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9건
연도
2005년

179건 · '우리 모두'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4 / 9쪽

  1. 2005.09.12 · 문화·교육 · 김기연

    그녀, 다도에 매료되다

    “기회가 된다면 당진에서 우리의 전통예절과 함께 다도를 전하고 싶습니다. ” 곱게 차려입은 한복이 잘 어울리는 유재분(46)씨. 유씨는 당진에 전통다도와 전통예절을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때 여성단체협의회 간사로 활동하기도 했던 유씨가 다도의…

  2.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남매 국가대표 탄생’ 기대해 주세요”

    … 달포이상 떨어져 지내야 한다. 무엇보다 힘든건 공부가 제일로 여겨져온 우리나라 교육풍토 속에서 운동을 시킨다는 건 아이의 미래를 내건 모험이나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한명도 아닌 두 남매를 축구선수로 키우고 있…

  3.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동창회| 내경초 20회]둔창의 뻘흙과 이합 잡던 추억있다면..

    …조제 공사로 고향의 갯벌은 사라진 과거가 됐다. 내경초 20회 졸업생은 모두 115명이다. 이들 중 현재 동창회와 연락이 닿는 친구들은 70~80여명이고 1년에 한번씩 주로 서울에서 열리는 연말 정기모임에 꾸준히 참석하는 동창은 40~50여명 정도다.…

  4.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주유소 대표 원종경"60년대 농활의 추억"

    …는 선망의 대상이었던 서울 유학길에도 올라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모두 서울에서 다녔다. 고려대학교에 입학한 나는 ‘자진근로대’라는 봉사클럽에 몸담게 되었다. 일찌감치 ‘서울물’을 먹었음에도 상부상조하는 농촌의 정서가 강하게 남아 있었던 것 같다…

    당진시대
  5. 2005.09.0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지역 친일인사 명단공개

    …과로 매국, 중추원, 관료, 경찰, 판검사, 종교, 언론, 문화예술 등 모두 13개 분야에 걸쳐 선정됐다. 물론 이 중에는 당진군에서 관료를 역임했거나 이 지역 출신으로 친일행위를 한 인사들의 명단도 포함됐다. 이 지역출신으로 친일행위를 한 인사들로는…

    당진시대
  6. 2005.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윤미 | 송악면 중흥리, 주부]그 남자네 집

    …소나기, 태풍앞서 오는 집중호우... 빗물받이 그릇 넉넉하여 마당식구들 모두 먹이던 집 쌀뜨물 따로 남겨 주시는 거 말고 또 무엇이 있었던가... 도둑 고양이도 살 찌우는 어머니. 일 년에 네번 가는 집 그래서 우리의 일 년을 넉근히 버티게 하는 집 …

  7.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 연 숙 자유기고가 ] 어서 오라, 가을이여!

    …1970년대 초반에 초판된 이 책은 당시에 세계적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우리 나라의 어느 남자 가수는 '모모'라는 노래를 불러 인기를 얻기도 했었다. 중고생 필독서로 꾸준히 읽혀오던 이 책이 드라마를 계기로 학생뿐 아니라 일반 성인에게도 많이 읽혀졌다…

  8. 2005.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관련 토론회

    양측 대표자 모두 발언 *“고로제철소, 당진공장 정상화 이끌 것”- 김태영 INI스틸 당진공장장 수출은 우리나라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철강재의 부족한 수급상황은 제조업의 발목을 잡고 있다. 비근한 예로 자동차의 강판을 공급하는 국내…

    당진시대
  9. 2005.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지사 출마 적극 검토”

    …국 대학교 교환교수 등 미국에서 7년여간 생활하면서 선진국의 지역신문과 우리 지역신문을 비교한다면… " 지역신문에 대한 국민과 정부의 인식문제가 가장 큰 차이가 있습니다. 미국 등 선진국의 지역신문은 중앙, 지방 신문이 다루지 못하는 지역소식을 지역신…

