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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교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5건
기간
1993—2026

135건 · '우리 교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5.05.29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성령을 받아라”

    … 신자들이 함께했다. 이날 정성용 주임신부는 강론에서 “성령강림과 같이 우리 성당 공동체 역시 사도들의 성령을 받고 용기 있고 대담하게 주님의 복음을 온 세상을 알리길 바란다”며 “‘성령을 받아라’라고 말씀하신 주님의 음성을 마음 속에 간직하고, 충만…

  2.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물교회 이야기

    2013년 12월에 부임해 성도들에게 물었다. “우리교회 정곡의 정자가 무슨 ‘정’ 자 입니까?” 내가 아는 정자는 고작 우물 정, 바를 정, 곧을 정, 정 정이었다. 성도들은 “우물 ‘정’입니다”라고 말했다. 정곡교회는 바로 우물 정, 계곡 곡 자를…

    당진시대
  3.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가족이 됐어요”봉사단 탐방 청인봉사단

    …아요. 졸업하고 나서도 계속 봉사하고 싶어요. 권현수 : 할머니는 항상 우리보고 우리가 공부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겠다고 해요. 지금은 거동이 불편해서 교회를 잘 못 가시는데 같이 교회에 가고 싶어요. 최수진 : 봉사를 시작한 지 한 달 정도 …

  4.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변화

    … 다이어리 하나로도 행복했습니다. 나 자신과의 약속, 가족들의 생일날, 교회계획, 병원치료 스케쥴, 지인들의 연락처, 그때그때 썼던 느낌과 감사 그리고 하루를 마치며 기록했던 반성과 기대들… 한해 나의 인생의 소소한 즐거움과 가장 힘든 시간까지도 함께…

    당진시대
  5. 2015.0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도와 전도하는 교회”

    하늘꿈교회(담임목사 최동환) 목회계획설명회에서 최동완 담임목사는 ‘기도와 전도하는 교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2015년 하늘꿈교회 이미지를 발표했다. 지난 4일에 주일오후예배에서 진행된 목회계획설명회에서 슬로건으로 ‘우리는 전도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6.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해를 맞이하며

    …를 맞이하여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라며, 가정과 섬기시는 교회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무슨 일이든지 범사에 때가 있고, 기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서 기자는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당진시대
  7. 2014.12.26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역 어르신들과 즐거운 연말

    진관감리교회(담임목사 노성섭)에서 고산교회 최재헌 담임목사, 옥현교회 변종연 담임목사와 함께 어르신초청잔치를 진행했다. 지난 22일 진관1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어르신 초청잔치에서는 변종연 목사의 노후 건강을 위한 강의가 …

  8.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창립 21주년 기념예배

    당진순복음교회(담임목사 한승권)에서 지난 19일 교회창립 21주년 기념주일을 맞아 감사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감사예배에서는 이병철 안수집사의 대표기도와 호산나찬양대의 성가 등이 진행됐으며 <복 있는 삶>이라는 주제로 한승권 담임목사의 설교가 이어졌다.…

  9. 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행복한 사람”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것을 반드시 이루실 것이다(이사야 9장7절)” 우리가 하나님의 열심을 느끼게 되면 삶이 바뀔 수밖에 없을 것이다.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흑암과 같은 세상에 빛으로 오셨다. 그러므로 시대가 어둡고 세…

    당진시대
  10. 2014.04.25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역민과 화합하는 교회 될 것”

    힘들었던 시간들 큰 자산 청소년 교육 등 이웃 도울 것 충청중앙교회(담임목사 김명기)가 수청동( 47-1번지)에 새 성전을 마련하고 지난 2월 첫 예배를 진행했다. 김명기 담임목사는 전남 광양에서 부교육자로 8년을 보낸 후 2007년 당진에 충청중앙교…

  11.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매마른 사회에 생수의 강물을”

    봉사하며 예수의 사랑 전해당진성결교회(담임목사 우경식) 생강청년회(회장 이승미)는 20살부터 결혼 전까지 성도들로 이뤄진 모임이다. 넓은 범위의 성도들을 포함하지만 생강청년회의 구성비는 주로 20대 초중반이 많다. 청년회는 주로 찬양, 성가대, 유·초…

  12.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찢겨진 예수님의 몸

    당진에서 북한구원, 통일한국을 위해 교회가 아닌 광장에서 기도를 시작한지 벌써 100회가 넘었고, 2주년이 돼간다. 많은 선교전문가들은 북한을 땅 끝이라고 본다. 북한은 세계에서 선교사가 가장 적은 나라이다. 오픈도어 선교회에서 발표하는 기독교 박해 …

    당진시대
  13.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 칼럼] 예수와 돈(마6:24)

    …순수했다. 주님을 사랑했고 이웃을 사랑했다. 뜨겁게 기도하며 자신보다는 교회와 국가를 먼저 생각하고 구국기도와 이웃사랑을 실천해 교회와 신자는 사회로부터 신뢰지수가 높았다. 70년대에 신학교를 다닐 때 교수 한 분이 기독교는 “만 불 종교”라고 했다.…

    당진시대
  14.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곳으로 마을이름의 유래가 된 곳은 말목과 덕실이라는 곳이다. 지금의 신덕교회 앞을 일컫는 이곳은 지형이 말목처럼 길쭉하게 생겼다 해서 말목이라 이름 붙었단다. 여기에는 소나무가 길게 늘어서 있었지만 지금은 도로포장과 개발로 전부 없어졌다. 말목에 위치…

  15.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많이 잡혔단다. 거산2리의 또 다른 자랑거리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거산교회다. 103년 전 작은 예배당으로 시작한 거산교회는 현재 700명이 모이는 교회로 성장했다. 이곳은 마을 어르신들의 신앙의 중심이자 어린 시절 추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초가…

  16. 201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꽃과 촛불에 존경과 사랑을 담아 봉헌

    …다. 황선영 신부는 “5월의 아름다움 속에서 성모님께 성스럽게 봉헌해온 우리 보람을 봉헌하고자 이 자리에 모였다”며 “오늘 이 밤 우리는 모두 타오르는 촛불처럼 마음과 마음으로 우리의 정성과 사랑을 뜨겁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

  17.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주교 대전교구 제9차 내포 도보성지순례

    …에서 생활하시면서 신앙인으로서 의롭고 성실한 모습을 지켜나갔습니다”며 “우리도 이분들처럼 성실히 하느님의 의로우심을 믿고 그분의 증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은총과 자비를 청하며 이 예식에 경건히 참여하자”라고 말했다. 아울러 “옛날부터 교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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