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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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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70건
연도
2004년

2,970건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43 / 149쪽

  1. 2004.09.04 · 지역사회 · 김기연

    호수시문학회 열두번째 문집 나와

    호수시문학회의 열두번째 문집 ‘도시의 낙화’가 나왔다. 호수시문학회는 지난 7일 당진읍 읍내리 명성관에서 윤성의 당진문협 전 지부장, 정재석 나루문학회장, 김종섭 연호문학회장 등 내빈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정기원 회장은 인사말…

  2. 2004.09.0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시작엔 끝이 없죠”

    “제가 만든 우수한 제품을 직접 판매하고 싶었죠.” 지난 4일 문을 연 세광종합주방의 이선형(45, 홍성군)씨는 주방설계 및 시설 전문 업체 대표로 거래하던 거래처가 어려움을 겪자 거래처를 직접 인수해 자신이 개발한 제품(1도 단위의 온도조절이 가능한…

  3.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부모님께 효도한다는 것이 걱정만 드린 것 같아요”

    “결혼하고 보령에 살았어요. 친정 부모님께 잘 하고 싶었지만 떨어져 있다 보니 여러가지 면에서 한계가 있더군요.” 부모님(정중옥(65, 정미면 천의리)·김순자(60))께 효도 하고 싶은 생각에 두 여동생(정상미(29)·정윤미(27))과 함께 회무침 전…

  4.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 고종규“지역을 위한 불씨가 돼야”

    “농민들은 농민신문으로 포괄적인 정보를 얻고 지역의 자세한 정보는 당진시대로 통해 얻고 있습니다.” 대호만에서 부농의 꿈을 개척하고 있는 고종규(41)씨의 말이다. “당진시대는 우리군에 대한 정보가 있어 자주 읽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게 되는 기…

  5. 2004.09.04 · 정책·행정 · 김기연

    [가나안한약건재]‘쓰고 맛 없고 몸에 좋은’ 한약이 가득”

    독한 한약냄새로 가득찬 곳, 그 안에서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한약에 대한 상담을 해주고 있는 이병섭(53) 대표. 흔히 한약이라고 하면 ‘쓰고 맛 없지만 몸에 좋다’는 말 때문에 어렸을 때 한 두 첩씩은 먹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한약 먹기 싫어 떼 …

  6. 2004.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연희-송악고 유연희 학생이 추천하는 결실의 계절 가을, 우리가 얻어야 할 것

    “고구려사 왜곡..” 텔레비전 채널마다 연일 방송되는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문제에 나는 질릴 대로 질려 있었다. 일본의 독도 욕심에 이은 중국의 역사 욕심이라니... 거기다 우리나라는 근본적인 대책은 세우지 못한 채 이리 휩쓸리고 저리 휩쓸리고... …

    당진시대
  7.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제훈 정미면 수당리 이장] “봉화산 소나무 나이테처럼 추억이 물들어”

    시골에 묻혀 살다보니 변변한 추억이없다. 어린 시절 물장구치고 봉화산에 올라 전쟁놀이하고 지내던 추억이 있지만 사진은 없다. 어려운 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지난날의 사진이 많지 않다. 하지만 내 추억은 봉화산 소나무 나이테처럼 물들어 있다. 맨 처음 사…

  8. 2004.09.0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군 도시기본계획안 대외적 변화요소 반영 미흡

    당진군의 미래모습을 조망해 볼 수 있는 당진군 기본계획 자문위원회가 지난 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권갑순 부군수의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8명의 자문위원들은 도시계획과장으로부터 금호엔지니어링의 용역결과에 대한 보고를 받고 미진한 부분과 보완해야 …

    당진시대
  9. 2004.09.0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공무원노조 부군수·과장 관사 폐지 요구

    복무조례 개정, 군수 권한대행 판공비 내역공개도 요구 공무원노조 당진지부(지부장 최창용)가 현재 부군수와 과장이 사용하고 있는 관사의 용도를 폐지하고 군민과 어려운 이웃에게 돌려 줄 것을 요구했다. 지난 8일 공무원노조 당진지부는 당진군에 발송한 공문…

