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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건
연도
1997년

156건 · '우리 모두'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1997.07.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제살리기 저축」 계약고 2백8억원 달성

    …이 중심이었던 이 운동에는 군내 종업원수 20인 이상 60여 기업체에서 모두 341구좌를 넣은 것을 비롯 공무원이 835구좌, 일반인이 1만5천3백74구좌를 넣는등 각계각층이 골고루 참여했다. 특히 12개 읍면중 가장 많은 구좌수인 2천7백81구좌에 …

    당진시대
  2.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니터

    … 앞섰던 지난날이고 보면 우려도 된다. 하지만 이제 21세기를 준비하는 우리로서는 이론보다 실질적이고, 내실있는 정책으로 농민과 하나되어 복지농촌으로 가는 길에 모두 동참해야 하리라 본다.

    당진시대
  3.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택수 합덕읍장

    …면 아무런 결과도 없을 것이다”(간디). 이택수 읍장! 이택수씨는 읍민 모두에게 사랑을 받는 읍장이 되는 것을 제일의 신조로 삼고 행정이나 읍민들의 민원을 해결해 가고자 노력하며 읍직원 64명 모두에게 이런 뜻을 강조하고 있다. 이것이 신뢰받는 행정이…

    당진시대
  4.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 답변에 투쟁위 강력반발

    …이 공문으로 통보됐다. 충남도는 7월 3일자로 보낸 회신에서 “지금까지 우리도에 입주신청한 기업은 없으나 입주희망기업에 대한 입주결정의 필요성이 발생한다면 환경문제 등을 포함, 철저한 검증을 거쳐 추진할 것”이라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혀왔다. 또한 도는…

    당진시대
  5.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쌍한 북한친구 도와줄래요”

    …마들이 엄마 아빠를 졸라 가지고 온 돈에 선생님들이 보태 마련한 성금이 모두 29만8천4백원. 수미어린이집에서는 현충일과 6.25가 있는 6월을 맞아 6.25의 실상을 주간학습으로 교육했는데 마침 TV에서 한창 방영중인 북한어린이돕기 내용을 보고 대견…

    당진시대
  6. 1997.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돈을 갖다 바치는 것을 안 부모의 심정은 말로 표현이 안된다. 이 세상 모두를 상대로 원한이 생긴다. 학교주변의 폭력행위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지만 갈데까지 간 심각성을 보면 도대체 이들을 마땅히 보호해야 할 가정과 부모와 관련당국의 행태는 허수아…

    당진시대
  7.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쏠려 솔로몬의 부귀영화만 알지 일천번제는 전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삶의 과정을 눈여겨보시기 때문에 일천번제라는 과정을 모르는 자에게는 솔로몬의 복을 주시지 않을 것이다. 오늘 우리의 삶의 곳곳에 과정이 생략되고 결과가 판을 치는 기형적인 …

    당진시대
  8.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 무엇인가? “학생이 도시락을 2개, 3개 갖고 다니는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밖에 없다. 그동안 정부에서 학교 급식시설을 하면서 부대시설비는 교육청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시설비는 학부모에게 부담시켰다. 의무교육을 하면서 학부모에 부담시켜 경제적ㆍ심리적…

    당진시대
  9. 1997.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가곡1리 주민들의 「우리마을 사랑운동좩」

    …심어졌다. 가사골, 독사골, 신영개, 두멍개등 4개반에 만들어진 꽃밭은 모두 1천평에 이른다. 이 거대한 작업을 앞장서 실천한 건 올해 새로 마을일을 보게 된 정치웅 이장을 비롯, 지도자 신현모씨, 부녀회장 최연례씨였다. 아무런 댓가도 바라지 않고 앞…

    당진시대
  10. 1997.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 설

    …당진군의회에서 반대결의안을 냈고 국회의원, 군수, 도의원등 주민대표기구 모두가 반대하는 일을 충남도에서 추진할 수 없다. 이단장은 이러한 취지로 심대평 도지사에게 빠른시일내에 결단을 내리도록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다음날 당진군민의 충남도 항의방…

