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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2건
연도
2025년

162건 · '아이들 위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4 / 9쪽

  1. 2025.09.03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침수 피해 당진용연유치원 운영 점검 및 교직원 격려

    …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침수 피해 이후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임시 교육시설에서 운영되고 있는 유치원의 교육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교직원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은영 교육장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해 어려운 상황 …

  2. 2025.08.2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정미로운촌캉스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전개

    …우러져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동을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부스에서는 △올바른 양육법 '긍정양육 129' 원칙 △아이들이 존중받는 디지털 세상 만들기 △아동학대 신고전화 안내 등을 홍보하며 아동학대 예방의 필요성을 …

  3.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④ 섬에서 유일했던 학교 ‘행담분교’사라진 섬, 그러나 잊을 수 없는 행담분교

    … 행담도 휴게소가 들어선 자리지만, 불과 몇십 년전까지만 해도 이곳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던 곳이었다. 그 중심에는 한정초등학교의 분교였던 ‘행담분교’가 있었다. 섬에 찾아온 교육의 불씨 행담도에 처음부터 학교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195…

  4.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폭우로 심각한 피해 본 서동민(41ㆍ용연동) 씨 가족 “빗소리만 들려도 그날의 악몽 떠올리는 아이들”

    …하는 모습이 보이지만, 여전히 수해의 흔적 속에서 평범한 하루를 되찾기 위해 버티는 이웃들이 있다. 누군가에겐 빗소리가 차분한 휴식의 배경이 되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공포를 되살리는 소리이기도 하다. 지난달 17일 당진시에 내린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5.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방학 돌봄 공백 메우는 가족센터 돌봄교실

    방학이면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고민하는 맞벌이 가정의 부담을 덜기 위해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가 방학 중 초등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핵가족화와 여성 경제활동 인구 증가로 돌봄 수요가 늘어나는 반면, 영유아 보육 지원에 비해 초등학생 대상 …

  6. 2025.08.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 풀뿌리여성연대, 후원의 밤 열어

    …익금을 지역 내 불우이웃과 최근 수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지원하기 위해 기획 됐다. 현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회원들과 시민들이 함께 어울려 따뜻한 분위 기를 만들었다. 특히 회원들의 가족까지 힘을 보태 음식을 준비하며 “함께하는 즐거움”을 더했다.…

  7. 2025.08.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대한독립만세!” 800걸음으로 되새긴 광복절

    …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나라 사랑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11일, 원아들은 가족과 어린이집 교사와 함께 당진천 인근을 성인 기준 약 800걸음 걸으며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김수미 별숲어린이집 원장…

  8. 2025.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바다와 가까워지는 경험, 또 하고 싶어요”

    해양레저 저변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7 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왜목마을 요트아카데미’가 운영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한국요트세계일주협회 충남지회가 주관하며 2025년도 당진시 보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가 열리는 …

  9. 2025.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아동 80명과 함께한 시원한 물놀이

    …체험을 지난 8일 아마존아쿠아파크에 서 진행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아이들은 워 터 슬라이드, 파도풀 등 다양한 시설 을 즐기며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협의 회 회원들은 안전한 체험 진행을 위해 현장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간식과 음 료를 제공하는 …

  10. 2025.08.1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물에 잠긴 용연유치원, 폐원설 확산

    … 반년 만에 폐원 위기에 놓일 줄 몰랐다”며 “이대로면 피해는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돌아간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폐원돼 아이들이 다른 유치원으로 재배치된다면, 이미 교사와 교우관계를 다진 상태에서 흩어지는 것이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교육청 “폐원…

  11. 2025.08.1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당진] 토요일 밤에는 물놀이장 야간 버블건으로 시원하게!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가 폭염과 열대야로 지친 아이들을 위해 여름방학 특집으로 오는 16일과 23일 토요일 밤 6시부터 9시까지 버블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이번 야간 버블건 물놀이장은 당진도시공사에서 위탁 받아 운영하는 물놀…

  12. 2025.08.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래 국가대표를 향한 스매시! 당진초 배드민턴부 다큐멘터리 방영

    …의 일환으로 당진초등학교 배드민턴부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내일을 위해, 스매시」를 제작해,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충남방송(LG 헬로비전)을 통해 방영한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당진시가 중점적으로 육성하는 스포츠 종목 중 하나인 배드민턴을…

  13. 2025.07.3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 한전KPS(주)와 방학 중 결식 우려 보호아동 지원

    …난 30일 민들레일터에서 지역 내 결식 우려 아동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한전KPS(주)와 협력해 총 400만 원 상당의 농식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방학 중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보호아동 20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식료품 꾸러미는 영양 …

  14.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르신은 “과거 마을 주민들은 보리와 콩, 밀을 경작하며 살림을 꾸렸고, 아이들은 오룡산 밑에 위치한 강습소를 다니거나 먼 길을 걸어 초등학교에 다녔다”며 “송악읍에서 중흥리가 중심지였고, 지금보다 오히려 사람들이 더 많았다” 고 회고했다. 또한 조영호…

  15.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들꽃어린이집 (행정동)  “예의 바르고 건강하게”

    들꽃어린이집은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과 따뜻한 돌봄 속에서 건강하고 예의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이야기 할머니와의 정겨운 시간, 외국인 교사와의 영어 수업, 체육·요가·오감 활동 등 풍성한 프로그램 속에서 아이들은 즐겁게 배…

  16. 202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해도 겪었는데 왜 또…울분 토한 시장 상인들”

    …시민들이 잠시나마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아직 잠들지 못한 이들, 아이들과 함께 대피한 가족, 반려견과 함께 이곳을 찾은 시민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정미 지역에서 당진초까지 오는 데 통제된 구간을 피해 오느라 평소의 3배에 달하는 3시간이 걸린…

  17. 2025.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원당중 유도부 박가은, ‘태극마크’ 달았다

    … 하나다. 가은 학생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유도를 하고 싶었고, 이를 위해 훈련에 매진했다. 그는 “중학교 1학년 때는 청소년 국가대표가 되지 못할 걸 알면서도 중학교 때 한 번은 하고 싶은 마음에 계속해 노력해 왔다”며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되면…

  18. 2025.07.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신평중·고등학교 축구부의 식사를 책임지는 유근숙 씨(68) 25년째 축구부 급식실 지키는 어머니

    … 선수들에게 건네는 첫마디는 “밥은 먹었니?”다. 그는 때론 한 사람을 위해 죽을 따로 끓이고, 한약을 데우며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함께 챙긴다. 선수들은 그를 ‘급식 아주머니’가 아닌 ‘어머니’라 부른다. 아들로 시작된 축구부와의 인연 1999년, …

  19.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 마을 이야기 Ⅲ] ③ - 당진시 우두3통 "대동샘과 농악소리, 사라진 선창의 기억"

    … 사랑방이었다. 아낙들은 샘에서 빨래하며 담소를 나눴고, 더운 여름이면 아이들을 불러 등목을 시키기도 했다. 또한 젊은 처자들이 늦은 밤 목욕을 하던 장소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대동샘은 제사에도 쓰였다. 배를 타고 고기를 잡으러 떠나는 사람들은 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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