    당진시대
  10.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12] 컬러링이 뭐길래

    오랫동안 우리집에서 배달 일을 하고 있는 아이가 핸드폰을 바꿨다. 기본적인 기능만 있는 것으로 가격이 좀 싼 것으로 바꾸길 권했지만 요즈음 젊은 아이들의 생각은 우리들과 비교가 되질 않는다. 한달 월급의 전부를 들여서 최신형으로 바꿔온 아이는 연신 설…

    당진시대
  11. 2005.08.22 · 문화·교육 · 이명자

    [송악중 20회동창회]첫 체육대회 80여명 모여

    …회는 김정환(코멕스 건설) 동창이 리더이고 회원수는 40명이다. 일년에 모두 네차례 모이는데 봄엔 함께 회식자리를 갖고 여름엔 체육대회, 가을엔 등산, 겨울엔 송년모임을 갖는다. 참석률은 99%. “얼굴만 봐도 편하고 좋은 게 동창이기 때문”이라고 김…

  12.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순옥 수시문학회 회원이 추천하는 누가 역사를 재미없다 했는가

    …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책 제목 그대로 「에피소드로 본 한국사」. 우리들이 배워야 할 한국사를 재미있게 나눠 놓았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다. 제1부는 우리가 들어본 적이 없는 흥미로운 역사사건을 다뤘다. 임진왜란 당시 ‘명나라 원숭…

  13.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영규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사무처장] 믿을 수 있는 정권을 보고 싶다

    …수 없다고 공동성명 형식으로 신문에 광고하고 궤변으로 일관하더니 사실은 모두가 거짓임이 밝혀진 오늘의 현실에서 과연 국민은 누굴 믿는단 말인가? 그 뿐인가.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무슨 사건이 있을 때마다 TV를비롯한 언론 매체에 나와 한결같이 나는 결…

    당진시대
  14.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9] 안타까운 이별과 30년만의 만남

    벌써 방학을 한지가 이주일을 넘어서고 있다. 그동안 우리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방학을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다. 학교에서 보충학습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제외하고 남은 많은 학생들은 스스로 계획한 대로 부족한 과목에 대한 학습을 하고 있다든지 아니면 여행…

    당진시대
  15.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3] 이우영(李禹永) 선생과 기지시줄다리기

    … 자리잡고 기록도 없이 내려오는 전통적인 풍습을 민속 문화라고 합니다. 우리의 민속문화는 일제의 강점기를 지나면서 소실되어 버리고 또한 조국의 근대화라는 명목으로 잃어버린 것이 많습니다. 그나마 유지되어 지금까지 남아있는 것들을 보면 얼마나 다행스러운…

  16. 2005.08.02 · 인물·동정 · 이명자

    시승격 표어공모 최우수상에 김용철씨

    당진 시승격 표어 공모에서 김용철(신촌초 교감)씨의 ‘우리모두 참여하여 자랑스런 시민되자’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당진시승격 추진위원회(상임위원장 이명남)가 시승격운동에 대한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지난 5월 16일부터 6월 말일까지 한달…

    당진시대
  17. 2005.08.02 · 인물·동정 · 김기연

    새당진와이즈멘클럽 서세진 신임회장

    …닌 ‘절약’을 통해 모아진 힘으로 이뤄질 때 더욱 의미를 갖게 됩니다. 우리 클럽도 회원들의 협조와 참여를 통해 이를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오는 11월 청소년들을 위한 CCM 열린음악회를 준비 중이라는 서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 모두의 단합을 이끌어…

  18.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8] 사실상의 본고사 부활 신중해야

    …하는 것으로 특목고와 일반 우수고교들이 원하는 바일 것이다. 상대적으로 우리와 같은 일반고교들은 통합적인 문제를 지도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 뻔하기에 우리 학생들에게 엄청난 불이익을 줄 것은 자명하다. 서울대가 발표한 통합논술 실시와 수능시험의 자격…

    당진시대
  19.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3] 나의 믿음에서 본 삶과 죽음에 대한 단상(斷想)

    … 넉넉한 죽음이 허락되는 것입니다. 삶도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 것이지만 모두들 두려워하거나 슬퍼하는 죽음은 우리가 더욱 우아한 모습으로 맞아야 할 삶의 일부입니다. 삶에서 우리생활을 옳고 바르게 준비한다는 것은 넉넉하고 여유로운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