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9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성령을 받아라”
… 신자들이 함께했다. 이날 정성용 주임신부는 강론에서 “성령강림과 같이 우리 성당 공동체 역시 사도들의 성령을 받고 용기 있고 대담하게 주님의 복음을 온 세상을 알리길 바란다”며 “‘성령을 받아라’라고 말씀하신 주님의 음성을 마음 속에 간직하고, 충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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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건 · '우리 교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15.05.29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 신자들이 함께했다. 이날 정성용 주임신부는 강론에서 “성령강림과 같이 우리 성당 공동체 역시 사도들의 성령을 받고 용기 있고 대담하게 주님의 복음을 온 세상을 알리길 바란다”며 “‘성령을 받아라’라고 말씀하신 주님의 음성을 마음 속에 간직하고, 충만…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3년 12월에 부임해 성도들에게 물었다. “우리교회 정곡의 정자가 무슨 ‘정’ 자 입니까?” 내가 아는 정자는 고작 우물 정, 바를 정, 곧을 정, 정 정이었다. 성도들은 “우물 ‘정’입니다”라고 말했다. 정곡교회는 바로 우물 정, 계곡 곡 자를…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요. 졸업하고 나서도 계속 봉사하고 싶어요. 권현수 : 할머니는 항상 우리보고 우리가 공부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겠다고 해요. 지금은 거동이 불편해서 교회를 잘 못 가시는데 같이 교회에 가고 싶어요. 최수진 : 봉사를 시작한 지 한 달 정도 …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다이어리 하나로도 행복했습니다. 나 자신과의 약속, 가족들의 생일날, 교회계획, 병원치료 스케쥴, 지인들의 연락처, 그때그때 썼던 느낌과 감사 그리고 하루를 마치며 기록했던 반성과 기대들… 한해 나의 인생의 소소한 즐거움과 가장 힘든 시간까지도 함께…
2015.01.08 · 지역사회 · 한수미
하늘꿈교회(담임목사 최동환) 목회계획설명회에서 최동완 담임목사는 ‘기도와 전도하는 교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2015년 하늘꿈교회 이미지를 발표했다. 지난 4일에 주일오후예배에서 진행된 목회계획설명회에서 슬로건으로 ‘우리는 전도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맞이하여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라며, 가정과 섬기시는 교회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무슨 일이든지 범사에 때가 있고, 기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서 기자는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2014.12.26 · 지역사회 · 박초롱
진관감리교회(담임목사 노성섭)에서 고산교회 최재헌 담임목사, 옥현교회 변종연 담임목사와 함께 어르신초청잔치를 진행했다. 지난 22일 진관1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어르신 초청잔치에서는 변종연 목사의 노후 건강을 위한 강의가 …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순복음교회(담임목사 한승권)에서 지난 19일 교회창립 21주년 기념주일을 맞아 감사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감사예배에서는 이병철 안수집사의 대표기도와 호산나찬양대의 성가 등이 진행됐으며 <복 있는 삶>이라는 주제로 한승권 담임목사의 설교가 이어졌다.…
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것을 반드시 이루실 것이다(이사야 9장7절)” 우리가 하나님의 열심을 느끼게 되면 삶이 바뀔 수밖에 없을 것이다.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흑암과 같은 세상에 빛으로 오셨다. 그러므로 시대가 어둡고 세…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 일어나고 또 다시 일어났다. 김 목사는 경기도 안양에서 장애인을 위한 교회를 운영하다 2006년 면천면 자개리에 한빛교회를 짓고 장애인들을 돌보고 있다.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돼주며 함께 버텨가고 있는 셈이다. 국가 지원 받지 못해 장애인 단기보호…
2014.04.25 · 지역사회 · 박초롱
힘들었던 시간들 큰 자산 청소년 교육 등 이웃 도울 것 충청중앙교회(담임목사 김명기)가 수청동( 47-1번지)에 새 성전을 마련하고 지난 2월 첫 예배를 진행했다. 김명기 담임목사는 전남 광양에서 부교육자로 8년을 보낸 후 2007년 당진에 충청중앙교…
2014.04.12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순복음교회(담임목사 한승권)에는 한나, 리브가, 마리아, 에스더라고 이름 붙은 4개의 여선교회가 있다. 이중 마리아 여선교회(회장 인성자)는 30~40대의 성도들 11명이 함께하고 있는 단체다. 마리아 여선교회의 회원들은 과거 미용사부터 직장인, …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봉사하며 예수의 사랑 전해당진성결교회(담임목사 우경식) 생강청년회(회장 이승미)는 20살부터 결혼 전까지 성도들로 이뤄진 모임이다. 넓은 범위의 성도들을 포함하지만 생강청년회의 구성비는 주로 20대 초중반이 많다. 청년회는 주로 찬양, 성가대, 유·초…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성결교회(담임목사 우경식) 생강청년회(회장 이승미)는 20살부터 결혼 전까지 성도들로 이뤄진 모임이다. 넓은 범위의 성도들을 포함하지만 생강청년회의 구성비는 주로 20대 초중반이 많다. 청년회는 주로 찬양, 성가대, 유·초등부 및 영·유아부의 교사…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에서 북한구원, 통일한국을 위해 교회가 아닌 광장에서 기도를 시작한지 벌써 100회가 넘었고, 2주년이 돼간다. 많은 선교전문가들은 북한을 땅 끝이라고 본다. 북한은 세계에서 선교사가 가장 적은 나라이다. 오픈도어 선교회에서 발표하는 기독교 박해 …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순수했다. 주님을 사랑했고 이웃을 사랑했다. 뜨겁게 기도하며 자신보다는 교회와 국가를 먼저 생각하고 구국기도와 이웃사랑을 실천해 교회와 신자는 사회로부터 신뢰지수가 높았다. 70년대에 신학교를 다닐 때 교수 한 분이 기독교는 “만 불 종교”라고 했다.…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곳으로 마을이름의 유래가 된 곳은 말목과 덕실이라는 곳이다. 지금의 신덕교회 앞을 일컫는 이곳은 지형이 말목처럼 길쭉하게 생겼다 해서 말목이라 이름 붙었단다. 여기에는 소나무가 길게 늘어서 있었지만 지금은 도로포장과 개발로 전부 없어졌다. 말목에 위치…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많이 잡혔단다. 거산2리의 또 다른 자랑거리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거산교회다. 103년 전 작은 예배당으로 시작한 거산교회는 현재 700명이 모이는 교회로 성장했다. 이곳은 마을 어르신들의 신앙의 중심이자 어린 시절 추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초가…
201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황선영 신부는 “5월의 아름다움 속에서 성모님께 성스럽게 봉헌해온 우리 보람을 봉헌하고자 이 자리에 모였다”며 “오늘 이 밤 우리는 모두 타오르는 촛불처럼 마음과 마음으로 우리의 정성과 사랑을 뜨겁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서 생활하시면서 신앙인으로서 의롭고 성실한 모습을 지켜나갔습니다”며 “우리도 이분들처럼 성실히 하느님의 의로우심을 믿고 그분의 증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은총과 자비를 청하며 이 예식에 경건히 참여하자”라고 말했다. 아울러 “옛날부터 교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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