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그는 지금 한적한 당진읍 우두리에서 노후를 보내고 있다. 6.25 참전용사회에 나가 전우들과 담소를 나누는 것이 거의 유일한 사회활동이다. 작년에는 참전용사비를 세우는데 역할을 하기도 했다. “지금 다른 신문은 일체 보지 않고 당진시대 하나만 보고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58건 · '사회 따뜻' · 최근 기사부터40 / 48쪽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는 지금 한적한 당진읍 우두리에서 노후를 보내고 있다. 6.25 참전용사회에 나가 전우들과 담소를 나누는 것이 거의 유일한 사회활동이다. 작년에는 참전용사비를 세우는데 역할을 하기도 했다. “지금 다른 신문은 일체 보지 않고 당진시대 하나만 보고 있…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에서 진실하고 공정한 보도로 당진군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주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선도해 온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역할을 다하며 특히 충남교육에 관한 많은 심층기사를 다루어 지역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당진시대를 펼치면 그…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될까봐 김씨는 벌써부터 노심초사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10일 군내 한 사회단체가 마련한 동거부부 합동결혼식에서 김범수·김연수씨 부부는 동거 3년만에 정식으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김씨 부부는 다섯쌍 중 하객들의 이목을 가장 많이 받았다. 신부의 …
2005.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 자원활동봉사회(회장 손영숙)는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지원하는 등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자원활동봉사회 회원 75명은 지난 12일 오전10시부터 당진가정복지회관에서 읍·면 독거노인 150가정에게 전달할 새우젓, 김 등 밑반찬…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어주지 않아 욕심껏 예율이에게 해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과 장애인에 대한 사회의 편견이라고 한다. 예율이가 커 갈수록 그 편견들과 부딪혀야 하는 건 이제 예율이 혼자의 몫이 될 것이기에 엄마는 더욱 조바심이 난다. 희귀질환이다보니 보험혜택도 전혀 받지 …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 잘 들어주는 모모에게 사람들은 모여든다. 그들은 가난했지만 넉넉했고 따뜻했고 여유로웠다. 그러던 중 회색신사라는 시간 도둑이 나타나 마을 사람들의 시간을 빼앗기 시작한다. “시간은 귀중한 것이다. 절대 빼앗기지 말라!”, “시간은 돈과 같다. 그러…
2005.08.29 · 지역사회 · 이명자
…치료실만 있어 언어와 작업치료를 위해 일주일에 이틀씩 서산장애인복지관과 사회복지관엘 가고있다”며 “당진에도 연계치료가 될 수 있는 시설이 갖춰진다면 예율이가 훨씬 편하게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곳에 나오는 분들은 그래도 선택받…
2005.06.20 · 지역사회 · 김기연
…니를 집으로 모셨는데 그게 참사랑복지회의 출발이었지요.” 김씨의 부모는 사회적으로 어느 정도 안정을 이루고 지도층이라고 불릴만한 위치에 있어 스스로의 재산으로 재단을 세울 수 있었다고 한다. 김씨는 그런 부모님을 돕기 위해 대학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
2005.06.1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어렵게 사는 우리 이웃들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소식을 많이 실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진읍 중앙리에서 전주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양미순씨는 힘있는 사람들보다는 가진 것 없고 정말 어렵게 사는 사람들의 따뜻한 소식이 지면에 많이 실렸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정기고사 시즌이다. 같은 이유로 불행한 선택을 하지 않도록 보다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학교의 우등생이 사회에서도 꼭 같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음을 강조해야 할 뿐 아니라 사회에서 요구되어지는 인재들의 덕목은…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이다. 서울서 내려 온지 몇 개월 안 된 나로서는 그 마음들이 너무도 따뜻했다. 인사를 나눈 직후 마루에 걸터앉아 학생들의 생활습관과 학부모들의 바람을 들으면서 슬쩍 슬쩍 곁눈질로 가정형편을 살피는 정도였다. 이렇게 한 나절 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면 …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색내자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미담이 많이 소개되는 언론이 있을 때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지 않겠느냐는 것. “광고인지 기사인지 잘 모르겠는 기사가 많다”고 일침을 놓는 그는 “그런 지면은 과감하게 줄이고 봉사단체 활동이나, 미담사례를 보도하는 지면…
2004.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로 살수 있지 않을까! 생각만으로 가슴 훈훈한 사람하나 가슴에 새기고 따뜻한 시한편 읊조릴 수 있다면 우리는 이 겨울 가장 소중한 연탄한장이 될 수 있지 않을지! 류영미 당진군자원봉사센타 사회복지사 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함 석 헌 만릿길 나서…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은 사람들이 점점 ‘각박해지는 세상’이라고 말하지만 그 각박함 속에도 ‘따뜻함’은 아직도 우리 사회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박씨는 일깨워주고 있다.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 과연 ‘봉사’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당진에 있는 수많은 사회단체들 중 대부분이 내걸고 있는 목표에는 이 ‘봉사’라는 단어가 들어있다. 그리고 봉사만을 위해 생겨난 곳도 있다. 그러나 당진에는 드러나게 ‘봉사’하기보다 성경의 “오른손이 …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에게 바람직한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거나 용기가 없어서이다. 사람들은 사회봉사가 아주 어려운 것으로 생각한다. 아무나 하지 못하는 특별한 행위라고 오해하는 데 그렇지 않다. 봉사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영역은 매우 넓다. 따…
2004.10.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명절 추석을 전후해 이웃과의 나눔의 손길이 연이어졌다. 지역의 기업과 사회단체에서는 성금을 모아 각 읍·면사무소의 사회계에 전달하는가 하면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는 일이 빈번했다. 합덕읍사무소의 경우 지난 9월22일 연호라이온스(회장 임동식) 회원들…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다. 지난 13일 이씨를 만나기 위해 순천향병원을 찾았다. 낯선 손님을 따뜻하게 맞아 주는 이씨는 오랜 병원생활을 경험한 터여서인지 병실에 혼자 앉아 있었다. 이씨는 송산초등학교와 중학교를 거쳐 운산공고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학교에서 축구공…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여자들이 아까운 재주와 뜻을 펴지 못하고 사라져 갔던가. 세월 따라 사회가 변했고 이제는 여성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기대가 무르익고 정책적으로도 활발하게 여성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21C는 감성의 시대, 여성의 시대라 한다. 부드럽고 섬세하…
2004.06.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것인지 하나하나 설명하지 않아도 고개를 끄덕일 수 있을 것이다. 여성의 사회적 역할 증대와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육아시설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는 것에 발맞춰 진달래 어린이집(원장 고영대)은 2003년 4월 보건복지부로부터 당진군 최초로 영아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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