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6건
기간
1993—2026

766건 · '올해 스스로' · 최근 기사부터4 / 39쪽

  1. 2025.04.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1동 주민자치회 “도시농부가 1동의 미래입니다”

    … 주민자치회는 뭐냐고 묻는다면 대답이 쉽지 않다”며 “제 역할이 뭔지, 스스로도 고민을 많이 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지금부터라도 주민과 소통하고 필요한 걸 찾아가며 만들어 가야 한다”고 말했다. <임원 명단> △회장: 하창수 △부회장: 신현만 사…

  2.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인터뷰] ‘또봄면천’ 계명국 총감독“새로운 가능성과 자신감을 일깨운 축제”

    …걱정의 시선이 많아, 많이 고민했고 그 책임감이 무겁기도 했다.” Q. 올해 처음으로 열린 면천의 봄 축제를 통해얻은 성과는 무엇인가? “보는 시각에 따라 다양한 성과가 있다. 먼저 당진시는 지역을 대표할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얻었고, 면천 주민들…

  3. 2025.04.04 · 환경·안전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소방서 원종아 소방교 한계를 뛰어넘는 소방관

    …만족을 찾았다. 늦은 나이에 시작한 만큼 더욱 철저하게 임무에 임하며, 올해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최강 소방관’ 분야에 도전한다. 주어진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그의 이야기를 들여다본다. 지난 3월 31일 ‘제38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4.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스스로 버스타고, 출발하고!

    …위한 지역사회 참여 프로그램 '버스타GO, 출발하GO season2'를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 내용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지역사회에 참여함으로써 청소년기 장애인이 기본 생활 기술, 공공장소 이용 예절, 사회적 상호작용 등…

  5. 2025.03.21 · 문화·교육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해나루 시민학교 최고령 졸업생 이순희 씨(93) 93세 학생의 학교 가는 길…“배움은 내 삶의 활력소”

    …령임에도 불구하고, 해나루시민학교가 있는 버스를 타고 가족의 도움 없이 스스로 등교한다. 체력에 부쳐 길에 나서는 것이 어려울 법하지만, 이순희 씨는 학교 가는 길이 즐겁기만 하다. 배움을 꿈꿀 수 없었던 시절 이순희 씨가 태어났던 1930년대만 해도…

  6. 2025.03.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기고] 개학과 입학 3월이 1년을 결정한다

    …라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방과후나 주말에 학원 스케줄까지 빡빡하다면 내가 스스로 공부할 시간이나 휴식을 취하고 친구들을 만나는 것조차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주간계획이 필요합니다. 멋진 플래너와 오색형광펜을 갖추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계…

  7. 2025.03.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못다한 배움의 길, 교복 입고 졸업장 받아”

    …다. 남들이 알면 이 나이에 학교에 간다는 것이 참 부끄러운 일이었고, 스스로 절망적인 날도 가끔 있었습니다. 그 모든 역경을 이겨 내시고 오늘 세상 무엇보다도 빛나는 졸업장을 받으시고 졸업하시는 졸업생 여러분 정말 존경합니다.” 문선이 학교장은 “올…

  8.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새해 설계 인터뷰] 당진시주민자치협의회 배병찬 협의회장

    …024년 제3기까지 다양한 주민 중심의 사업을 발굴해 시행해오고 있다. 올해에도 제안된 안건들을 검토·반영해 주민 편의와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배병찬 협의회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진행한 어울림…

  9. 2025.01.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시도시재생사업 현재 상황은?

    …업을 추진했다. 여기에 신평면 도시재생 인정사업을 2021년부터 시작해 올해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2022년에는 합덕읍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송악읍과 면천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를 신청했으나 아쉽게 선정되지는 못했다. 당진1동 도시재생…

  10. 2025.01.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복지 사각지대, 당진형 핀셋으로 콕 집어 해결될까

    …니와 두 딸이 생활고 끝에 현금 70만 원을 집세와 공과금으로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송파 세 모녀 사건’은 우리 사회에 충격을 안겼다. 이후 2022년 8월, 경기도 수원시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도 어머니와 두 딸이 경제적 어려움과 지병으로 인…

  11.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부모님 초청 ‘예꿈감사의밤' 개최

    …합창을 부르며 감동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 스스로 그룹을 만들어 연습하고 의견을 내 작품을만든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대견하기도 하고 잘 컸다는 생각이 들어 감동적이었다”고 전했다. 이연희 센터장은 “처음 부모님을 센터로 초…

  12. 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2024 주민자치 성과공유회] 주민자치의 미래, 함께 만들어가는 길

    … 당진3동 성과공유회, 어우렁 더우렁 텃밭사업,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스스로돌봄 서로돌봄(어르신 위한 프로그램 지원 및 주민간 상호 돌봄문화 조성) [최우수상] 고대면주민자치회 (회장 허석) “글로벌 주민자치 활성화 기억에 남아” “2년 연속으로 최…

  13. 2024.11.1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피어라 피어, 피는 게 네 일인걸”

    …적으로 치러졌다. 이 중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작년 2개의 시험장에서 올해부터 신평고가 추가돼 호서고와 당진고 3개의 시험장에서 수능을 응시한다. 당진시의 경우 1073명의 인원이 응시했으며, 이 중 재학생 855명, 졸업생 160명, 검정고시 인원…

  14. 2024.11.1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당진1동 도시농부, 탄소중립의 새 지평

    …동(동장 조숙경)이 지난해 당진1동주민자치회 도시농부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는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올해 도시농부 사업은 방치된 마을공간을 활용해 탄소중립과 환경개선을 실천하면서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꿔나가고 있다. 도시농부…

  15. 2024.10.25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농촌 생활권 활성화사업 본격화

    …서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신평면에서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1단계)을 올해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각 읍·면에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가 진행됐다. 당진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협약‘ 신규 대상지로 선정됐다…

  16. 2024.10.14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꽃예담(읍내동) “콜라겐 환으로 내면의 아름다움 챙기세요!”

    …콜라겐 환 ‘블로썸 뷰티’를 출시했다. 콜라겐 필요성 느끼며 제품 개발 올해 39세인 김주희 대표는 3남매의 엄마다.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해 배우와 가수, 사회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무대에 오르는 일을 하면서 평소 피부관리와 화장에 관…

  17. 2024.10.0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환경을 살리기 위한 작은 발걸음

    …(회장 정재일·김옥순), 마을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이 스스로 가꾼 ‘환경지킴길’을 비롯해 마을 안길을 3개 코스로 나눠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걷기에 참여한 조금초의 한 학생은 “무더운 날씨에 조금 힘들었지만 어르신들과 함께 마을…

  18. 2024.09.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나루배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대회 개최

    … 레크레이션이며 사회복귀 수단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들이 스스로 일어서는데 도움을 주고자 당진시의 관심과 배려로 장애인 파크골프구장을 올해 말에 준공하는 것에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에서 얻는 에너지가 선수들의 삶에 큰 힘이 되길 기원한…

  19. 2024.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한시도 눈 뗄 수 없어요”… 사라질 위기에 놓인 특수실무원의 ‘휴게 1시간’

    …의 정도가 심해, 교사나 실무원의 손길이 반드시 필요하다. 배변 활동을 스스로 하지 못하는 학생들의 경우 수시로 기저귀를 확인하고 교체해준다. 쉬는 시간이 되면 더욱 분주해진다. 화장실 가는 것을 돕거나 필요한 경우 양호실을 데려다 주고 오거나, 교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