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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앞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8건
연도
2012년

88건 · '우리 앞으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2.04.23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대전 나루회]고향에 대한 애착심 가득한 나루회

    …되던 버스, 옹기종기 모여 있던 시가지 등 당진의 풍경을 기억하고 있는 우리에게 당진의 시 승격과 현재의 발전된 모습은 감격 그 자체 입니다. 당진 시승격 원년을 맞아 좋은 기틀이 만들어져 전국에서 으뜸 되는 도시로 발돋움하기를 바랍니다.”(회장 김응…

  2. 2012.04.1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노인요양원 목욕봉사

    … 실시하고 노인들의 무료함을 달래줬다. 황선숙 회장은 “나이를 더해가며 우리들에 앞날도 장담할 수 없는 현실 속에 앞으로 건강이 허락하는 한 봉사활동을 계속 펼칠 것”이라며 “지역 내 노인문제가 극심화 되고 있는 실정에서 젊은이들이 지역사회와 어른들을…

  3. 2012.04.13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선인터뷰-새누리당 김동완 국회의원 당선자]“석문간척지 문제 가장 먼저 해결할 것”

    …난 시민들의 열렬한 반응을 통해 실감했지만 여전히 의아했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포부는? 일머리를 알면 어려운 일도 쉽게 풀 수 있습니다. 저는 일머리를 압니다. 하지만 아직 시민들이 어떤 일에 괴로워 하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다만 개인 이해관계나 …

  4.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 제한적이고 특혜적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기업과 주민이 상존하기 위해서는 우리 아이들을 기업에서 필요한 기술을 가르쳐줘야 한다. 직업훈련기관이 필요하다. 김낙성- 당진의 도시화에 걸맞게 도시가스와 상수도 보급률도 높이겠다. 또 종합병원을 유치하고 4년제…

  5. 201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이기동 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로 인해 촉발됐던 촛불집회에 빠지지 않고 참석했던 가족들이 꽤 있었다. 우리 가족 역시 아이들의 먹을거리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여느 가정과 다를 바 없었기에 비록 어린 아이들이었지만 함께 참석하는 날이 많았다. 문제는 거의 매일 촛불문화제에 참석했던 …

    당진시대
  6.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한 추진을 위하여 개발자에게 우월적 지위를 과도하게 부여했기 때문이다. 앞으로 국책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의 생활권이 조화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겠다고 주민께 약속드렸다. 2. 농업경쟁력 강화 방안은? - 농업 수출의 경쟁력 발판을 만들어야 한다.…

    당진시대
  7.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인터뷰 조금초등학교 신규교사 김민영 교사]“새내기 교사, 열정만큼은 일등이죠”

    …시작하니 생각이 달라졌어요. 정말 가족 같은 분위기인 거예요. 1학년에 우리반 아이의 동생이 다니고, 6학년에 형이 다니고 있으니 전교생이 모두 형제인 셈이에요. 교직원 수도 적다보니 막내교사로 다들 얼마나 잘 챙겨주시는 지 몰라요. 절 아기 다루듯 …

  8.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4.11 국회의원 선거가 2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본지는 후보자 검증을 위한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각 후보별로 지면을 동일하게 할애했으며 질문에 대한 답변은 원본 그대로 게재했다. 다만 일부 오탈자와 초과된 분량에 대해서만 수정을 최소화 했으며…

  9.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0-당진어시장 이희덕 할머니]“30년 생선장사, 어울려 사는 재미로 하는 겨”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0. 2012.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선택 4.11 총선]

    …로 평가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소득불균형 문제에 관해서는 “우리나라의 지니계수(소득불평등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가 양호한 수준”이라면서도 신자유주의 확산에 대해서는 우려를 나타냈다. 동부화력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을 밝혔다. 박기욱 기자 k…

    당진시대
  11. 2012.03.16 · 정책·행정 · 김창연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⑩-진보신당 손창원 후보]“미래를 보고 총선 완주하겠다”

    …의 지역 대표로 일하며 이제껏 개인의 안락한 삶과 풍요를 위해 살기보다 우리 사회 약자들과 함께 싸우는 삶을 살아 왔다. 개인적인 유불리를 따지기에 앞서 옳고 그름을 먼저 생각해 왔다. 그렇기에 누구보다 노동자, 농민 등 힘 없는 사회적 약자들의 입장…

  12. 2012.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최장옥 석문우체국장]편견(偏見) & 토사구팽(兎死拘烹)

    …대료를 지급하는 등의 신분보장과 합리적 보상제도를 법제화한 것에 비하면 우리는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에 대한 부담을 회피코자 임대료도 없이 취급수수료와 직원의 보조수당 지급과 금융업무에 대해서만 국가공무원으로 본다는 매우 제한적 준공무원 대우의 명예…

    당진시대
  13. 2012.03.14 · 문화·교육 · 우현선

    공익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 이은화 팀장이 추천하는 “감성 키울 수 있는 좌뇌발달의 중요성”

    …이고 논리적인 사고만으로는 사회변화를 대처해 나가기 어렵다는 것. 즉, 앞으로는 디자인, 감정이입, 유희 등 감성적 요소들이 개인은 물론이고 기업과 조직의 생존수단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다.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는 <새로운 미래가 온다>에서 우리 사회의…

  14. 2012.0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신성대학 보건환경과 학과장 윤종호] 산업단지의 변화(變化)

    …건을 개선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흔히들 쉬운 말로 앞으로 당진시는 사람 살 곳이 못 된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대표적인 산업도시인 울산시나 포항시도 개발단계에서부터 환경오염을 비롯한 많은 문제들이 있어 왔지만, 지…

    당진시대
  15.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5 - 송악읍 가학리] 전통 민속 풍습 이어져 오는 마을

    …을을 돌아다니며 놀이를 벌였지. 참, 그때는 신명났었어. 마을 사람들이 우리 집에는 언제 오나하고 기다릴 정도였지. 마을 부잣집에서 놀이에 참여한 청년들에게 술도 대접하고 했었지. 헌데 요즘은 전통을 이어왔던 주민들이 나이를 먹고 마을에 청년들도 없어…

  16. 2012.02.19 · 산업·경제 · 최운연

    [제일부란자 커먼레일 당진점 - 장경원 대표] “22년간 자동차 연료분사장치 전문 수리”

    …산학협력단의 지원을 받아 장 대표가 그토록 바라던 장비도 도입했다고. “우리나라와 유럽에서는 디젤 차량이 인기가 많아 앞으로도 이 분야는 꾸준히 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자동차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어 공부를 게을리 한다면 금새 뒤…

  17. 2012.02.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진짜 발로 쓴 가로림만 보전 분투기

    … 오고 양 어깨도 쑤신다. 도보행진 참가단의 평균 연령은 대략 50대. 앞으로 5일을 더 걸어야 할 50~60대 어민들 보기 민망하게 몸은 물먹은 솜처럼 무거워져 간다. 천혜의 어족자원을 지닌 생태계 보고이자 국민적 자연유산인 가로림만을 살리겠다고 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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