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현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0건
연도
2012년

120건 · '현대제철 현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2.05.23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단신

    …. 당진시 자원봉사센터에 소속된 5개 봉사 단체(풍선아가페, 낮도깨비, 현대제철 주부 봉사단 마중물, 풀빛아동교육봉사단, 요술램프)가 연합하여 학교를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동극 공연과 아동권리 교육, 마술쇼, 풍선아트 교육을 선사했다. 이날 아이들의 호…

    당진시대
  2. 2012.05.23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여름 맞이 건강보양식 ‘장어’

    …가해 준다”고 말했다. ■연락처:354-8889 ■위치:송산면사무소에서 현대제철 방향으로 1km 좌측. 원당동 원당풍천장어 조병옥 대표 고창, 함평, 영광, 무안 등에서 직송해온 장어를 참숯에 바로 구워 내놓기 때문에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 싱싱한 장어…

  3. 2012.05.21 · 인물·동정 · 최운연

    낙선자 인터뷰 ® - 통합진보당 충남도당 김희봉 공동위원장시민들 새누리당 선택에 깊은 반성

    …라질 수 있었겠는가? 야권단일화보다 우선 진보진영의 단일화가 필요했다. 현대제철지회 박찬일 후보와 진보신당 손창원 후보, 통합진보당이 단일화를 이뤄냈다면 진보진영의 유권자들은 뭉쳤을 것이다. 유권자들은 단일화 파기 원인보다 야권연대 실패를 더 중요한 …

  4. 2012.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현대제철 지역사회 공헌사업“기업도 지역주민과 어울려 살아야죠”

    현대제철이 당진의 기업으로 자리 잡은 지 9년째에 접어들고 있다. 당진의 성장과 함께하고 있는 현대제철은 ‘함께 움직이는 세상’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지역주민과 어우러지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과 어린이,…

  5. 2012.05.18 · 지역사회 · 박기욱

    송악 월곡리 철탑 공사 강행

    …운데 시공사 측이 공사를 강행하려 해 논란이 일고 있다. GS EPS와 현대제철을 연결하는 철탑 공사는 지경부 승인을 받아 시행승인을 고시까지 마무리된 상태다. 시행사 측은 “법적 절차를 마무리하고 공사를 진행하는 것”이라며 “주민들의 피해를 모르는 …

    당진시대
  6. 2012.05.18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단신

    …송산중학교 특성화 된 수업 진행 송산중학교(교장 박성업)에 인근 기업체(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와 학부모의 재능기부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제철 야학동아리 회원들이 주 1회 영어, 수학, 중국어 수업을 지원해 주고 있으며 현대하이스코 직원들은 주1…

    당진시대
  7. 2012.05.11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시개발위원회 토론회당진시 분야별 발전 전력 모색

    … 시키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업, 산업, 경제분야] 김상규 현대제철 제철기획실장 현대제철 김상규 제철기획실장은 “시의 장기발전전략은 군과 시의 행정단위 명칭의 차이에만 주목해서는 안된다”며 “외형정 성장보다는 내형적 성장도 함께 진행되어야…

    당진시대
  8. 2012.05.11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시개발위원회 토론회당진시 분야별 발전 전력 모색

    … 시키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업, 산업, 경제분야] 김상규 현대제철 제철기획실장 현대제철 김상규 제철기획실장은 “시의 장기발전전략은 군과 시의 행정단위 명칭의 차이에만 주목해서는 안된다”며 “외형정 성장보다는 내형적 성장도 함께 진행되어야…

  9. 2012.05.09 · 환경·안전 · 최운연

    ■현대제철 인근 주민대책위 서울대 환경대학원 김정욱 교수 초청 강의“에너지 절약과 신재생에너지 개발해야”

    현대제철 인근 지역 환경대책위원회(위원장 정치웅)는 지난달 30일 송산면 가곡리 차브민 허브농원에서 기후변화시대 산업도시의 변화와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김정욱 교수의 초청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는 환경대책위원회 회원들을 …

