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주통합당이 새로운 희망을 주자
…동흡, 김용준 총리후보 낙마사태부터 예고된 박근혜식 업무스타일에 대하여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이제 당분간 국민의 심판에 맡기고 이제 우리는 우리의 갈 길을 가자. 우리가 총선과 대선에서 공약했던 경제민주화와 보편적 복지 관련 공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73건 · '지금 너무' · 최근 기사부터44 / 99쪽
2013.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동흡, 김용준 총리후보 낙마사태부터 예고된 박근혜식 업무스타일에 대하여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이제 당분간 국민의 심판에 맡기고 이제 우리는 우리의 갈 길을 가자. 우리가 총선과 대선에서 공약했던 경제민주화와 보편적 복지 관련 공약…
2013.03.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광받기도 전에 이 업종이 미래를 주도할 것을 내다보고 전자업종에 투신해 지금에 이르렀다.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 후 대학 진학과 함께 고향을 떠난 최 회장이지만 사회에서 자리잡고 일가를 이룬 시점부터 적극적으로 당진향우들과 교류하고 고향과 늘…
2013.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고 이석주 사진작가)의 병간호 차 서울에서 내려왔을 때였다. 그때나 지금이나 아들 생각에 살아가는 김유순 씨. 김 씨는 햇빛을 가릴 수 있는 차양이 달린 모자에 마스크 그리고 작업복에 장화까지 신고 비닐하우스에서 물을 주다가 반갑게 맞는다. 아는 …
2013.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삶의 전부였습니다. 가정을 위해 돈을 벌어 성공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성공과 출세보다 가정에서 아버지의 자리가 더욱 커지고 있는 시기라고 합니다. 권위적인 아버지에서 아내와 대화하고 자녀와 놀아주고 함께하는 아버지로 말입니다. 아버지의 성품은…
2013.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올 상황을 예상을 하여 기반시설과 사회적인 인프라 시설을 마련 하였다면 지금보다 학생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정은 더 나아졌을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 상황은 대학을 맞을 주변에 여건은 사실상 하나도 없다고 봐야할 것이다. 금년도 신입생 및 재학생 60…
2013.02.22 · 문화·교육 · 임아연
“색깔에 매료돼 미술을 시작했어요. 자연이 가진 색상이 너무나 아름답고 황홀하더라고요.” 작품을 접했을 때 ‘무엇을 그렸나’ 형태를 먼저 떠올렸던 터였다. 이상옥 작가의 표현처럼 ‘색깔을 가지고 논다’는 건 일상적으로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다. 따뜻하고…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책을 보여줬을 때, 그 어느 때보다 유난히 반짝이던 아이들의 눈빛이 지금도 생생하다. 주인공 여자 아이는 늘 코딱지를 판다. 조심스러운 손놀림으로 성의를 다해 파낸 코딱지를 그냥 버리기가 아쉬워 보관함에 넣어둔다. 아이는 코딱지를 성심껏 다듬은 후…
2013.01.25 · 정책·행정 · 이선정
… 보도했으면 좋겠다. 창간 19주년 특집호 차기 시장 기사는 시기적으로 너무 이른 느낌이었다. 오히려 대선을 앞두고 정당 지지율, 지역매체의 움직임을 다루는 것이 좋았을 것이다. ▶이해운 위원: 신문 속성상 매일 깨어있으려는 강박에 갇히게 된다. 비판…
2012.1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회는 예수님의 삶이 그러했듯 낮은 곳에서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교회 스스로 너무 배부르고 화려해졌어요. 낮은 곳에 가지 않으니 사람들이 교회를 외면하는 거에요.” 이수훈 목사는 “(한국교회들의) 각성과 돌이킴이 없이는 성탄의 의미도 없…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그것은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선물이고 그 가치는 참으로 자신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것입니다. 그러나 어디로 가는 배인지 모를 때에는 절대로 노를 젖지 말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느 항구로 가는지 모르기 때문에 항로를 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
2012.12.10 · 정책·행정 · 우현선
…5건을 패소해 패소비용만 9억여원이 지출됐다”며 “주민을 상대로 소송을 너무 남발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패소사유를 보면 더 한심하다”며 “법적으로 보장되어 있는 정보공개를 하지 않아 패소하는 망신을 당했다”고 질타했다. 이에 김기선 …
2012.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고 말했다. 김하기 선생님 역시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초대를 받아 너무 기분이 좋다”며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얼굴들도 있고 옛 생각이 많이 난다”고 말했다. 제자들도 감개가 무량하긴 마찬가지다. 지금은 환갑을 훌쩍 넘겼지만 30대 후반부터 1년…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부들에게는 선택권이 많지 않다. 하물며 음식 배달도 어렵다. 모든 것이 너무 도심에 집중돼 있다. 면 단위 쪽 상권이 더 활성화돼야 한다. 물가도 비싼 편이다. 재래시장조차 타 지역보다 비싼 편이다. 장가경: 주위에도 당진의 물가가 비싸 타 도시로 가…
2012.11.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께하는 지역신문 당진시대가 19년의 역사를 써오고 있습니다. 당진시대는 지금까지 한번도 신문제작을 거르지 않았고 직원들에게는 단 하루도 임금을 미루는 일 없이 약속을 소중히 여기며 19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19년이 뭐 대수냐? 그렇게 반문할…
2012.11.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도 먹고 하는데 왜 이러죠?” “주말에 아무 것도 안하고 잠만 잤는데도 너무 피곤합니다.” 바쁜 현대인들의 고단한 일상, 과연 이러한 만성 피로는 현대인들이 짊어져야만 하는 숙명 같은 것일까. 아니면 치료하고 해결해야할 질환인 것일까. 이런 증상을 일…
2012.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들은 천의리로 흘러 나가는 염솔천 곳곳을 막아 논과 밭에 물을 댔다고. 지금은 대호만에서 물을 끌어다 농사를 짓고 있다. 정월대보름에 지내는 산신제 지금은 매방리 사람들의 주업이 농사이지만 대호방조제가 건설되기 이전에는 마을 앞 갯벌에 나가 굴이며 바…
2012.10.19 · 문화·교육 · 오동연
…대한변호사협회장이 초청됐다. 신영무 변호사협회장은 “서울에서 태어났다면 지금의 내가 없었을 것”이라며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당진 출신을 만나면 어찌나 반가운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신영무 협회장은 이날 강연에서 살아오며 겪은 경험과 철학 등을 말하며,…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들만 가르쳤던 고지식한 엄마를 원망하며 보낸 세월이 참 기네요. 그런데 지금은 엄마에게 감사해요. 늘그막에 공부하면서 다시 꿈을 갖게 됐거든요.” 권신숙 씨(72)는 해나루 시민학교 1회 졸업생이다. 지난 5일 열린 졸업식에서 일흔 두 살의 나이로 졸…
2012.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프로젝트를 맡아 첫 발을 내딛었다. 그가 기틀을 닦아놓은 대규모 사업은 지금까지 이어져와 2년에 한번에 열리며 30여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한민국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로 성장했다. 그가 전공한 분야는 농업 분야 속에서도 생소한 ‘농공학’, 즉 농기계였…
2012.09.22 · 문화·교육 · 김창연
…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좌측 두번째 꼬마가 바로 나다. 어린 시절과 지금은 너무도 다른 모습에 깜짝 놀랐다. 친구들도 어느세 성인이돼 한 가정에 어엿한 가장이 됐고 나 역시 마찬가지다. 좌측 첫번째 친구는 송재중, 우측 첫번째 친구는 김진영으로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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