 40m로 내년 6월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19일 당진읍사무소 회의실에서 당진천 수해…

    당진시대
  14. 1998.11.30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획특집 / 산, 사람들

    …를 피워 소식을 알리고, 성을 쌓아 요새를 구축하던 곳이었다. 부지런한 주민들에겐 아침전 운동삼아 쉬엄쉬엄 오르내리는 뒷동산이었고, 어린시절의 단골 소풍코스였다. 그러나 90년대 서해안 개발시대의 개막과 더불어 바다가 매립되면서 당진의 산은 함께 상처…

    당진시대
  15.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대로 쓰러질 수 없다”

    …안간힘 공무원·자원봉사자·군인 등 구슬땀 당진군 사상초유의 수해를 입은 주민들은 막대한 피해에도 불구하고 물이 빠지고 날이 밝자 마음을 새롭게 가다듭고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상가안에 밀려들어온 빗물을 빼내고 흙투성이 집기와 상품을 물로 씻는 등…

    당진시대
  16. 1998.03.16 · 문화·교육 · 이명자

    유동초교 교원아파트 건립계획 철회

    교육청, 주민들과 타협점 못찾아 고대초교앞 유휴지로 위치변경 학교가 사라질 것을 우려했던 졸업생들과 지역주민들의 반대로 진통을 겪어왔던 유동초등 학교내(순성면 성북리) 교원아파트 건립계획이 철회됐다. 당진교육청(교육장 김진권)은 지난 12일 “폐교된 …

    당진시대
  17. 1997.12.29 · 문화·교육 · 이명자

    “추억어린 모교에 아파트가 웬말”

    … 없을 것” 반발 지난 93년 학생수가 줄어 폐지된 유동초등학교(순성면 성북리 소재) 교정에 교육당국이 50세대 5층 규모의 교원아파트를 건립하기로 하자 학교설립에 애썼던 인근주민들과 졸업생들이 ‘정서에 맞지 않는 졸속행정’이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당진시대
  18. 1997.10.06 · 정책·행정 · 김태숙

    JC.군청팀 물건지키느라 밤새

    …실내체육관을 빌어 개최된 판매.전시전에는 여기저기서 소문을 듣고 달려온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 행사에는 군내 중소기업과 출향인 기업등 38개 업체가 참가해 아기자기한 부스안에 물건을 진열해 판매하는가 하면 적벽돌 제조업체인 면천의 남해요업…

    당진시대
  19.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 못했다. 상여모양의 바위와 그 옆엔 바로 요요모양의 바위가 있어 주변 주민들은 이 산을 위엄스러운 곳으로 여겨왔다. 그러나 현재 이 산은 한 귀퉁이가 심하게 파헤쳐져 흉물로 전락했다. 시뻘겋게 속살을 드러낸 이 산은 대호지에서 당진방면으로 통하는 지…

    당진시대
  20. 1997.02.10 · 정책·행정 · 이명자

    군수읍면순방

    …사업으로는 군도8호선 선형바로잡기 공사에 3억6천만원이 쓰여지며 아찬리 주민들의 오랜숙원이었던 1천5백m의 농어촌 도로확포장에 5억1천만원이 쓰여져 주민들의 불편이 해 소될 전망이다. 또 양유리 기계화 경작로 2천m도 포장되며 백석리외 5개리의 정주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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