  10. 2012.05.09 · 산업·경제 · 최운연

    합금철 생산업체 심팩메탈 준공

    … 이날 준공식에는 윤상직 지식경제부 차관과 이철환 시장을 비롯해 우유철 현대제철 사장, 김영진 환영철강공업 사장 등 업계 관계자 들이 참석했다. 심팩메탈 최진식 회장은 “심팩메탈의 전신인 한합산업은 53년 전 우리나라 최초로 합금철을 생산한 업체로 이…

    당진시대
  11. 2012.05.09 · 지역사회 · 박기욱

    송산 가곡1리 경로잔치

    … 2일 경로잔치를 벌였다. 매년 진행되는 경로잔치는 마을 인근에 입주한 현대제철과 한국내화, 삼호스틸, 가곡환경 등 4개 기업에서 후원하고 있다. 가곡1리의 노인회 회원들은 82명으로 이날 행사에 모든 주민들이 참여해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

  12. 2012.05.09 · 문화·교육 · 박기욱

    유곡초 총동창회 장학회 설립

    … 설립을 보고했다. 또한 총회에 참석한 동문들은 망향각 설치를 당진시와 현대제철 측에 건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유곡초 총동문회는 모교에 재학하는 학생 중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방정한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수행하기 위해…

  13. 2012.05.02 · 환경·안전 · 최운연

    ■노인교통안전 사활 건 중흥파출소“찾아가는 파출소 운영, 교통사고 사망자 줄여”

    ….” 중흥파출소 관할 지역은 고대부곡공단을 비롯해 기업 입주가 증가하고 현대제철 공사 등으로 인해 차량 통행은 물론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지역에서도 각종 사건사고가 많은 지역 중 한 곳이다. 유경희 소장은 “특히 지난해 11월 초 길을 걷던 할머니…

  14. 2012.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토론회 대통령 소속 사회통합위원회 충청남도지역협의회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민관협력 토론회

    …. 정종관 연구원은 “특히 2015년 이후 당진화력발전소 9·10호기와 현대제철 고로 3호기 가동 등으로 당진시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위험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천 이슈와 핵심 의제를 설정하고 당진시의…

  15. 2012.04.2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획 - 동부발전 어디까지 왔나?]온실가스 배출 전국 1위 멀지 않은 미래

    … 경우 총 600만kw의 초대형 석탄화력발전소가 탄생하게 된다. 여기에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는 연산 1200만톤 규모로 유연탄과 철광석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대기환경 오염 배출원이기도 하다. 또한 동부제철의 전기로를 비롯해 환영철강, 동국제강, 현대하이…

  16. 2012.04.26 · 지역사회 · 최운연

    현대제철 과학지식 기부 활발

    현대제철이 과학에 대한 지식기부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현대제철 직원들은 지난 19일 당산초등학교에서 ‘2012년 주니어공학교실’ 첫 수업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에는 우유철 사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과학 원리를 설명하고 이를 적용해 키트를 만드는…

  17. 2012.04.25 · 산업·경제 · 최운연

    기획 - 송산 가곡리에 들어서는 서해기계유통단지협동조합대규모 기계유통단지, 산업과 교통의 중심에 조성

    …는 경기도 시흥시 시화공단 내 시화기계유통단지의 상인들이 조합을 결성해 현대제철과 송산일반산업단지 인근인 당진시 송산면 가곡리 323-11번지 일원에 5만2393㎡의 부지를 마련했다. 지난 2008년 시화기계유통단지 일부 조합원과 입주자, 일반인 등 …

  18. 2012.04.25 · 지역사회 · 박기욱

    시의 소극적 태도에 월곡리 주민들 ‘분노’

    …당진시의 태도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월곡리 주민들은 현대제철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 등으로 이미 심각한 환경 피해를 입고 있는 마당에 철탑이 추가로 건설될 경우 사람이 살 수 없는 마을로 전락할 것이라며 어떤 일이 있어도 철탑 건설을…

  19. 2012.04.23 · 지역사회 · 최운연

    현대제철 출퇴근 차량 주민불편 가중

    현대제철의 가동과 함께 관련 기업들이 입주하며 출퇴근 교통체증이 발생하고 있는 지방도 633호선 인근 지역주민들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더욱이 트랙터나 경운기 등 농기계 운행이 잦은 농번기에 접어들며 교통사고 위험까지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