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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6건
연도
2013년

86건 · '있는 그대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3.04.22 · 지역사회 · 이선정

    [편집자문위원회] 탐사보도와 시기별 특집기사 필요하다

    … 자문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사랑을 나눠주세요’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에 대한 보도를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는 점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와 더불어 지면 편집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 현안에 대한 시의적절한 탐사 보도와 …

  2. 2013.04.12 · 환경·안전 · 임아연

    축사관리 소홀 죽은 소 방치

    …축사 주인 ㅎ씨는 지난 2월 소들을 모두 처분했지만 죽은 소 네 마리를 그대로 방치한 상태였다. 인근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날씨가 점점 따뜻해짐에 따라 사체가 부패하면 악취는 물론 전염병 등 위생문제가 발생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주민 ㅇ씨는 “30년…

  3. 2013.04.12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작가 갤러리 6] 신문 속 인물에게 꽃을 바치다

    …끼는 그런 감정들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었어요.” 그가 최근에 작업하고 있는 작품은 꽃을 신문으로 감싼 그림(사진)이다. 신문에는 주로 사람에 대한 기사가 실려 있고 그 신문 속 인물에게 바치는(혹은 어울리는) 꽃을 신문으로 감쌌다. 장 작가는 “단지…

  4. 2013.04.05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돼지갈비 육즙 그대로를 살린 맛”

    옛날에 갈비는 부잣집에서 명절이나 잔치 때 소를 잡아야만 맛볼 수 있는 귀한 음식이었다. 보통사람들이 갈비를 먹기 시작한 것은 1930년대 말 갈비가 낱개로 팔리기 시작하면서라고 한다. 광복 이후부터 지금까지 갈비는 최고의 외식 메뉴로 자리 잡아왔고 …

  5. 2013.03.29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드럼과 음악에 빠진 학창 시절”

    …번째 사진은 신평중학교에 재학 당시 찍은 사진이다. 오른쪽 하복을 입고 있는게 나다. 사진 너머로 신평중학교의 교정이 눈에 들어온다. 지금은 각종 시설이 잘 갖춰져 있지만 당시에는 운동장과 교실이 학생들이 있을 수 있는 공간의 전부였다. 시간이 흘러 …

  6. 2013.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헌신해 준 아내여 사랑하오”

    … 가득한 추억의 장소다. 세월이 흘러도 서로가 가진 추억은 변하지 않고 그대로다.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나도 반길 수 있는 친구들이 있기에 항상 삶에 감사한다. 세 번째 사진은 아내(김재숙)와 함께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이다. 젊은 시절부터 고생을 많이 …

  7. 2013.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언론의 시대를 기다리는 또 하나의 이유

    …에 부응하는 달라진 정치를 하겠다고. 그러나 지금 정치판은 여전히 옛날 그대로이다. 아니 오히려 그보다 더 퇴보해, 사실상 국정마비상태에 이르렀다. “준비된 여성 대통령”이라며 선거판을 누볐던 박근혜 대통령은 장관이 모자라 국무회의도 주재하지 못했다.…

    당진시대
  8. 2013.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작가 갤러리 4] “나의 화두는 일상과 소통”

    …이동으로 이곳에 왔다. “함께 사는 어머니가 당진이 울산의 옛 발자국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산업화 과정도 그렇고 사람들의 문화도 그렇고요. 아직까지 문화적 여건이 많이 열악하긴 하지만 그래도 점점 좋아지고 있고 좋아질 거라고 생각…

  9. 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작은 도움되면 그것으로 만족”

    …임을 다 할 뿐 주민들의 과찬”이라며 “많은 젊은이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노인이라고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주민들은 이 씨의 부모님도 똑같이 마을일에 항상 적극적이로 헌신, 봉사했다고 입을 모았다. …

  10.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차별화된 막고기 맛보세요”

    …안 강영숙 대표는 지인을 통해 막고기에 대해 알게 됐다. 단순하지만 정감있는 맛에 자연스럽게 이끌렸다고. “푸짐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에 삼겹살과 목살이 조화를 이룬 맛을 볼 수 있습니다. 시골집에서 돼지를 잡아 구워먹던 맛 그대로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11. 2013.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한준 원장의 젊게 사는 법환절기 건강 관리법