    당진시대
  11. 1997.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실업고 3학년에게

    …얼마든 좋은 자리에 설 수 있기 때문이다. 갈수록 상고 지원자가 준다. 모두 대학을 꿈꾸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학은 상고에서도 얼마든지 갈 수 있다. 같은 계열로는 훨씬 쉽게 진학할 수 있고, 특차전형에서도 인문계보다도 훨씬 더 유리하다. 아쉽기만 하…

    당진시대
  12. 1997.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기자 단합대회

    …더니 날씨도 당진시대 학생기자들을 반기는지 점점 좋아졌다. 출발 때부터 모두들 즐거움에 들떠, 부푼 마음을 꾸역꾸역 가슴속에 집어넣고 출발을 시작하는 버스에 올라 탔다. 하지만 몇번 보지 못한 얼굴들이라서인지 말도 제대로 못하고 모두들 침묵을 지키고 …

    당진시대
  13. 1997.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지만 구청의 재정을 늘리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설명했을 때 모두 이해를 하더라는 것. 이구청장은 이외에도 많은 경영수익사업을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 자료수집 단계이고 실행에 옮기지 않은 일들이라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다며 민간기업에서 하고 …

    당진시대
  14. 1997.06.30 · 정책·행정 · 김태숙

    국악협회 당진지부 창립

    … 등을 한데 묶어 국악협회 군지부 구성을 추진해온 문선이씨는 인사에서 “우리의 현재가 과거 문화의 대를 이어온 것임에도 불구, 대중문화는 우리전통에서 멀어지고, 국악 또한 특권층의 전유물이 되어버린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국악협회 군지부 창립을 서두르게…

    당진시대
  15.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2

    …위해 낮에는 식당에서 일했고 밤에는 의류공장에서 일을 했다. 여기까지는 우리나라의 어버이들이나 비슷한 “삶의 질”이다. 그러나 메리 파소노 할머니는 20여년전 69세때 남편이 세상을 떠난후 젊었을 때 못한 공부의 한을 풀고자 69세 나이에 고등학교에 …

    당진시대
  16.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복례 우강면

    …위해 낮에는 식당에서 일했고 밤에는 의류공장에서 일을 했다. 여기까지는 우리나라의 어버이들이나 비슷한 “삶의 질”이다. 그러나 메리 파소노 할머니는 20여년전 69세때 남편이 세상을 떠난후 젊었을 때 못한 공부의 한을 풀고자 69세 나이에 고등학교에 …

    당진시대
  17.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

    …한폭의 그림같던 빼어난 경관과 천혜적 조건을 지녔던 이진리와 우봉마을도 모두 여지없이 도륙당하고 있었다. 그 뿐인가. 공단주변의 산들은 거의 수목을 볼 수 없는 민둥산으로 변해 있었다. 거대한 화약고를 안고 살아가는 울산에는 환경도, 안전도 느끼지 못…

    당진시대
  18.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 하나님과 사회에 기증키로 작정한 사람들입니다. 내가 빈 손으로 왔으니 모두 하나님께 되돌려 드리고 다시 빈 손으로 가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지만 이토록 다른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까? 같은 신앙을 가졌지만 이들은 얼마나 다…

    당진시대
  19. 1997.06.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음주사고율 전국에 비해 4배나 높아

    …해 97년 5월까지 군내 교통사고 493건중 음주운전이 차지하는 비율은 모두 89건으로 18.1%나 차지하고 있다. 전국적인 통계와 비교해 볼 때 우리군이 무려 3.6배가 높은 음주사고를 내고 있다는 것이다. 교통사고 발생률 또한 높은 당진이 음주운전…

    당진시대
  20. 1997.06.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81만 60원 모금’

    우리민족서로돕기 당진지역 운동본부 지난 31일 가두모금벌여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지역 운동본부가 지난 31일 당진 장날을 맞아 가두모금을 실시했다. 시장오거리와 터미널에서 실시한 이번 가두모금에서 운동본부는 모두 81만60원의 성금을 모았다. 이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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