    당진시대
  10.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군내 등록외국인 3배 증가

    외국인들 대부분 “당진은 삶의 터전이 아닌 ‘돈벌이 장소’” 연령층 20~40대 대부분, 중국계 가장 많아 2002년 이후 당진군에 등록된 외국인 수가 3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등록된 외국인 중에는 중국 국적을 가진 경우가 전체의 39.7…

  11. 2004.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지시줄다리기 황규호 신임 집행위원장] “지원 빌미로 한 간섭 배제할 것”

    지난 3일 열린 기지시줄다리기 집행위원회 임시총회에서 신임 집행위원장으로 선임된 황규호씨는 “기지시 줄다리기는 지역민들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작된 것”이라며 “주민들 위한 행사이니만큼 주민들의 참여가 없으면 행사를 진행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12. 2004.09.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시 승격 발전방안 대토론회] “기업유치와 주민의식 고양 과제”

    민 군수, 기업유치 통한 인구유입 방법 제시 당진시 승격을 위한 발전방안 대토론회에서 인구증가의 전환점 마련과 기업유치, 경쟁력 있는 병원·학교 유치, 고양된 주민의식 등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한서대의 정건섭 교수는 …

  13. 2004.09.0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한서대 정건섭 교수 주제발표] “삶의 질, 행정서비스 제공 중요”

    당진시 승격을 위한 발전방안 대토론회에서 주제발표를 맡은 한서대의 정건섭 교수는 시 승격을 위해서는 인구증가가 가장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어떻게 전환점(Turning Point)을 만드는가가 시급한 과제라고 역설했다. 또한 정 교수는 ‘도시력’이라는…

    당진시대
  14. 2004.09.04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시 승격 토론회 관련 방청객 의견] “교육·항만·문화시설 등 확보돼야”

    ■ 질문 - 장익수(호서고 교장): 명문학교가 설립돼야 지역교육을 믿고 인구가 유입될 수 있다. 고교 평준화 30년 동안 경쟁을 추구하는 다른 부문과 달리 교육은 평등을 추진했다. 그러나 좋은 환경에서 질 좋은 교육을 받기를 바라는 시민들은 공교육을 …

    당진시대
  15. 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환자들의 다리가 되어

    재활치료가 요망되는 치매 노인 및 장애인들의 치료를 위해 당진경찰서(서장 김익중) 직원들이 발벗고 나섰다. 그 주인공은 강준구 경사와 김길량 순경. 이들은 거동이 불편해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노인과 중증장애인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지난해 12…

  16. 2004.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미면의용소방대 무연고 묘지 벌초

    당진군정미면의용소방대(대장 이병덕)는 지난 6일 정미면 사관리에 소재한 공동묘지에 대해 벌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벌초봉사에는 무더운 날씨 속에 소방공무원을 비롯한 의용소방대원 30명이 참여했다. 정미면의용소방대 이병덕 대장은 “3년 전부터 해온 일”…

    당진시대
  17. 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수증 주고받기 생활화합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에서는 병·의원을 이용할 때 꼭 영수증을 챙길 것을 당부하고 있다. 당진지사 관계자는 진찰료, 주사료 등 의료서비스의 종류와 금액이 기재된 영수증을 받으면 의료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알권리가 신장되고 투명한 신뢰사회를 만들 수 있…

    당진시대
  18.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종식 당진군전업농연합회장] 식량주권 수호 전국민의 일

    쌀은 우리 국민의 영원한 먹을거리이자 우리 오천년 역사와 맥을 함께하는 우리 국민의 혼과 같은 유일한 식량이다. 이러한 유일무이한 우리 주식인 쌀이 수입쌀로 인하여 식량자급률 30% 미만인 현실을 망각한 채 공산품과 동일시 여기며 막중한 가치를 외면하…

  19.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종오 자미온 대표] 영웅을 그리며

    올해는 유례없는 풍년이라는 기대속에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추석이다. 본격적인 쌀시장 개방을 맞아 풍년이 들었다고 즐거워만 할 수 없는 우리나라 농심이 이제는 더이상 일그러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어느 하루 어렵지 않게 살아본 적이 없는 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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