    …물이나 코막힘이 심해지고, 감기가 잘 걸리는 상태가 되기 쉽다. 비염은 그대로 두게 되거나, 일시적인 처치만 하게 되면 점점 발전해서 만성에서 위축성 비염이 되기 쉬운 만큼, 초기에 대처를 잘해서 비염이 심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황사…

    당진시대
  12. 2013.02.28 · 지역사회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1] “당진시는 주민과의 협약 지켜야”

    …다. 고로에서 쇠를 내고 남은 잔여물이 슬래그이기 때문입니다. 제철소가 있는 광양을 방문했더니 부산물 처리 등 연관업체가 더욱 우려됐습니다.” 김응택 대표는 업체 입주를 반대하는 주민들의 강경한 입장을 피력했다. 김 대표는 “업종변경을 신청해서 슬래그…

  13. 2013.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교육감 장학사 선발 시험 관련 2차례 소환

    …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 교육감은 이날 부인이 쓰러져 있는 것을 보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김 교육감은 교육전문직(장학사·교육연구사) 선발시험 문제 유출 사건과 관련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지난 15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

    당진시대
  14. 2013.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교육감은 왜 ‘대포폰’을 썼을까

    …출제위원으로 선발된 자 중 일부를 포섭해 이미 응시자에게 배포한 문제가 그대로 출제되도록 유도했다. 이를 통해 이들이 합격자들로부터 받은 돈은 1인당 1000만~3000만 원이다. 이들이 중등 분야 응시자 16명과 초등 분야 응시자 2명 등 모두 18…

    당진시대
  15. 2013.02.15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 “산과 들에 널린 모든 푸성귀가 식재료죠”

    …군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 이름이 알려지고 있다. 주변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각종 푸성귀를 이용한 소소한 밑반찬이지만 최소 26가지에서 최대 32가지가 한상 가득 반찬으로 제공되기 때문이다. 특히 오 대표가 주말을 이용해 인근 들이며 산에서 직접 공수…

  16. 2013.02.08 · 산업·경제 · 이선정

    당진 고품질 농산물 한자리에 ‘불티’

    …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만 이날 행사장에 놓인 당진지역 특산물들은 말 그대로 불티나게 팔렸다. 좋은 품질의 농수산물을 생산하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유통과정 없이 직접 만나 구매가 이뤄지니 가격도 합리적이다. 당진맘 운영자 임진경(채운동·32) 씨는 “…

  17. 2013.02.08 · 산업·경제 · 임아연

    “진실함으로 쓰는 고단했던 젊은 날”

    …던 촌부일 뿐”이라며 “부끄러운 글”이라고 말했다. “그저 가식 없이, 있는 그대로 제 삶을 쓰는 거지요. 솔직함과 진실함이 가장 큰 무기인 것 같아요.” 동생들을 가르치느라 초등학교 졸업 이후로 배움의 끈을 놓아야 했던 민 씨는 살아가는 내내 배움에…

  18. 2013.02.08 · 정책·행정 · 이선정

    “잦은 인사 이동으로 공무원 역량 저하 우려”

    … 문제점이 있다. 장기적인 마스터플랜을 갖추고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상태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해 도시개발이 이뤄져야 한다. 당진항 항만운영지원센터에 C.I.Q(세관, 출입국 관리소, 검역소) 기관 유치에 난항을 겪고 있는데 당진이 정…

  19.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어린이책시민연대 회원 최은영]나를 살리는 어린이책

    … 책을 읽어주는 동안 아이들은 “저런 더러운 짓을!” “나도 저래본 적 있는데?” “그건 부끄러운 일이죠, 선생님!” “나도 한 번 해 볼래요”하는 말들을 재잘거리며 책장을 넘기는 내 손길에 푹 빠져든다. 이런 책을 만날 때마다 내 어린 시절이 다시 …

    당진시대
  20. 2013.02.0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삶’이자 ‘행복’이 된 풀내음 식당

    … ‘삶’이자 ‘행복’이 됐다. 풀내음 식당은 집에서 먹는 반찬과 찌개를 그대로 손님에게 내놓은 듯한 음식이 특징이다. 손님들이 밖에서도 집에서 한듯 정성이 들어간 여러 반찬을 맛볼 수 있다는 것과 깔끔한 맛이 있다는 것이다. “음식 맛의 비결은 딱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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