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저물어 가는 석탄의 시대
…으로 인해 연방정부가 규제를 강화하자 석탄화력을 유지하는 것이 더 이상 경제적으로 이득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오바마 행정부는 석탄화력발전소 줄이기를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여기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 정부는 아직도 석탄화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03건 · '경제 지난해' · 최근 기사부터44 / 81쪽
2011.07.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으로 인해 연방정부가 규제를 강화하자 석탄화력을 유지하는 것이 더 이상 경제적으로 이득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오바마 행정부는 석탄화력발전소 줄이기를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여기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 정부는 아직도 석탄화력…
2011.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비감소는 결과적으로 쌀값 하락으로 이어지며 쌀값 하락은 농업인의 가정 경제와 직결되어 급기야 벼농사를 포기하는 사태가 올 것이다. 또 쌀 재배면적이 감소하여 생산량이 줄게되면 외국산 쌀이 쌀시장을 잠식하고 이는 결국 국부유출로 이어져 국가 안보까지 …
2011.07.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안희정 도지사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들이 간담회를 가졌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축소개발 된다. 개발면적은 150만 평(495만8677㎡) 내외 규모다. 지난달 29일 안희정 도지사는 송악읍사무소를 방문,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

2011.07.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지난 1년 동안 쟁기를 잡은 농부의 마음으로 앞만 보며 달려왔습니다. 지난해 7월1일 군수에 취임한 후 약 1년 동안 3100여 명의 민원인을 군수실에서 만났습니다. 저를 찾아온 민원인들이 군수실을 나갈 때 얼굴을 붉히며 나가는 일은 없었다고 생각합…

2011.06.2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이 7월이면 개청한 지 만 3년이 되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한 채 표류하며 연간 47억 원의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충남도는 지난해까지 2년간 25억원을 부담했으며 올해는 일부 삭감된 17억5천만 원을 부담할 계획이다. …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한다. 사회적 인식이 우선 바뀌어야 한다. - 유종준 위원 : 당진군은 지난해 국토해양부에서 추진하는 2011년 ‘고향의 강’ 사업에 선정돼 2011년부터 3년간 총 200억 원(국비 120억 원, 도비 10억 원, 군비 70억 원)을 들여 하상, 환…
2011.06.19 · 산업·경제 · 김기연
… 인구 증가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당진의 경우 일자리 창출에 따른 지역의 경제적 효과는 상대적으로 미미한 편이다. 지역민들이 새로 창출되는 일자리에 고용되는 경우가 적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농업사회였던 당진군에는 기업이 원하는 고급 인력이나 전문자격증…
2011.06.1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기업들의 입주가 증가했다. 이로 인한 고용창출과 생산유발효과 등 지역 경제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재정자립도도 충남시군 중 3위에 이르며 시 승격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하지만 철강산업은 후진국형 산업으로 선진국에서는 사양산업이다. 때문에 …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를 입식했다. 지부장을 맡고 있는 터라 더욱 무거운 마음이었다는 그도 “지난해의 악몽은 떨쳐버리고 다시 일어서야 하지 않겠냐”고 애써 웃어보였다. “언제까지 옛날의 아픈 기억만 붙들고 살 수는 없죠. 잊어버리고 다시 일어서야죠. 이번 기회를 통해 축산…
2011.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부분이 농업과 어업에 종사해왔었다. 그러나 중국의 부상에 따라 우리나라 경제의 중심이 동해에서 서해로 이동하면서 당진도 급격하게 변화하기 시작했다. 세계적인 철강기업과 발전소가 들어서고 인구는 15만 명을 넘어섰다. 우리 당진은 도시와 농촌 그리고 산…
2011.05.28 · 환경·안전 · 우현선
<편집자주> - 지난해 동부그린발전이 왜목마을 인근에 화력발전소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공식 발표한 이후 1년 넘게 지역 내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인근 지역주민과 시민·환경단체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며 반대대책위원회를 꾸리고 대규모 반대집회를 이어갔…
2011.05.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단을 잃어도 좋은지 판단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권희태 충남도 경제통상실장은 “산업단지조성특례법상 6개월 내에 승인여부를 결정하도록 돼 있지만 주물단지건은 1년여가 넘어섰다”며 “오는 18일에는 찬반주민들과 반대주민, 사업주의 의견을 모두 들…
2011.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 등으로 소비자 물가가 지속적인 상승을 하고 있어 그렇지 않아도 서민 경제가 좋지 않은 시점에서 담배인 던힐, 보그, 켄트 등을 생산하는 BAT 코리아가 2011년 4월 28일자로 담배가격을 갑당 200원씩 일괄 인상했고 마일드 세븐을 공급하는 JT…
2011.04.27 · 산업·경제 · 우현선
…픔과 진배없다며.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로 외지로 일을 나갔던 아버지와도 지난해부터 연락이 끊겼다. 백방으로 수소문을 해보았지만 연락은 닿지 않았다. 졸지에 민영이 큰 오빠가 가장 역할을 짊어졌다. 그나마도 몸이 좋지 않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할머니가…
2011.04.21 · 지역사회 · 김기연
…할머니의 나날은 암울하기만 했다. 할머니에게는 자녀가 다섯이나 있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업에 실패하고 암 투병에 들어가는 등 사정이 나빠져 할머니에게 관심을 둘 상황이 아니었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할머니는 아들을 눈앞에서 잃었다. 노환으로 인해…
2011.04.21 · 인물·동정 · 김창연
…건비, 경비절감 등을 통해 작년에 공적자금을 모두 상환했다. 수협은 또 경제사업이 취해 수익기반이 저조한 상황에서 예탁금 증대에 총력을 기울여 앙명길 조합장 취임 당시 900억원에 불과하던 예탁금이 1800억원으로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당기 순이…
2011.04.12 · 산업·경제 · 김기연
… 앞지른 것이다. 대전충남양돈농협의 급성장에는 지난 2006년 당선되어 지난해 재선된 이제만 조합장이 있다. 이제만(54, 합덕읍 소소리 아람농장) 조합장은 지난 2006년 치러진 조합장 선거에서 당선되었다. 당선될 당시에도 우여곡절이 많았다. 198…
2011.04.12 · 지역사회 · 우현선
…선에 대한 상처로 진영이의 마음은 닫혀 있었고 학교생활도 쉽지 않았다. 지난해 개소한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는 진영이의 사연을 접하고 바로 사례관리에 들어갔다. 우선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진영이에게 체험활동과 캠프 등을 통해 지금껏 누리지 못한 문화…
2011.04.12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사료값으로 지불됐다. 보상비로 입식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하지만 사료값이 지난해 같은 때와 비교 했을 때 1kg당 45원이 인상됐으니 벌크 차량으로 사료를 구매할 경우 20만원 가량 인상된 셈이다. 후보돈의 경우도 구제역이 오지 않은 지난해 마리당 53…
2011.04.05 · 문화·교육 · 김창연
…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를 마친 당진군지회 회원들은 추경예산 편성위임의 건을 처리하고 임기만료 임원 선출도 함께 실시했다. 이번 임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